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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6/08) 게시물이에요

ㄱ 모지리 김태형 톡 | 인스티즈

 

꾹아 

형아 허리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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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
허리가
왜 아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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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몰라
자고 일어났더니
막 허리가 아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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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
자기전에 뭐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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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으응 아무것도 안 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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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5
근데 왜 그러지
내가 갈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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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5에게
진짜?
꾹이 올 수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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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8
글쓴이에게
그럼요
형이 아프다는데
당연히 가야지
집에 파스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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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8에게
응!
저번에 꾹이가 사다준 거 아직 남아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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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9
글쓴이에게
조금만 기다려요
금방 갈테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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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9에게

형아 얌전히 기다릴게 꾹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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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1
글쓴이에게
(초인종을 누르며) 형, 나 왔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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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1에게
꾹이 왔어? (문을 열고 히죽 웃으며 널 맞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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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3
글쓴이에게
(빠르게 신발을 벗고 안으로 들어서며 네 허리를 한번 쓰다듬는) 허리는, 좀 괜찮아졌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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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3에게
아니, 형아 허리 아직도 아파... (네 말에 울상을 지으며 네 품에 안겨 부비적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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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6
글쓴이에게
아이고, 우리 형 어떡해. (그런 네 모습이 귀여워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리고 미소 지으며 뒷머리를 쓰다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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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6에게
꾹이가 파스 붙여주면 다 나을까? (여전히 네 품에 안겨 부비적대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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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7
글쓴이에게
(너를 살짝 떼어내고 조심스럽게 이마 위에 입을 맞춘뒤 소파에 앉히는) 그럼요, 한번 엎드려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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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7에게
응! (네 말에 소파에 엎드려 눕는) 이렇게 꾹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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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9
글쓴이에게
잘했어요, 티 잠깐만 올릴게요. (네 티셔츠를 말아 올린뒤 아프지않게 척추를 꾹 누르는) 아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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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9에게
으응, 조금 아파 꾹아... (네 행동에 이상한 소리가 나오려는 걸 참고 소파에 얼굴을 뭍은 채 끙끙 앓으며 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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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1
글쓴이에게
(끙끙 앓는 네 모습을 보더니 입꼬리를 씨익 올려 웃고는 척추 위에 얹어두었던 손을 떼는) ...아, 이거 위험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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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1에게
응? 뭐가 위험해 꾹아? (네 말에 그제야 얼굴을 들어 널 쳐다보며 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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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
?
왜요
허리가 왜 아픈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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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모르겠어
자고 일어났더니 허리가 아파 꾹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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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6
어제 저녁에
뭐 했는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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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으응 몰라
아무것도 안 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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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0
잠 잘못 잤어요?
많이 아프면 내가 갈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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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0에게
꾹이 지금 올 수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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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4
글쓴이에게
갈 수 있죠
형이 아프다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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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4에게
그러면 꾹이 와!
꾹이 보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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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0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많이 보고싶어요?
쉬면서 기다려
금방 가요

(얼마 후 네 집 앞에 도착해 전자도어락 버튼을 꾹꾹 누르는) 형, 많이 아파요? (집에 들어서자 마자 너에게 바짝 다가가 안색부터 확인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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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0에게
으응 조금 아파 꾹아. 근데 사실은 꾹이 보고 싶은 게 더 커서 불렀어. 히. (네 말에 배시시 웃으며 말하곤 네 품에 안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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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4
글쓴이에게
그랬어요? (히죽 웃으며 안겨오는 너를 감싸고 둥그런 머리를 쓰다듬는) 집에 파스 있어요? 허리 아파서 어떡해. (한 손을 너의 허리에 얹고 위 아래로 쓸어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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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4에게
으응 집에 파스 있어. 히. 잠시만 기다려 꾹아. (네 말에 네 품에서 나와 도도도 뛰어가 파스를 찾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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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8
글쓴이에게
(뛰어가는 너의 뒷 모습을 바라보며 소리없이 활짝 웃는) 거기 있어요? 줘봐요. 붙여줄게. (너를 따라 걸어가 뒤에 바짝 붙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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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8에게
자, 여기! (네 손에 파스를 쥐어주곤 해맑게 웃는) 형아 집에는 이런 것도 있어 꾹아. 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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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0
글쓴이에게
(파스를 받고 너의 웃옷을 걷어 올려) 잡고 있어봐요. (너의 손으로 걷어올린 옷을 잡고 있게 하고 드러난 허리 뒤쪽에 받은 파스를 붙여주고 그 위를 문지르는) 이거 하고 나서도 아프면 말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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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0에게
으응, 조금 아프다 꾹아. (따끔따끔한 느낌에 약간 인상을 쓰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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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1
글쓴이에게
(문지르던 손을 때고 너의 팔을 잡아 네 방 침대쪽으로 이끄는) 일단 쉬자. 누워서 쉬어요 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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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1에게
형아 혼자 쉬어? 꾹이도 같이 쉬면은 안 돼? (네 행동에 침대에 누워 아쉬운 눈빛을 보내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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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2
글쓴이에게
어.. 그럼 저 여기 앉아있을게요. 형 자는 거 보고 갈게요. (네 방 책상 앞에 있던 의자를 끌어와 침대 옆에 자리를 잡고 앉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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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2에게
으응, 거기 말구... 형아 안아주면 안 돼 꾹아? (네 말에 칭얼거리듯 말하곤 안아달라는 듯이 팔을 활짝 벌리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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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3
글쓴이에게
아이, 형, 자요 그냥. (침대 쪽으로 뻗어진 너의 손을 맞잡아주고 손가락으로 잡혀있는 너의 손을 토닥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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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33에게
치... 알겠어 꾹아. (네 말에 입술을 비죽이며 오지 않는 잠을 청하려 눈을 꼭 감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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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34
글쓴이에게
(손은 여전히 꼭 잡은 채 눈을 감은 너의 모습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니가 정말로 잠에 들면 곧 나갈까 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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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4

혹시 그거
나때문에 그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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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응?
꾹이가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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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7
어제 내가
형 던졌잖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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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아아
맞다
그거 때문에 그런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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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2
그때 잘못 부딪혔나보네
많이 아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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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2에게
으응 조금
근데 많이는 안 아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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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5
글쓴이에게
그나마 다행이네
저는 진짜 큰일난 줄 알았어요
혹시 모르니까
병원갈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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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5에게
으응 싫어
병원은 무섭단 말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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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18
글쓴이에게
그러면 파스 있어요?
그거라도 붙이고 있어요
누워있던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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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18에게

지금 누워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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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2
글쓴이에게
잘했어요
많이 아프면 나 부르고
졸리면 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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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2에게
으응 그러면은 형아가 자려고 노력할게
꾹이도 얼른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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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3
글쓴이에게
형 솔직히
지금 자기 싫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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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3에게
응?
아니이...
조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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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5
글쓴이에게
나도 형 생각나서
잠이 안 와요
좀 살살 던질 걸 그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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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5에게
으응 그러게
왜 그렇게 세게 던졌어 꾹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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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6
글쓴이에게
그렇게 세게는 아니였는데
그게 다 뭐 때문이겠어요
형이 귀여운 탓이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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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6에게
응...?
형아가 귀여우면 계속 던질 거야 꾹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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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7
글쓴이에게
지금도
앞에 있었으면
바로 들어올렸을텐데
아쉽네요
자제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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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7에게
힉...
이제 꾹이네 집에 안 놀러갈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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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29
글쓴이에게
안돼요
나 보기 싫어요?
그럼 안 그럴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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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탄소
29에게
응?
그치만...
꾹이는 좋지만 던지는 건 무서워 꾹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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