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연하공, 무다공 X 연상수, 순진수 의 정석
= 국민


국민하면 빠질 수 없는 "관계성"이 란게 있어요




지금은 이렇게 알콩달콩한 국민이지만
불과 2년 전만해도 국민= 지민이의 일방통행, 짝사랑 이라고들 많이 그랬었죠






이 때의 정국이는 사춘기 + 무뚝뚝함의 결정체였어여
표현하는 것에 서툴고 남자인 지민이가 자신을 귀엽다고 좋다고 하는게
신기하기도 했었던 것 같아...

하지만 지민이의 일방통행임에도 국민러들이 국민을 팠던 이유 중 하나는
무의식적으로 형을 귀여워 하고 예상치 못한 데에서 챙기는 정국이와 정작 지민이 본인은 그걸 알지 못한다는 것에
묘하게 끌렸던 것 같아요 8ㅁ8







그리고
사춘기를 탈출한 정국이는 점점 변하기 시작했어여때는 바야흐로 아니쥬 활동기!


사실 변했다기보단 표현방식이 바꼈다고 하는게 맞는 것 같기도 해요
애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할 수 있을만큼 자신한테 솔직해지고 성숙해진 정국이...ㅎㅅㅎ
이 때부터 국민은 소위 레전드라고 불리는 떡밥들이 많이 생기게 됐죠!


















그리고 국민은 몇가지 챠밍 포인또가 있어요
1. 썸의 기류










2. 청게미 , 정국이의 짖궂은 장난






































































위에 챠밍포인트라고 적어놓긴 했지만 사실 국민러들은 국민이들이 붙어만있어도 좋습니다 ㅠㅠㅠㅠ
발림포인트 따위 없어 그냥 국민이 존재한다는 게 발려요 ㅠㅠㅠㅠㅠ ♥

보고 있으면 심장이 간질거리는 국민이들

여러분 국민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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