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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43
이 글은 9년 전 (2016/6/06)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예쁜아." | 인스티즈

 

"(느긋한 손길로 네 턱을 잡아 절 보게 하는) 깔리자, 오빠가 기분 좋게 해줄게." 

 

 

조금 나른한 텐티랄까. 우린 동거중이고 연인사이에요. 난 텐티지만 나중엔 한명이 꼬리 내리는게 좋더라. 

 

어제 잠들어버린 에쁜이들이 많길래, 낮에 왔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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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원우

(널 게슴츠레 노려보며 고개를 빼는) 뭐래, 내가 깔리긴 왜 깔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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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고개를 빼는 널 보며 피식 웃다 네 앞에 고개를 들이미는) 예쁘니까, 너가 깔려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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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예쁜 사람이 깔리는거면 , 너는 이미 나한테 수백번도 깔렸어. 왜, 순영아 하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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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런거라면 애초에 너가 나한테 깔리면 안됐지-, 예쁜아. (입꼬리를 올리며 널 빤히 바라보는) 응, 우리 예쁜이가 내 밑에서 앙앙 대는 거 보고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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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나도 너가 내 밑에서 흔들리는거 보고 싶은데. 저번에는 내가 깔려줬으니까 이번엔 너가 깔리는건 어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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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에게
한 번 깔린 사람이 계속 깔리는 거지, 예쁜아. 그렇게 엎치락 뒤치락 하면 쓰나-. 그냥 얌전히 오빠한테 깔릴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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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지훈

(눈을 내리깔아 너에게 잡힌 턱을 보다가 조용히 네 손목을 잡아서 내리는) 남자한테 예쁜이라는 말, 되게 실례인데. 피곤하면 잠이나 더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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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손목을 돌려 잡힌 걸 빼내고는 네 위에 천천히 올라타 널 내려다보는) 너는 진짜 예뻐, 예쁜아. 오빠 너때문에 꼴려서 못자겠는데, 그건 책임져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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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선녀강림이 그렇게 하고 싶었어? 그럼 말을 하지, 순영아. (네 눈을 마주보며 웃다가 손가락으로 엉덩이골을 따라 훑는) 근데 네 주제에 어디서 날 내려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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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지금 예쁜이 선녀강림 하고 싶다고 돌려말하는 거예요? 귀여워라. (엉덩이골을 훑는 손길에 살짝 인상을 찌푸리다 네 손을 가져와 다른 손과 함께 머리 위로 올려 잡는) 내 주제라니-, 오빠 섭하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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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그러라고 한 말이었는데, 섭섭하다니 다행이다. (손을 내리려고 몸을 들썩이다 놓아줄 기미가 보이지 않는 너에 한숨을 푹 쉬는) 이 손 좀 놓지. 정복당한 기분이라서 마음에 안 드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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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에게
(몇번 몸을 들썩이더니 한숨을 푹 쉬는 널 빤히 바라보기만 하다 네 말에 픽 웃는) 정복당한 기분이 아니라, 정복 당한거야 예쁜아. 난 별로 놓고싶진 않은데, 어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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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글쓴이에게
너 진짜 말 안 통하는 거 알아? (하다못해 깍지까지 낀 손을 마주 껴서 네 손등을 손톱으로 꾹 찍는) 헛'소리 좀 그만 지껄여, 재미 하나도 없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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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나만큼 예쁜이도 말 안통하는 걸. (제 손등을 손톱으로 꾹 찍자 미간을 찌푸리며 손을 떼는) 그렇게 손톱으로 누르며 아파요, 예쁜아. 헛'소리 전혀 아닌데 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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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꼭 너 같은 애들 있더라. 지가 위에 있는 줄 알고 이상한 호칭 막 갖다 붙이는 새끼. (두 손으로 어깨를 팍 밀어서 너를 눕히고는 네 위에 올라타는) 넌 앙앙대는 게 제일 예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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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그래? 근데 그건 너 아닐까, 예쁜아. 누가봐도 너가 내 아래인데, 그만 고집부리지. (저를 밀쳐낸 널 보며 재밌다는 듯 웃다가 손을 뻗어 네 입가를 엄지로 훑는) 그 예쁜 입술로 그런 말 해봤자, 별로 신뢰성이 없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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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인상을 팍 찡그리고 입가를 훑는 손가락을 앞니로 살짝 물다가 손가락을 치워내고 한 손으로 네 턱을 움켜쥐어서 입술을 유심히 보는) 예쁜 입술은 너 같은데, 빨갛게 물든 게. 뱉는 말은 예쁘지 않아서 아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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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앞니로 손가락 무는 너가 꼭 강아지같아 큭큭대다 제 턱을 잡은 손길을 흘긋 보곤 살짝 웃으며 네 머릴 쓰다듬는) 글쎄, 먹고싶게 물든 입술은 넌데-. 이렇게 귀여운 얼굴로 오빠 유혹하면 오빠가 못참잖아, 예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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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웃기지 마, 진짜. (혀로 살살 네 입술을 핥다가 벌어진 입술 사이로 혀를 집어넣고 입천장을 한 번 쓸며 혀를 옭아매자 질척이는 소리가 나 얼굴을 살짝 붉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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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네가 하는대로 냅둔 채 키스를 하던 도중 눈을 살짝 뜨자 얼굴이 붉어진 널 보고 픽 웃고는 네 치열을 훑으며 네 입안 깊숙한 곳을 꾹꾹 누르듯이 키스하면서 널 점점 뒤로 모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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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글쓴이에게
(깊숙한 곳이 꾸욱 눌리자 숨이 막혀 내 혀로 네 혀를 밀어내다가 고개를 뒤로 내빼서 켁캑대며 숨 몰아쉬다가 어느새 뒤로 몰린 자신에 눈알을 이리저리 굴리는) 권, 권순영, 나랑 장난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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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7에게
(결국 네 위에 올라타선 숨을 켁켁대는 널 가만 바라보다 눈을 가만두지 못하며 당황하는 널 보고 다정하게 웃으며 손을 뒤로 뻗어 바지위로 네 중심을 살살 문지르는) 거봐 이렇게, 오빠 페이스에 휘말릴거였으면서. 자꾸 튕겨, 왜-. 튕기면 그거 까는 맛도 있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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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글쓴이에게
(신음을 내지 않으려고 이를 꽉 물며 네 손을 제지하다가 뜻대로 되지 않자 고개만 도리질치는) 지'랄 마, 이런다고 내가 깔릴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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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2에게
(이를 꽉 무는 널 보고 살짝 인상쓰며 네 입술을 톡톡 건드리는) 신음, 너무 참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도리질치는 널 보며 옅게 웃는) 이런다고 깔리는 게 아니라, 원래 깔릴 거였다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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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글쓴이에게
(발로 너를 차듯이 밀어내고는 몸을 일으켜 앉아 눈물로 글썽이는 눈을 손등으로 대충 닦고 힘을 줘 노려보는) 애초에 너랑 할 생각도 없어. 개수작 부리지 말라는 소리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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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8에게
(눈물을 글썽이는 눈이 예쁘다고 생각하며 네 앞으로 느긋하게 움직여 네 눈가를 살살 쓸어주다 네 턱을 잡아채 조금 힘주어 누르는) 쉬이, 예쁜입으로 험한 말 하지마요. 애초에 나랑 하려고 도발한거 아냐, 예쁜아?

/조금 거칠게 해도 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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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
글쓴이에게
도발? 멋대로 행동한 게 누군데, 지금. (아려오는 턱에 살짝 눈을 찌푸리면서도 눈물을 흘린 탓에 살짝 충혈이 된 눈으로 끝까지 너를 노려보는) 나 휘어잡을 수 있는 척 하지 마, 너 같은 부류가 제일 싫으니까.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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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5에게
글쎄, 먼저 내 위로 올라온 건 예쁜이 같은데. (네 붉어진 눈을 빤히 바라보다 살짝 웃고는 다른 손을 내려 네 것을 콱 쥐는) 제일 싫다면서, 이렇게 또 좋아하면 어떡해. 반쯤 슨 것 같은데, 네 아들내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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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
글쓴이에게
하윽, (의도치 않게 튀어나온 외마디 신음에 되려 놀라 고개를 푹 숙이고 검지손가락을 입으로 무는) 네가 그렇, 게 만지는데, 어, 쩌라고. 하지 마. 건들지 말, 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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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8에게
(네 신음에 만족스러운듯 씨익 웃다가 네가 제 검지를 물자 살짝 인상을 찌푸리곤 네 입에서 검지를 빼내 살펴보는) 아, 잇자국 났네. 건들지 말라고 하면 더 건들고 싶어지는 게 사람 심리야, 예쁜아. 근데 오빠 손가락도 무는 이 나쁜입을 어쩌면 좋을까-? 혼내야될 것 같은데. (그러면서 네 입에 엄지손가락을 넣어 꾹 누르며 턱과 함께 잡아채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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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
글쓴이에게
네가 뭐가 잘났다고 나를 혼내, (삽시간에 벌어진 일에 숨을 쉬기조차 힘들어 잔뜩 찡그려진 얼굴로 널 애절하게 바라보며 발만 동동이는데 순간 아래에서 올라오는 쾌락에 몸을 부르르 떨다 신음을 내뱉지 못하자 끅끅대며 헛구역질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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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1에게
예쁜아, 그거 알아? 넌 찡그리고 있는 것도 존'나 섹시해. (찡그린 얼굴을 보며 해맑게 웃으며 말하곤 쾌락이 오는 건지 몸을 부르르 떠는 걸 가만 지켜보다 헛구역질을 하자 입에서 손을 떼곤 볼을 쓰다듬는) 널 깔 사람이니까, 혼내야지. (말이 끝남과 동시에 널 조금 세게 밀쳐 넘어트리곤 다시 위에 올라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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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5
글쓴이에게
(진이 다 빠져 숨만 헉헉 내쉬며 초점이 없는 눈으로 네 행동을 지켜보다가 내 위에 올라타 나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시선에 네 얼굴에 입으로 바람을 후 불은 뒤 옆으로 고개 돌려버리는) ...적당히 좀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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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5에게
(네 턱끝을 손으로 잡아 다시 날 보게끔 돌려버리고 빤히 바라보는) 고개 돌리지마. 그리고 예쁜이가 그런 표정으로 보는데 어떻게 적당히하겠어. 근데 오늘은 예쁜이 좀 혼나야되겠어. 오빠한테 개'기고 말야. (말을 하며 씩 웃다 침대옆에 있던 휴대폰 충전기를 집어들어 네 두 손목을 엇갈려 잡아 네 머리위로 묶어버리는) 일단 이렇게 하자, 오늘은.

/좀 지나치면 말해요, 그만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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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민규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며 네 어깨를 손가락을 콕콕 찌르며) 지금 깔리고 싶다고 돌려 말하는 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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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 어깨를 찌르는 손을 흘깃 보고는 피식웃으며 네 볼을 느릿하게 쓰다듬는) 그건 예쁜이가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지금 깔리고 싶다고, 오빠, 유혹하는 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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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내 볼을 쓰다듬는 네 손을 천천히 잡아 내리며 엄지로 잡은 네 손을 살살 어루만지며) 나보단 형이 하고 계시는게 유혹같은데, 괜찮겠어요? 뒷감당 가능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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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살짝 웃고는 네 손을 가져와 손등에 짧게 입맞춤하는) 예쁜이가 깔리는 거면, 난 뭐든 괜찮은데. 뒷감당이라-, 가능하지 않을까. 내가 깔릴 일이 없을테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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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형이 깔릴 거라서 물어본건데, 나중에 제 밑에서 울까봐. (짧게 입맞춤하는 널 내려보며) 자꾸 이런 식으로 나 유혹하면 못 참아요, 저. 참을성이 그닥이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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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내 밑에서 앙앙대는건 김민규 너일텐데-. (절 내려보는 얼굴을 빤히 바라보다 조금 올라와 네 코앞까지 얼굴을 가져가는) 너가 존'나 예뻐서 못참겠는건 난데 말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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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지지않겠단 듯이 더 내 얼굴을 더 들이대 코가 부딪히는) 형은 가까이봐도 예쁘네요. 제 밑에서 울 땐 더 예쁘겠죠? 얼른 울리고 싶다. (코가 부딪힌 상태로 널 뒤로 모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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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코가 부딪히자 씩 웃으며 널 빤히 바라보는) 글쎄, 우리 예쁜이는 울면 존'나 꼴리던데. 나는 어떤지 잘 모르겠다. (절 뒤로 모는 너에도 아랑곳않고 네 어깨를 밀쳐 눕히곤 그 위에 올라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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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내 위에 올라타는 너에도 당황하지 않고 피식 웃으며) 오늘 알게 해줄게요. 근데 형 되게 적극적이다, 내가 또 적극적인 사람 좋아하는 건 어떻게 아시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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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피식 웃는 널 웃으며 바라보다 네 옷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허릴 천천히 매만지는) 난 민규가 소극적이어서 아쉽네. 가끔은 대놓고 유혹하는 것도 예쁜데. 뭐, 이렇게 튕기는 것도 좋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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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네 손길에 간지러워 움찔하다가 네 귀를 살살 만지며 입을 맞추는) 형, 제가 안 해줘서 아쉬웠구나. 그렇게 박히고 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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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움찔하는 널 보며 픽 웃고는 손을 더 집어넣어 네 유두를 손으러 지분거리는) 그건 너 아닌가-. 이렇게 오빠 손길대로 움찔거리면서, 뭘 그래 예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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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흣. (나오려는 신음을 참으며 네 뒷목을 감싸안고는 입을 맞춰 네 입 안으로 혀를 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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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6에게
(네 신음에 입꼬리를 올리다 제 입안으로 들어온 네 혀를 제 혀로 옭아매며 깊게 키스하고 손으로는 서있는 유두를 지분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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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글쓴이에게
(격한 키스에 숨이 차 살짝 입을 떼는) 하, 형 나 바지, 바지 벗겨줘요. 흣,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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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8에게
(네 말에 씨익 웃으며 조금 내려가 네 바지를 벗겨주면서 허벅지를 살살 쓰다듬는) 예뻐라-, 바지도 벗겨달라 그러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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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글쓴이에게
형이 나 깔고있는데 내가 어떻게 벗어. 그리고 이래야 조금이라도 빨리 형 박아주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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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4에게
맞네, 웬일로 옳은 말만 하네? (바지를 다 벗겨내곤 속옷 위로 볼록 솟은 네 것을 어루어만지며 네 반응을 살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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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글쓴이에게
아니, 내가 박는다고. 하긴 뭐, 이게 옳음 말이긴 하지. (고개를 살짝 들어 내 것을 만지는 네 손 한 번, 네 얼굴 한 번 번갈아보다 네 것을 확 쥐며) 뭐해요? 형 거 만져달라고 무언시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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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0에게
아, 그건 옳은 말이 아닌데. (제 얼굴을 번갈아보더니 제 것을 확 쥐는 너에 인상을 확 찌푸리며 입술을 깨물어 신음을 참다가 저도 네 것을 꾹꾹 누르며 자극하는) 민규거는 벌써 이렇게 섰으면서 뭘 그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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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
글쓴이에게
(지지않겠단 듯이 네 눈을 마주치며 네 버클을 푸는) 형도 바지 위에서 이 정도인데 벗기면 만만치 않을 거 같은데. 안 아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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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3에게
(버클을 푸는 손길에 조금 흠칫하곤 네 두손을 잡아 머리위로 올려 한손으로 결박시키곤 나머지 한손으로 계속 네 것을 만지작대는) 민규 너가 자꾸 유혹해서, 커졌네. 슬슬 박아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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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
글쓴이에게
(내 손을 결박하는 네 손에서 빠져나오려 손목을 비틀어보지만 놔주지 않는 너에 당황했다가 짧게 웃으며 무릎을 세워 네 것을 문지르는) 오, 많이 커지긴 했네요. 먼저 가는거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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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6에게
(당황하는 널 보며 재밌다는 듯 옅게 웃음짓다 무릎으로 제 것을 문지르는 걸 보고는 여전히 웃음 지은 채 네 한쪽 무릎을 잡아 벌려버리곤 안쪽을 천천히 쓸어내리는) 먼저 가면, 아쉬운 건 예쁜이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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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
글쓴이에게
(아랫입술을 세게 물어 신음을 참으며) 내가 박아주면 앙앙 울면서 다시 세울 거 아니예요? 그러니깐 이 손 좀 놓죠? 형 울려야 하는데 뭘 못 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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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9에게
(아랫입술을 무는 널 보며 마음에 안드는 듯 인상을 찌푸리곤 네 입술을 조금씩 핥으며 입맞추는) 쓰읍-, 입술 물지마. 내거 다치는 거 싫어. (네 말에 피식 웃으며 힐끔보니 바짝 서있는 유두를 만지작거리는) 그렇게 말해봤자 내가 들어줄리가 없잖아-, 예쁜아. 말 잘 들어야 착한아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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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3
글쓴이에게
(네 입맞춤에도 여전히 입을 물고 있는) 나는 소유하는 거 좋아하지, 누구 소유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착한아이도 별로 내 취향아니고, 그래서 형이 더 이뻐보이나. 너무 튕겨. (내 손을 결박하고 다리로 내 허벅지를 누르고 있는 네 모습을 보고 인상을 쓰며) 나 너무 불편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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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3에게
어차피 그렇게 앙탈부려봤자 넌 내 소유야 예쁜아. 난 예쁜이가 착한아이였음 좋겠는데, 아쉬워라. (인상 쓰는 널 보며 살짝 웃고는 네 미간을 톡톡 치다 결박시키던 손에 힘이 풀릴 것 같아 다른 걸로 묶으려 손을 잠깐 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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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7
글쓴이에게
형이 제 착한아이하는 건 어때요? (네가 손을 떼자마자 일어나 앉아 손목을 만지작거리는) 형, 저 손목 빨개졌어요, 얼마나 당하려고 날 자극해요. (무언갈 찾는 네 뒤로 가 널 껴안아 뒷목을 핥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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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7에게
그건 싫은데. 내 천성이 착하진 않아서-. (손을 떼니 일어나는 너에 그럴 줄 알았다는 듯 보다가 서랍에서 끈을 찾으며 대답하는) 당하긴, 누가당해. 손목 빨개진 건 미안. 아팠어? (그러다 긴 끈을 발견해 웃으며 뒤로 돌려는데 저를 껴안으며 뒷목에 닿는 감촉에 눈을 질끈 감으며 네 품에서 벗어나려 하는) 흐읏, 야, 김민규 뭐해, 너. 이거 안 풀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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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2
글쓴이에게
(바둥거리는 널 팔로 힘껏 껴안고 손으로 네 손목을 잡으며) 아-, 형이 아까 이런 기분이였구나. 그 끈은 뭐예요? 그걸로 나 묶으려고 한 거예요? 근데 형이 묶이게 생겼네요. (네 뒷목을 세게 빨아드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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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2에게
(네가 제 손목을 잡자 손목을 비틀며 벗어나려 애쓰는) 아, 놓으라고, 민규야. 내가 왜 묶ㅇ, 아흐읏, (네 말에 뒤에있는 널 노려보며 말하다 목을 세게 빨아들이는 느낌이 이상해 신음을 뱉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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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9
글쓴이에게
형, 우는 소리도 예쁘네요. 예쁜이는 형이네. 좋아요? (귓가에 속삭이며 네 귀를 핥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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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9에게
내가 왜 예쁜이야. 아니, 싫어. 싫다, 읏, 하, 하지마.. (귀를 핥는 네 혀에 몸을 잘게 떨며 울먹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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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석민

(네 손위로 손을 겹치곤 네 손을 잡아 내리며 한쪽입꼬리만을 씨익 올려웃어) 누가 오빠예요 그리고 누가누굴깔아요 깔아도 형이 깔리게될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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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게 잡힌 손을 살짝 돌려 네 손등을 엄지손가락으로 살살 쓸며 작게 미소짓는) 누가 오빠긴, 내가 오빠지. 왜 내가 깔려, 우리 예쁜이가 깔려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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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더이상 못들어주겠다는듯 네 입술위에 제 입술을 겹쳐 조금은 거칠게 키스를 리드하자, 숨가빠하는 너에 피식웃으며 입을떼곤 머리를 쓰다듬어) 이런것도 리드로 못바꿔가면서, 누굴깔아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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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후, 내가 널 깐다고 석민아. 왜이렇게 고집을 피우실까.(네가 입을 떼자 조금 숨을 고르다 제 머릴 쓰다듬는 손길을 쳐내곤 이번엔 내가 먼저 네게 키스해 거칠게 리드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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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절 침대쪽으로 몰며 진득하게 제 안을 훑어오는 너에 지지않겠다는듯 혀를 놀리다 날 침대쪽으로 미는 너에 몸을 뒤집에 그대로 네위로 올라타 키스를 이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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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키스를 하는 도중 제 위에 올라타는 너에 조금 인상을 찌푸리다 입을 떼고 숨결이 닿을듯한 거리에서 말하는) 선녀강림해줄거야, 예쁜아? 너가 위에서 앙앙대는것도 꼴리긴하겠다. 뭐든 예뻐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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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글쓴이에게
(인상을 쓰는 네 미간위로 쪽소리나도록 입맞추고)인상쓰지마 당장 박아넣고싶으니까 (서로의 코를 맞대고는 피식웃어)뒤집을수 있으면 해보던가 (네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곤 네 목에 이를 아프지않게 박아넣어 물다가 새하얀 네 피부위에 키스마크를 남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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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입맞추는 너에도 여전히 인상을 쓰며 널 올려보는) 박아넣긴, 그럴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그렇게 말하면 뒤집어줘야지, 오빠가. 읏, (제 목에 키스마크를 남기는 널 보며 입술을 꼭 깨물다 너가 잠깐 떨어지자 바로 널 밀쳐 네 위로 올라타는) 너한텐 안박혀, 예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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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제 위로 올라온 널 올려다 보곤 미간을 찡그리다 다 벗겨진 셔츠가 걸쳐 제 위에서 셔츠사이로 비치는 네 자잘한 근육에 씨익웃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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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미간을 찡그린 널 보고 널 따라하듯 장난스럽게 미간에 입맞추며 말하는) 인상쓰지마, 당장 박아넣고 싶으니까. 라고 했던가-, 예쁜이가. (손으로 네 옷을 말아올리곤 유두를 손가락으로 튕기는) 여기 서있네, 예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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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글쓴이에게
(제 미간에 입밎추고는 말하는 너의 말에 피식 웃다) 넣,읏,고 싶다고 멍청아 (제 유두를 튕기는 너에의해 말에 의도치않은 끊김과 네 말에 약간의 인상을 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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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6에게
근데 못 넣어서 어떡하나-. (말을 하다 끊김과 함께 인상을 쓰는 널 보며 푸스스 웃고는 허릴 숙여 네 유두를 입에 머금고 사탕핥듯 쪽쪽 빠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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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글쓴이에게
아,으.. (제 유두를 사탕빨듯 빠는 너에 네 머리를 살짝쥐곤 네게 깔린다는거에 자존심이 흔들려 신음을 안내려 입술을 꾹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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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2에게
(유두를 핥다 널 흘끔 보니 입술을 꾹 물고 있어 맘에 안든다는 듯 인상을 찌푸리곤 고개를 위로해 입으로 물린 네 입술을 빼내곤 그 안으로 혀를 집어넣어 몇번 헤집고는 입을 떼는) 소리내, 입술물지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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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
글쓴이에게
(제 입술위로 입을겹쳐오더니 제 입술을 놓아버리고 떨어지는 너에 들뜬 숨을 내쉬며 맘에 안든다는듯 널 올려다봐)하,아.. 권순,영 진짜...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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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4에게
(달뜬 숨을 내쉬다 절 노려보듯 보는 너에 작게 웃고는 네 입에 쪽 입맞추는) 왜? 오빠가 그렇게 좋아? (붉어진 네 얼굴을 잠시 감상하다 쇄골로 내려와 잘근잘근 씹으며 키스마크를 새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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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
글쓴이에게
(제 입에 입맞추곤 오빠라고 자칭하며 말을 꺼내는 너에 피식웃다 제 쇄골 위에 입을 묻고 키스마크를 남기는 너에 살짝 몸을 떨며 얕은 신음을 흘려)하,으..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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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7에게
(새겨진 마크에 몇번 더 입맞추고는 네 신음이 듣기 좋은 듯 작게 미소짓고 천천히 내려오면서 네 상체 곳곳에 키스마크를 새기며 네 몸에 자국들을 가득 새기는, 한손으로는 계속 네 유두를 꼬집고 비틀며 장난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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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
글쓴이에게
(제 몸을 덮쳐오는 네 오밀조밀한 입술에 눈을 내리깔고 널 바라보며 절 괴롭혀오는 네 손을 저지하려 손을 올리지만 제 몸을 휘어감는 쾌락에 손에 힘이빠져 네 손목만을 잡아)으..흣..으.ㅇ..아,..흐응.. 권,순여엉...으..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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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0에게
듣기좋다, 예쁜이는 신음소리도 예쁘지. (네 신음을 들으며 입꼬리를 올리다 제 손목을 힘없이 잡는 손을 보며 픽 웃고는 더 내려와 네 바지를 조금 내리곤 치골에 입맞추다 천천히 혀로 쓸어올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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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2
글쓴이에게
(더내려가 제 치골에 입을 묻는 너에 네 손목에서 손을 놓치고는 눈을 꽉 감고 입을 꽉 다물자 폐쇄적으로 신음이 새어나가)흐으...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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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2에게
(네 반응을 보며 재밌다는 듯 웃고는 치골에 입맞추면서 네 바지와 속옷을 조금 급하게 벗겨내리곤 서있는 네 것을 손으로 쥐고 주물거리는) 와, 예쁜이거 꽤 크네. 근데 이거 쓸데가 없어서 어떡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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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4
글쓴이에게
씨'발..나중에 쓸거,예요.. (네 말에 작게 욕을 읊조리고는 제것을 쥐는 너의 손에 허리를 살짝 튕기곤 고개를 꺾어)으,ㄱ.. 아, 흐윽..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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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4에게
그럴 일이 없을 것 같은데-? 그리고 씨'발이라니, 서방님한테. (네 입을 톡톡 건드리다 허리를 살짝 튕기는 걸 보며 더 자극을 줄까 싶어 네 것을 위아래로 흔들며 한손으론 네 허벅지 안쪽을 느릿하게 쓰다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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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6
글쓴이에게
(제 욕에 경고하는듯 제 입을 몇번톡톡건드리더니, 제것을 더 진득하게 자극해오는 네 손에 정신이 아득한데, 제 성감대인 허먹지 안쪽을 쓸어내리는 네 손에 순간 숨을 급하게 내쉬다 널 야시시하게 내려다보자, 눈이 마주쳐 )하,아..으..하아,하아...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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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6에게
허벅지가, 예민하구나 우리 예쁜이. (숨을 급하게 내리쉬는 너에 널 흘끔 보는데 눈이 풀려선 절 내려다보는 너에 살짝 핀트가 나간 느낌과 함께 고갤 숙여 네 허벅지안쪽을 혀로 핥아올리며 네 것을 아까보다 더 격하게 잡아 흔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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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8
글쓴이에게
(제 허벅지를 핥아올리는 타바릴듯 뜨거운 네 혀와 격해진 손놀림에 차오르는 사정감에 고개를 한번 도리질쳐) 아! 흣, 으..ㄱ ! (외마디 신음과 함께 제것에서 뿜어내는 액들에 얼굴을 아까보다 붉히고는 고개를 옆으로 돌려 네 눈을 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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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8에게
(거친 호흡을 뱉으며 움찔거리는 네 몸을 보곤 아까보다 더 느릿하게 혀로 허벅지를 쓸어올리자 제 손에 사정한 널 보고 허벅지에서 입을 떼 다정하게 웃어주고는 네 액들을 모아 너의 뒤에 천천히 펴바르며 네 턱을 잡아 절 보게 하는) 고개 돌리지마. 예쁜 얼굴 보여줘야지. 준비됐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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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9
글쓴이에게
(제 정액을 손으로받아 제 얼굴을 돌려 눈을맞추곤 다정하게 웃어주며, 제 뒤에 액을 펴바르는 네 손길에 수치심이 밀려와 팔로 눈을 가려)아, 진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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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9에게
(팔로 눈을 가리자 살짝 인상을 찌푸리며 다시 팔을 내려주는) 씁-, 얼굴 가리지 말라니까. 넌 우는 게 예쁘거든. (웃으며 말하곤 네 뒤로 손가락을 하나 집어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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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0
글쓴이에게
(힘이 풀린 팔이 네 힘에의해 내려오곤 다시 얼굴이 내비치자 제눈을 맞추며 샐쭉웃곤 제 뒤에 손가락을 넣기시작하는 너에 비명섞인 신음을 흘리며 제 옆 침대시트를 꽉 쥐어)아..! 아으..ㄱ.. 아ㅍ..ㅏ..으..ㅅ.. 형, 아.. 아파..흐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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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0에게
많이 아파? 좀만 참아. 멈출 생각은 없으니까. (손가락을 넣자 거의 비명을 지르는 너에 조금 걱정하며 네가 긴장을 풀도록 천천히 입맞춰주며 네 내벽을 꾹꾹 눌러 안을 조금씩 넓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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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1
글쓴이에게
(제 입에 입맞춰주며 제 안을 풀어주는 너에 목뒤로 팔을 감고는 페이스를 맞춰가)아,으응.. 형.. 흐읏.. (제 뒤를 점점 넓히는 너에 다리를 좀 더 벌리곤 네 손길을 받아) 아, 아.. 으..읏.. 혀엉...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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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1에게
(제 목에 팔을 감으며 점점 제 손길을 받아드는 널 보며 웃으며 네 머릴 쓰다듬어주고는 너가 좀 풀어진 것 같자 손가락을 하나 더 넣어 이곳저곳 찌르기 시작하는) 응, 오빠 여기 있어. 잘하고 있어, 예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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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3
글쓴이에게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쾌락에 본능적으로 널 끌어 입술을 찾아 입맞추자, 진득하게 키스해오는 널 애태우려 무릎을 올려 네 중심부를 지분거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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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3에게
(제 얼굴을 끌어올리더니 입맞추는 너에 작게 웃으며 네 입에 진득하게 입맞추다 제 중심부를 지분거리는 무릎에 낮은 신음을 뱉고는 네 안으로 들어간 손가락을 하나 더 늘린 채 조금 빠르고 깊숙하게 네 안을 찌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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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4
글쓴이에게
(제안에 하나의 손가락이 더 들어와 널 꽉 끌어안곤 계속해서 네 것을 무릎으로 자극시키다 네귀에 신음섞인 숨을 내뱉으며 말을 꺼내)하아,윽..으.ㅇ..형꺼어..으..ㅅ.. 하앙..박..읏..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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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4에게
(제 귓가에 들리는 신음소리와 네 숨결에 핀트가 나가 쑤시던 손을 빼내고는 네 다리를 벌려 구멍에 제것을 맞추고 천천히 꽉 찰때까지 밀어넣자 꽉 조이는 느낌에 얼굴을 팍 찌푸리는) 예, 쁜아, 힘 좀 풀, 지. 내 거, 잘리겠네. (너가 힘을 풀 수있게 네 것을 천천히 쓰다듬어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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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5
글쓴이에게
(순간 훅하고 빠진 네 손가락에 허리를 비틀다 네것이 구멍을 맞추는게 느껴져 들어오기 편하게 허리를 들고는 네 허리에 다리를 감고, 널 더 세게 끌어안으며 힘을 빼려 노력해)아,흐윽..읏..아윽....! 으으응... 으..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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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5에게
응, 착하다, 예뻐. (네 것을 살살 쓰다듬으며 네 허리에 다리를 감곤 밀착하는 너가 아까랑은 참 반응이 달라 잠깐 비웃는 듯한 표정을 하다 천천히 피스톤질을 하기 시작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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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6
글쓴이에게
(절 비웃는 얼굴따윈 보이지않아 천천히 쳐올리는 너의 몸짓에 머리가 어질해져 그대로 흔들리며 네 귓가를 살짝 물곤 얕은 신음을 흘려)우응.. 읏..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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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6에게
(밑에서 흔들리는 너가 제 생각보다 훨씬 예뻐 멍하니 바라보다 빠르게 피스톤질하기 시작하는) 예쁜, 아, 좋아? 아깐, 그렇게, 싫다더니. 진짜, 앙앙, 대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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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7
글쓴이에게
(빠르게 쳐올리는 너의 등뒤로 제 두 손을 깍지껴 널 꽉안고는 밀려오는 쾌감과 네 말에 도리질을 쳐)아,윽.. 형 ! 아응.. ! 흐으,윽.. 흣,아응.. 진,짜하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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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7에게
왜, 좋으면, 서. 아니야? (도리질 치는 널 보며 피식 웃고는 한참을 찔러대다 네 스팟을 찾으려 이곳저곳 찔러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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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8
글쓴이에게
(너가 스팟을 찾기쉽게 허리를 움직이다 어느순간 너가 쳐올리자, 눈앞이 새하얘지고는 쾌감이 차올라)읏 ! 혀엉.. ! 거기, 으..흐아, 좋,아요 흐으..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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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8에게
(이곳저곳 찌르는데 갑자기 네 허리가 튕기고 신음이 커지자 씨익 웃으며 아까 찌른 곳을 빠르고 깊숙하게 박아대는) 예, 쁜아, 좋, 아? 응? 형, 말고, 오빠 해봐, 오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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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0
글쓴이에게
(네말에 도리질을 치고는 눈을 꾹감아 숨을 거칠게 몰아쉬어)읏, 으흑.. 아! 싫,으응.. 하으.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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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0에게
아, 싫어..? (고개를 크게 도리질 치는 널 보며 느긋하게 말하고는 일부러 네 스팟이 아닌 다른 곳만 찔러대는) 진짜, 안불러, 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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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1
글쓴이에게
(제 허리를 돌려 애써 맞춰보려고하지만 계속해서 피해 찌르는 너에 눈꼬리에 살짝 눈물이 맺혀 널 봐)으응.. 진짜아..윽.. 혀엉..흐읏.. (그래도 끄떡없는 너에 널 밀쳐 제가 위인 체위로 체위를 바꿔내고는 네위에서 네 가슴팍 위에 손을 얹고는 위아래로 허릿짓을 해)윽, 흐,ㅅ.. 으응. 아 ! 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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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1에게
(눈꼬리에 눈물이 맺힌 채 절 보는 너가 예뻐서 환하게 웃으며 바라보는) 형, 말고, 예쁜아. 오빠라고 불러야지. (절 밀치더니 위에 있는 체위로 바꾼 널 재밌다는 듯 바라보다 다시 널 안아 돌려버리는) 오빠소리 들을 때까진, 원하는 대로 안해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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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2
글쓴이에게
하...으...아... (제 안에서 멈춰버린 네 움직임에 거친숨만 몰아쉬다 작게 말하면 또 말하라 그럴 널 알기에 두눈을 꽉 감고는 제허리를 살짝 돌리며 말해)오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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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2에게
(움직임을 멈추고 너가 말하길 가만히 기다리자 두눈을 꽉 감더니 허리를 돌리며 말하는 너에 크게 웃음을 터뜨리고는 네 머릴쓰다듬으며 아까의 스팟을 격하고 빠르게 박아대는) 응, 오빠, 여깄, 어,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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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3
글쓴이에게
(네가 쓰다듬는 손길을 느끼며 눈을 뜨곤 웃어보이는데 불시에 피스톤질을 시작하는 너에 숨이 턱하고 막혀 끅끅대며 신음을 내뱉어)아,흐윽..! ㅇ, 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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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3에게
(본격적으로 박겠다는 듯이 네 골반을 붙잡고 아까보다 빠르게 박아대다 스팟주위를 뭉근하게 돌리는) 예쁜이가 아주 숨을 못쉬네. 진짜 좋은가보다,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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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4
글쓴이에게
(고개를 다급히 끄덕이다 제 스팟만을 자극시키는 너에 고개가 꺾고는 허리를 계속해서 네 박자에 맞춰 돌리다 사정감이 몰려와 프리컴을 흘려) 읏, 아윽.. 형, 갈,거 같흐으아... 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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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4에게
응? 갈 것 같아? 그건 안되지-. 오빠 아직 시작도 안했어, 예쁜아. (프리컴이 흐르는 네 것을 보며 작게 웃다가 손을 뻗어 네 것을 천천히 쓸어올리다 엄지손가락으로 입구를 꾹 누르며 막아버리는) 좀만 참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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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5
글쓴이에게
(작게웃으며 제 것을 쓸다 제 액이 나가야만 하는 구멍이 막는 네손에 순간 세상이 도는 느낌이 들어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떠 애타게 애원하지만 계속해 제뒤에서 격한 피스톤질을 이어가며 놓아줄 생각을 안하는 너에 허리만을 돌려)아, 윽 혀엉 ! 하윽, 가,고싶으흑.. 하읏 으..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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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5에게
아직은 안돼요, 예쁜아. (애타게 애원하는 널 보며 그저 웃음지은 채 네 것을 잡은 채로 격하게 박아대는,허리를 돌리는 너의 옆구리쪽을 간지럽히듯 살살 쓸고 한손은 네 것은 쥐어잡아 위아래로 느리게 흔들며 마지막으로 스피드를 올려 박아대다 결국 네 안에 사정하고 손을 놔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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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6
글쓴이에게
(마지막으로 절 자극하며 세게 박아오는 너에 정신이 아른해져 절정에다다른 신음을 내뱉다 너의 것이 제 안을 가득채우는 기분과 너가 손을 놓자마자 제 액을 뱉어내는 나야)아아 ..!! 윽, 하,..으,ㅅ..아..윽 ! 하아..하아... (네가 네것을 빼고 옆으로 뻗자 제 뒤에서 흘러나오는 네것을 느끼고는 거친숨을 내쉬어) 하으..으...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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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6에게
(아찔한 신음을 내뱉다 제가 손을 놓자 울컥거리며 액을 뱉어내는 너가 예쁘다는 듯 가만히 바라보다 손을 내려 네 배를 천천히 토닥이는) 수고했어. 액이 막 계속 나오네. 오래 참았나보다-. (네게서 나오자 거친숨을 헐떡이며 뒤에서 나오는 내 액을 보며 옅게 웃고는 네 옆에 누워 네 가슴께를 토닥여주다 우느라 붉어진 눈가를 쓸어주는) 숨고르고, 수고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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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7
글쓴이에게
(한참액을 내뱉다가 네말에 고개를 살짝 끄덕이다 이내 제 옆에 눕더니 제 눈가를 쓸어주는 네 손을 꽉 잡아)다음엔 안,깔려요 하아.. 봐준거예요 오늘.. 알겠죠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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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7에게
(제 손을 잡더니 숨을 고르면서도 말하는 너가 웃겨 푸스스 웃음을 터뜨리는) 아아, 그러세요? 그런 사람이 오늘 이렇게 울고불고 난리치셨나. 난 오빠소리도 아직도 똑똑히 기억하는데-? 다음에도 기대할게, 오빠소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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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8
글쓴이에게
(눈을 꾹감았다 뜨곤 널 똑바로보다 도르륵 눈을 굴려)아,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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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8에게
(절 보다 눈을 굴려버리는 널 보곤 입꼬리를 올리며 네 볼을 쓰다듬는) 그냥 인정하지 그래-. 너는 나한테 깔린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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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9
글쓴이에게
(기세등등해진 너에 살짝 한숨을 내쉬고는 웃어)나중에 번복할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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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9에게
어이구, 할 수 있으면 잘 해보세요. (네 반응에 픽 웃고는 네 배를 천천히 쓰다듬는) 근데 안에 액있을텐데, 빼야지. 안빼면 배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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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0
글쓴이에게
아,맞다..(제뒤를 따라 계속해 흘러내리는 네 액이 다시금 느껴져 살짝 인상을 써) 얼마나 싸질렀으면 이렇게 많이 흘러나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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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아 분위기 봐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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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좋아요, 예쁜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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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응, 좋아요. 얼른 해줬으면 좋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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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나도 그러고 싶은데, 예쁜이들이 고집이 세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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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어서 꺾어요. 뒤집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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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그래야지, 마음처럼 안될 수도 있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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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그리고 내가 석민이한테는 유독 약해. 석순이라 그런가. 모르겠다, 노력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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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아, 또 그런 사정이 있어요? 음... 난 잠자코 있어야지. 선택은 당신 몫이니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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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잠자코 있진 마요. 나랑 얘기나 하자, 예쁜아. 텐티를 해도 석민이한테는 지더라고. 그치만 오늘은 이길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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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그래요, 기대하고 있을게. 나랑 얘기하고 싶어요? 나 별로 재미없는데. 아무튼, 꼭 이겨요. 귀엽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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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괜찮아요, 이러고 있는 거 충분히 재밌어. 여기서 귀여우면 안되는데.. 그래요, 꼭 이겨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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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글쓴이에게
ㅋㅋ. 뭐야, 귀여운데. 공 맞아요? ㅋㅋ. 공 치곤 좀 애기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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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0에게
공은 맞는데, 성격이 이러네요. 그래도 전 공입니다. 애기 아니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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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글쓴이에게
우쭈쭈, 그래요. 공 맞아요. 공 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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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1에게
(울컥) 너무하시네. 눕혀드려야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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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글쓴이에게
나 깔 수는 있겠어요? 이거 내가 당신 깔 수 있을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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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3에게
그럼 새댓 달아요. 나랑 같이 놀다보면 누가 깔지 알게 되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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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글쓴이에게
새댓 달면 내가 누군지 알게 뻔하잖아. 그럼 재미가 없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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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5에게
누군지 아니까 재밌지 않나요. 뭐, 싫으면 어쩔 수 없고요. 그냥 이렇게 놀면되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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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글쓴이에게
응 난 여기서 놀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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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7에게
그래요. 지금 예쁜이가 원하는 대로 됐는데 어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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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글쓴이에게
아, 안 보고 있어서 몰랐는데 잠시만 보고 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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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글쓴이에게
오 ㅋㅋ. 괜찮다. 더 해요, 더. 절정일 때 불러요. 엑기스만 보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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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1에게
이정도면 절정이겠네요. 으 오래걸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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