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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데이식스(3) 6일 전 To.플레디스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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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45
이 글은 10년 전 (2016/6/0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웃기지 않냐." | 인스티즈

 

다들 내가 깔린다고 하는데, 막상 네가 깔리는 거 보면 애들이 얼마나 처웃을까. 나도 존'나 웃긴데. 

 

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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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헐 부공이야) 지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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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이 나이에 너한테 깔리는 나도 존'나 웃기거든 승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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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쩌다 그 나이에 연하한테 깔리게 됐어요. 연하 밑에서 우니까 어때요? 짜릿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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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짜릿하긴 무슨 네가 깔려볼래? 짜릿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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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형이 깔 수는 있어요? 뒤로 느끼면서 나를 어떻게 깔려고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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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입 다물어라 안그래도 존'나 쪽팔리니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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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뭐가 쪽팔려. 그냥 존'나 즐겨. 나는 부승관한테 깔릴 운명이었다, 하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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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부승관 너 진짜... 입 다물라 했지 (네 입술을 제 손가락으로 찝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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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네 손목을 잡아 네 손을 떼고는 손바닥에 여러 번 입 맞추는) 난 사실을 얘기하는데, 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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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허, 사실은 무슨 내가 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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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밑에서 그렇게 울어대는데 어떻게 사실이 아니야. 안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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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하 그렇게 꼭 꼽아서 말해야겠어? 부승관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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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사실을 부정하려는데 꼽아서 얘기해줘야지. 진작에 인정하든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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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글쓴이에게
.... 인정 할 것 같아 내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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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7에게
할 것 같은 게 아니라 해야지. 존'나 사실인데. 아니면 우는 거 찍어서 퍼트릴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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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글쓴이에게
뭐? 그거 퍼트려서 뭘하려고 아 안돼 미`친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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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1에게
그러니까 인정하자, 지훈아. 왜 자꾸 부정하려고 그래. 마지막 자존심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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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글쓴이에게
뭐? 지훈아? 부승관 뭐라고? 지훈아? 형이라는 단어 어디갔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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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석민

누가 그래, 그런 말 하지 마. 나도 내 덩치에 너한테 깔리는 거 존'나 웃기거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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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사실 사람들이 그렇게 는 거 보면 좇같은데, 네가 내 밑에서 운다는데 그런 건 봐줘야지. 물론 마음 같아서는 밑에서 우는 거 보여주고 싶다. 얘가 이렇게 존'나 예쁘게 운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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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미쳤지? 그걸 누구한테 보여준다고 그러는 거야. 이 덩치에 너한테 깔리는 거 상상만으로도 비웃는 애들인데. 진짜, 너는 그 예쁜 얼굴에 그런 말 좀 하지 마. 적응 안 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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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길 가다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한테? 아, 농담이야. 뭘 그렇게 쳐다 봐. 내가 뭘 어떻게 말했다고 그래. 예쁘게 말하는 거 존'나 내 스타일 아니야. 으, 계집애도 아니고. 그리고 예쁜 얼굴은 너지, 왜 나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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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내 얼굴이 예쁘냐? 너도 눈 존'나 이상해 진짜. 그리고 내가 뭘 어떻게 쳐다봤는데, 네가 괜히 찔린 거 아니야? 너 진짜 내가 네 밑에서 우는 거 길 가다가 모든 사람한테 보여줄 수 있어? 그러다 다른 사람이 꼴려서 나한테 달려들면 어쩌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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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래서 내가 절대 안 보여주잖아. 사실 너 가둬놓고 싶어. 너 길 가면서 다른 사람들이 덮칠까 봐 두렵거든. 네가 좀 예쁘냐, 존'나 예쁘지. 근데 내가 머리는 있어서 안 가둬놓고 잘 다니고 있다. 씨'발, 그래서 존'나 힘들어. 그니까 적당히 예뻐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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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너 형한테 자꾸 너, 너! 거릴래? 그리고 내가 어디가 예쁘냐고, 네 눈에만 예쁘니까 너나 걱정해. 주위에서 보면 나보다 다 너를 노리고 있는 거 알지? 너 예쁘게 생겼잖아. 복숭아처럼 생겼어, 귀여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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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형 같아야 형이라 부르지. 내 밑에서 우는 애를 어떻게 형이라고 불러. 나 노리고 있다고? 그러다가 깔리면 어떡하려고. 복숭아? 발랄한 컨셉으로 잡기는 했는데, 복숭아라니. 나보단 네가 더 잘 어울리는데. 엉덩이도 복숭아 같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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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야! 이런 곳에서 그런 말 하지 말랬지? 남이 들으면 어떡하냐고, 진짜 죽을래? 형이라고 불러 인마. 일상에서는 내가 너보다 더 멋있고 센 형처럼 보이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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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들으라고 해. 그럼 네가 깔리는 거 알겠지. 존'나, 너 볼 때마다 형이라고 하는 거 진짜 개힘들어. 마음 같아서는 사람들 앞에서 떡 치고 싶은 거 꾹 참고 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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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 진짜 성격 이상해. 형한테 형이라고 부르는 게 뭐가 힘들다고, 네가 홍길동이냐고. 그래서 맨날 쳐 만지냐? 잠시 한눈팔면 엉덩이 만지고, 쳐내면 허리 만지고. 완전 변태야, 부성 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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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형이라는 단어가 어색한 게 아니라 너한테 부르는 게 힘들어. 네가 내 눈 앞에 있는데 어떻게 안 만져. 몰래 안 쑤시는 걸 다행으로 여겨. 진짜, 맨날 엉덩이 만질 때마다 손가락 넣어서 쑤시고 싶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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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그런 말 하지 마, 나 네가 그런 말 할때마다 나 기분 이상하다고 했잖아. 너 진짜 말 좀 어? 입 대라. 한 대만 때려야겠다,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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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때릴 거면 입술로 때려주지? 이거 너무 뻔한 대산가. 하여튼, 손 말고 입술로 때려. 그럼 존'나 자제할 텐데. 어? 뽀뽀 좀 해줘라. 나 사실 방금 뽀뽀 안 받으면 뒤'지는 병에 걸렸어. 그니까 얼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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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너 뭐 예쁘다고? 너 뽀뽀하면 또 혀 넣을 거잖아. 혀 넣으면 허리에 손 올라가고, 그 뒤에 나 아프게 할 거잖아. 내가 모를 줄 알았냐? 입술 치워, 안 해줄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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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애인 곧 죽겠다. 사인은 이석민. 아, 혀 안 넣을게. 아니. 이거는 좀... 무리고. 키스까지만 할게. 어? 석민아. 오빠 죽게 생겼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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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오빠? 이게 죽을라고. 그냥 죽어, 응? 아니면 손 뒤로 해. 그럼 내가 뽀뽀해줄게. 아무리 봐도 네 손은 못 믿겠단 말이야. 얼른?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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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죽으면 혼자 쑤셔야, 아니야. 존'나 미안. 손 뒤로 할 테니까 뽀뽀해주세요, 석민아. 오빠 애가 탄다. 죽을 것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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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너 진짜, 내가 그 말 하지 말랬지? 네가 그런 말 하면 나 막 어? 간지러워. 하지 마.

/대화체 선호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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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간지러워요? 뒤가? 아, 진짜. 내가 꾹 참으려고 하도 예뻐서 절로 나오네. 그러게 누가 그렇게 예쁘래? 예쁜 네 탓이지.
/
응, 완전 선호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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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내가 심장이 간지럽다고 했지 뒤가 간지럽다고 했냐고. 왜, 간지러우면 여기서 당장 쑤셔주게? 미친, 진짜 그럴 생각이면 하지 마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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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렇게 말하니까 꾹 참았던 거 터지는 느낌이잖아. 당장 집으로 갈까? 여기서 누구 집이 더 가까워. 내 집? 네 집? 아니면 여기에 모텔 있나. 존'나 급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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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미친 새끼, 발정 났냐? 우리 집이 가까우니까 너는 바람 좀 쐬고, 어? 다른 생각도 하면서 네 집 가고, 난 우리 집 가고. 괜찮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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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 아니었으면 부처 됐을 거다. 너 때문에 발정 난 개'새끼마냥 이러는 거 아냐. 다른 생각이면 뭐, 네가 내 위에서 허리 흔드는 거? 아, 그것도 존'나 좋지. 오늘은 선녀강림 어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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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 그런 말하지 말라고 했잖아, 네가 그런 말하면 나 진짜 변태 된 기분이라고. 이상하게 꼴린단 말이야, 응. 나 뒤가 간지러워 승관아. 어떻게 좀 해 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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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뒤가 간지러워? 그럼 내가 쑤셔줘야지. 얼른 아무데나 들어가서 하자. 그대로 집 가면 바지까지 젖어 있을 텐데? 젖은 거 보고 누가 떡 치자고 그러면 어떡해. 다른 놈이랑 하는 것보단 나랑 하는 게 훨씬 낫지. 안 그래?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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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으응, 나 뒤에 막 젖어. 빨리 네가 안 쑤셔주면 아무나 잡고 쑤셔 달라고 할 거야, 다 네 탓이야. 네가 맨날 그런 말 하니까 나도 모르게 뒤가 막, 아 몰라. 빨리 가자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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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러다가 뒤'져, 석민아. 알았지? 아, 씨'발. 존'나 여우야. 여우도 아니고 구미호야, 이석민. 어디, 씨'발. 어디로 가야 돼. 좇같게 왜 모텔도 없어? 야, 너네 집 가자. 너네 집이 더 가깝다며. 얼른 섹스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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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아, 나보다 다리도 짧은 게 왜 이렇게 빨라, 천천히 응? 나 천천히 가도 못 먹는 거 아니잖아. 숨 찬단 말이야, 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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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처먹는 거 빨리 처먹고 싶어서 그래. 그럼 네 말대로 너는 나보다 다리도 길면서 벌써 숨 차면 어떡해? 아오, 씨'발! 이럴 때만 집 존'나 멀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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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다왔어, 비번만 치고. 아 근데, 갑자기 좀 무섭다 승관아. 세게 할 거야? 세게 안 한다고 약속하면 문 열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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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세게 안 할게. 최대한 안 아프게 할 테니까 문 열자. 응? 오빠가 존'나 급해서 그래. 안 아프려면 침대에서 해야지. 여기서 할 수는 없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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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미친, 문 안 열면 여기서 하려고 했어? 그건 절대 못 하지, 기다려 봐. 네가 그러면 괜히 떨려서 비번 못 친다고. 야, 신발 벗고 와. 옷만, 옷만 편하게 갈아입고 하자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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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당연하지. 안 열어준다는데 뭘 어쩌겠어. 왜 그렇게 떨어. 한두 번 하는 것도 아니고. 옷 갈아입는다고? 왜 갈아입어. 어차피 다 벗을 건데. 시간 끌지 말고 얼른 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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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키스해줘, 승관아. 네 뒤가 간지러워, 다 너 때문이야. 빨리 풀어줘? 응? 나, 나 너무 아, 승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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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여우 새끼. 간지러우면 우선 혼자 풀어 봐. 거기서 꼴리면 존'나 처박아주고. 오빠가 인내심을 한 번 키워보려고 하는 거야. 밖에서 석민이를 안 쪽팔리게 하려고. 오빠 마음 잘 알지?
/
음, 지문체 가야 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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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야, 네가 쑤셔준다고 했잖아. 왜, 갑자기 나보고 혼자 하래... 네 손가락이 더 좋다고. 내 손가락은 너무 얇아서 잘 안 느껴진다고, 진짜 밉다 부승관 존'나 싫어.

/ 이걸 풀어내기엔 지문이 괜찮지 않을까요? 사실 승관이가 하고픈 걸로 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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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내 마음이지. 한 번만 쑤셔 봐라, 응? 혼자 쑤시면서 신음 흘리는 것도 보고 싶어서 그래. 울면 더 좋고. 와, 상상하니까 벌써 선 것 같아. 석민아, 얼른 해야지. 천천히 할 거야?
/
지문체도 쓰고, 대화체도 써야겠다. 이 뜨거운 분위기에 내가 너무 졸린데 내일 이어도 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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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아, 진짜 너 존'나 변태 같아. (침대에 앉아 바지를 벗고는 조심스럽게 내 것을 쥐고 천천히 흔들다 입술을 꾹 깨물며 세게 흔들다 주위를 둘러보곤 옆에 있는 로션을 짜 다리를 벌린 채 천천히 뒤로 손가락을 밀어넣어) 아! 아, 아으... 아파. 흐응, 읏! 아, 아응!

/응 잘 자요, 승관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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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뭘 새삼스럽게 처음 안 척이야. 네 앞에서만 그런 거야. (뒤에 손가락을 넣고는 신음을 내뱉는 너에 제 것이 커지는 게 느껴져 제 것을 천천히 매만지다 네가 어느새 스팟을 찾았는지 자연스레 손가락을 더 넣고 울어대자 네 손을 잡아 피스톤질하는) 여기야, 네 스팟? 응? 여기 찌르니까 좋아? 뒤'질 것 같아?
/
잘 자요, 석민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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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
(여러 곳을 찌르다 한 곳엔 허리를 크게 튕구며 고개를 젖히곤 손가락 하날 더 밀어넣고 쑤시던 중, 제 손을 겹쳐 잡는 너에 당황하다 제 안을 강하게 찌르는 손에 고개를 젖히곤 침을 흘리며 눈을 꾹 감고 신음만 내질러) 아, 아으, 앙! 좋, 좋아, 하아, 앗! 앙, 윽, 응, 응! 아, 아아. 제발, 승관, 하앙! 승관아. (네 손을 다른 손으로 잡으며 울먹이며 너를 봐) 네, 네 거 응?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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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손을 잡고서 울먹이며 저를 쳐다보는 너에 멈추고는 너를 바라보다 미소를 지으며 멈췄던 피스톤질을 계속하는) 내 거? 내 걸로 쑤셔줘? 손가락으로도 존'나 좋아하는데 내 거가 뭐가 필요해. 손가락으로 가게 생겼잖아. 내 손가락도 아니고, 네 손가락으로. 근데 굳이 내 걸로 박아야 하는지 모르겠네. 뭐가 아니야, 아니기는. 여기 찌르면 허리를 튕기는데. 존'나 모순적이야, 이석민. (큭큭 웃으며 네 손가락을 빼고는 빠르게 제 버클을 풀어 바지를 벗고는 젖은 네 손을 가져와 드로즈 위로 제 것에 올려놓는) 존'나 커졌지, 그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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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왜요, 그럴 수도 있지. 난 이해가 안 가요, 형이 귀엽다는 거 보면. 우리 형이 얼마나 섹시한데. 나 깔고 욕하면서 허리 움직일 때가 제일 섹시해요, 형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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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너는 내 밑에서 좋다고 처울 때가 제일 섹시해. 아다 주제에 여우 새끼라서 섹시하기는 존'나 섹시하고. 우는 걸 다른 새끼가 안 봐서 존'나 다행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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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흐응, 나 예뻐요? 좋아라, 형한테 그런 말도 듣고. 아다 인건 일부러 형 먹으라고 아껴둔 건데. 좋았어요? 안 좋았다고 하면 다른 사람 밑에서 울어볼까 고민 중이에요, 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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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지'랄은. 앞으로 다른 새끼 밑에서 울면 찢어버릴 줄 알아. 뭐, 너는 내 좇으로 네 구멍 찢어도 좋다고 처울겠지. 찬아, 평생 내 좇 먹고 싶으면 잘하자.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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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으응, 알았어요. 말 잘 들어야겠다. 히이, 어떻게 알았대. 형 좇으면 다 좋아. 형이 그걸로 막, 막 쑤셔줬으면 좋겠어요. 찬이 자지러지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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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응, 계속 쑤시고 박아줄 테니까 찬이는 맨날 내 밑에서 예쁘게 울면 돼. 그럼 찬이도 좋고, 나도 좋고. 얼마나 좋아. 내가 예쁘게 울라고 했다고 너무 일부러 처울지는 말고. 존'나 내 취향 아니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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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으, 생각만 해도 뒤가 젖는 것 같아, 좋다. 나 원래 누구 앞에서 눈물 짜고 그런 성격 아니에요. 형이 좋으니까 나도 모르게 그러는 거지. 영광인 줄 알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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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뒤에 젖는 것 같아? 형이 확인해주고 싶다. 여기서 바지 벗겨서, 바로 쑤셔주고 싶어. 내 앞에서만 그렇게 예쁘게 우는 거야? 존'나 영광이다, 찬아. 형 존'나 감동 받았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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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으응, 그건 싫어요. 형이 쑤셔 박아주는 건 좋은데 남들 앞에서 대놓고 하긴 싫단 말야. 맘만 같아서는 빨리 쑤셔달라고 하고 싶은데. 알면 됐어요, 형이니까 예쁘게 우는 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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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형은 찬이 창피하게 하는 것도 좋은데. 어, 밖에 나갈 때 구멍에 기구를 넣는다거나 그런 거. 그럼 존'나 젖어있을 거 아냐. 아무래도 물 많은데, 기구 넣은 채로 돌아다니면 얼마나 젖겠어. 평생 예쁘게 울어줘, 예쁜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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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나 그런 거 잘 못 버티는 거 알면서. 가다가 주저앉아서 땅이 젖도록 물만 잔뜩 흘리고 있으면 어떡해요. 그러다가 지나가던 사람한테 붙잡혀서 따먹히는 거 아닌가 몰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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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그 물 다 내가 빨아먹어야 되는데. 다른 사람한테 따먹히기 전에 내가 얼른 따먹어야지. 나중에 한 번 해보자, 찬아. 형이 졸라 기대하고 있을게. 오늘은 그냥, 내 좇으로만 쑤시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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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글쓴이에게
그런 말 하지 말아요, 진짜 미칠 것 같단 말야. 뭐, 기대까지야. 오늘요? 음, 오늘은 조금 힘든데. 나 허리 아프다구요, 어제 형이 너무 세게 박아대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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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2에게
찬이는 세게 박는 거 좋아하잖아. 뭐, 약하게 박은 적도 없지만. 오늘 허리 아파? 아쉽네. 형은 그래도 양반이라서 허리 아프다는 애 억지로 하지는 않아. 집에 가서 주물러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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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글쓴이에게
응, 이왕이면 세게. 찢을 듯이. 거짓말하지 말아요. 허리 주무르면서 일부러 애태울 거 누가 모를 줄 알아요? 내가 매달리면 인심 쓰는 척 또 잔뜩 쑤셔주겠죠, 형은. 아, 싫다고는 안 했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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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6에게
오늘은 뭐, 진짜 안 그럴게. 물론 형은 혼자서 풀어야겠지만, 우리 찬이를 위해. 대신 풀어달라고 하고 싶은데, 그러다가 끝까지 나갈 것 같다. 찬이 허리 끊어지면 섹스 못 하잖아. 그럼 안 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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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글쓴이에게
믿어도 되는 거죠? 영 믿음이 안 가는데. 어차피 해달라고 해도 안 해줄 거예요, 오늘은. 그럼요, 내 허리는 소중하다구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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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8에게
형만 믿어. 오늘 욕심 부렸다가 평생 못 하면 형 마음이 찢어진다. 오늘은 내가 어떻게든 꾹 참을 테니까 다른 날에는 찬이가 좋게 해줘. 알았지?
/
찬아, 형이 좀 졸린데 내일 이어도 될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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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글쓴이에게
그 정도쯤이야, 해줄 수 있죠. 형이 날 위해서 참아준다는데 뭔들 못 해주겠어요? 빨리 허리 주물러주세요, 나 죽겠어.

/으응, 괜찮아요. 잘 자요, 형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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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0에게
알았어, 예쁜아. 얼른 집 가자. 허리 주물러줄게. 우리 집으로 갈까, 너네 집으로 갈까. 나는 아무 곳이나 상관 없는데.
/
찬이도 잘 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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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글쓴이에게
나도 상관없는데. 형 집이 여기서 더 가깝지 않아요? 나 형 집 갈래요. 빨리, 나 오래 걷기도 힘들단 말이에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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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2에게
우리 집이 더 가깝나. 그럼 우리 집으로 가야지. 예쁜아. 집 가면 허리 주물러줄 테니까 조금만 참아. 알았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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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
글쓴이에게
으응, 알았어요. 혹시라도 응큼한 짓 하면 콱, 물어버려야지. 풀어주는 것 까지는 허락해도 그 이상은 안 돼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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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4에게
형이 존'나 참는다니까 그러네. 형 못 믿어? 네가 너무 예뻐서 주물러주다가 애국가 완창만 열일곱 번까지 하면서 참을 거니까 물지 말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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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
글쓴이에게
못 믿을만 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본인이? 형 애 타는 것도 보구, 나름 좋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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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5에게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 형이 참을 때는 존'나 참는, 그런 멋있는 남자야. 계속 애 타게 하면 나중에 허리만 더 아플 텐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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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
글쓴이에게
존'나 참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영 신뢰가 안 가서요. 허리 아작나서 걸어 다니지도 못하면 뭐, 형이 업어주겠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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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6에게
맞아. 사실 참은 적 없어. 그래도 오늘은 뭐, 존'나 참아줘야지. 허리 아작나면 업고 다녀야지. 존'나 부둥부둥하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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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
글쓴이에게
오, 진짜요? 웬일이래, 이 사람이. 그럼 지금도 업어줄 수 있어요? 나 업어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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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7에게
내가 못 업을 줄 아냐, 너는. 업혀. 형이 집까지 업어준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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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
글쓴이에게
그런 건 아니지만, 그냥 좀 의외라. 나 그렇게 가볍지 않아요, 그러니까 뭐라 하지 말라구 이러는 거예요, 지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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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8에게
내 무릎에 앉았을 때는 별로 안 무겁던데. 앉히는 거랑 업히는 거랑 무게가 다른가. 괜찮아. 네가 무겁든 가볍든 잘 들 수 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칠봉49
글쓴이에게
알았으니까 숙여봐요, 업히게. 으쌰. 오오, 생각보다 형 엄청 편하다. 나 안 무거워요? 요즘 살찐 것 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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