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느긋한 손길로 네 턱을 잡아 절 보게 하는) 깔리자, 오빠가 기분 좋게 해줄게."
조금 나른한 텐티랄까. 우린 동거중이고 연인사이에요. 난 텐티지만 나중엔 한명이 꼬리 내리는게 좋더라.
어제 잠들어버린 에쁜이들이 많길래, 낮에 왔어.| 이 글은 9년 전 (2016/6/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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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 손길로 네 턱을 잡아 절 보게 하는) 깔리자, 오빠가 기분 좋게 해줄게." 조금 나른한 텐티랄까. 우린 동거중이고 연인사이에요. 난 텐티지만 나중엔 한명이 꼬리 내리는게 좋더라. 어제 잠들어버린 에쁜이들이 많길래, 낮에 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