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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764
이 글은 9년 전 (2016/6/19)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 어딜 가려고. " | 인스티즈

 

 

사람을 흥분시켰으면,

책임은 지고가야지.

 

 

한 조직의 간부급 인물을 잡기위해

그가 자주 간다는 게이바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

 잠입수사를 하게 된 너.

짙은 스모키 화장을 하고, 이름만 알고

얼굴은 모르는 그를 찾아 유혹하려다가

나를 마주쳐버렸어요.

 

사실은 내가 당신이 찾는 권순영인데.

 

아직 나도 당신이 형사인 줄은 몰라요.

 

홋공. 안맞안잇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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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원우

(내 손목을 잡은 너를 쳐다보다가 네 손을 떼어내는) 나보고 흥분한 거예요? 저도 그쪽이랑 같이 놀고 싶은데 미안해요. 찾는 사람이 있어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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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손을 다시 잡아 끌어앉히며) 누굴 찾는데? 내가 도와주면, 같이 놀아주는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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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네가 내 손을 잡고 제 옆으로 끌어앉히자 너를 쳐다보며 말하는) 뭐 도와주면 같이 놀아줄게요. 얼굴은 모르고 이름만 알아요. 권순영. 혹시 알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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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살짝 놀란 얼굴로 너를 보다, 금세 표정을 지우며) 아, 알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그 사람은 왜 찾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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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그런 너에 살짝 미소를 지으며 말하는) 권순영이란 사람 테크닉이 존'나 장난 아니라는 소리 듣고 찾으러 왔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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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네 말에 큭큭 웃으며 술을 한 모금 마신 뒤 너를 다시 바라보며) 아, 그런 소문이 퍼져있을 줄은 몰랐네. 생각보다 많이 밝히나봐? 그런 소문에 작정하고 여기까지 오고. (얼굴을 가까이하며) 그리고 운도 좋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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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글쓴이에게
(네가 내게 얼굴을 가까이하자 네 볼을 쓰다듬어주며 미소를 지어 너를 쳐다보는) 응. 내가 좀 밝히는 편이죠. 근데 운이 좋은 거라면면 나 지금 내가 찾던 권순영 찾은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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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8에게
(미소짓는 너를 따라 웃으며 쳐다보다가 볼을 쓰다듬는 네 손을 끌어내려 잡으며) ....룸으로 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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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글쓴이에게
(볼을 쓰다듬던 내 손을 잡아 내리며 룸으로 가자는 네 말에 너와 같이 자리에서 일어나 너에게 말하는) 룸 말고 모텔로 가자. 침대에서 하고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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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2에게
(그런 널 쳐다보다가 무작정 손을 끌고 나가 엘레베이터로 들어가 윗층버튼을 누르는) 위로 가자. 모텔에 있는 건 다 있으니까, 침대도 있고. 괜찮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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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8
글쓴이에게
(나를 억지로 끌고 얼레 베이터로 가 위층 버튼을 누르며 룸으로 가자는 네 말에 살짝 당황하다가 이내 표정을 펴고 너에게 말하는) 나는 모텔에서 하고 싶은데. 아 여긴 룸에 침대도 있어요? 좋네. 그럼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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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8에게
(엘레베이터가 올라가자마자 그샐 못참고 너를 벽으로 밀어 깊게 입을 맞추는, 다급하게 밀어내는 네 손을 잡아 내 목에 두르게 하며, 살짝 입을 떼고 그르렁대는) 내가, 조금 못참겠는데. 얌전히 좀 있어. 열받게하지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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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4
글쓴이에게
(나를 강하게 벽으로 밀어 깊게 입을 맞추자 당황해 너를 밀어내는데 네 목에 팔을 두르게 하고는 살짝 입을 떼 낮은 목소리로 내게 말하자 숨을 거칠게 내뱉으며 너에게 말하는) 하아.. 뭐가 이렇게 급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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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4에게
네, 표정을 좀 보여주면 납득이 가려나. (층에 도착하자 네 어깨를 감싼채 빠른 걸음으로 룸에 들어가 문을 닫고 네게 깊게 입맞추며 자켓을 벗는) 너, 지금, 존'나 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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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9
글쓴이에게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 내 어깨를 감싸고 빠르게 룸으로 들어가 깊게 입을 맞추며 재킷을 벗는 너에 네 볼을 감싸며 입을 맞췄다 입술을 떼 번들거리는 네 입술을 닦아주는) 내 표정이 왜요. 그렇게 야해요? 순영 씨가 더 야한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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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9에게
(그런 너에 피식 웃으며 너를 그대로 끌고 침대에 던지듯 눕히는데, 그 반동 때문인지 네 자켓 주머니에 들어있던 수갑이 튕겨나오자 굳은 표정으로 너를 바라봤다, 어이없다는 듯 웃는) 하, 아. 그런 거였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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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2
글쓴이에게
(네가 나를 던지다시피 눕히자 재킷 주머니에서 수갑이 튕겨 나오자 당황한 표정을 짓다가 굳은 표정으로 수갑을 손에 쥔 채 침대에서 일어나는) 아 시'발 들켜버렸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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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2에게
(그런 너를 노려보다가, 네가 가까이 다가오자 수갑을 빼앗고 다시 침대에 눕혀 올라탄 채 네 손목을 결박하는) ...들켰어도, 할 건 하고 가야겠지. 그치? (네 것에 내 걸 살짝 부비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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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8
글쓴이에게
(수갑을 들고 너에게 다가가는데 네가 가볍게 수갑을 빼앗아 나를 다시 침대에 던지다시피 눕히고 내 두 손을 결박해 머리 위로 올려 네 것을 내 것에 비비자 너에게서 벗어나려 몸을 움직여대는) 이거 안 놔? 빨리 놔 권순영. 할 건 하긴 뭘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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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8에게
(네 옷을 벗기며 너를 노려보는) 뭐긴 뭐야. 하려던 거 있잖아. 반항하지말고 얌전히 있어. (너에게 다가가 입을 맞춰 혀를 옭아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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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3
글쓴이에게
(나에게 입을 맞추는 너에 계속 몸을 움직이며 너를 떼어내려 하는) 시'발새'끼여 놓으라는 말 안 들려? 떨어지라고. 난 너 같은 새'끼랑 몸 섞을 생각 없어. 그니까 빨리 이거 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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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3에게
먼저 몸 섞자고 들이댄게 누군데? (네 것을 콱 쥐자 움찔하며 반항이 줄은 너에 웃으며 이번엔 부드럽게 흔들어주는) 곧 그 생각, 생기는거 뿐 아니라 해달라고 울며불며 매달리실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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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8
글쓴이에게
(내 것을 움켜쥐며 흔들어대자 살짝 고개를 젖히며 움찔거리고 네 손을 떼어내려 하는) 그건 네 새'끼 잡으려고 그런 거고. 하으 미'친. 내가 너한테 울면서 매달릴 거 같아? 하아.. 그럴 일 없으니까 손 때라고.. 으..

/텀 느려서 미안해요. 금방 집 들어가서 답 빨리해줄게요ᅲ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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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8에게
(네 걸 흔들다가 바지와 속옷를 한꺼번에 벗겨버리곤 다시 잡아 흔들어주다, 기둥을 긁어 자극하는) 이미, 충분히 매달리실 것 같은데. 여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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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1
글쓴이에게
(아예 내 바지와 브리프를 내려 내 것을 쥐고 흔들어대며 내 기둥을 자극하자 신음이 나올 것 같아 입술을 깨무는) 하아.. 제발 그만해.. 제발 그만.. 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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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1에게
(네게 입을 맞추며 계속 자극하다, 액을 흘리기 시작하는 너에 손을 떼버리고 눈을 맞추며) 아, 그만 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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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5
글쓴이에게
(네가 내 것을 계속 흔들어대자 사정을 할 것 같은데 네가 손을 떼자 풀린 눈으로 머뭇거리며 너를 쳐다보는) 흐아.. 시'발 진짜.. 여기서 더 했다간 진짜 너한테 앙앙댈 거 같단 말이야.. 아흐.. 나도 몰라. 그만하지 마.. 계속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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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5에게
(큭큭대며 다시 네 걸 잡고 빠르게 흔드니, 얼마안가 사정한 너에 웃으며 몸을 일으킨 뒤 잡았던 손목을 놔주는) ..대충 닦고 일어나. 진짜 박히기 싫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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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0
글쓴이에게
(네 손에 사정한 뒤 네가 내 손목을 놔주고 나를 일으켜주자 옆에 있던 휴지로 몸에 묻은 액을 대충 닦는) 하아.. 흐.. 힘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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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0에게
(그런 너를 물끄러미 보다 다가가 섬세하게 액을 닦아주고, 번질번질해진 네 것도 닦는 척, 은근히 자극하는) 냄새 나는데, 옷은 좀 있다 입어. (액이 잔뜩 묻은 휴지를 보여주며 웃는) 많이도 쌌다. 평소에 자위라도 좀 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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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2
글쓴이에게
(네가 제 것을 닦아주며 만져대자 다시 커지는 제 것에 고개를 돌리는) 그런 거 보여주지 마.. 너네 같은 애들 잡느라 바쁜데 자'위할 시간이 어디 있어. 하아.. 그냥 내가 닦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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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2에게
이미 다 닦았거든? (휴지를 쓰레기통에 대충 던져넣고 너를 보는데, 다시 커진 네 걸 보고 대놓고 웃는) 진짜 욕구불만이였어? 닦은게 의미가 없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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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5
글쓴이에게
(점점 흥분이 되는 몸에 제 것을 잡고 흔들어대며 너를 쳐다보는) 그래 나 욕구불만이야.. 아흣.. 계속 그렇게 보고만 있을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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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5에게
(그런 너를 빤히 보다가 셔츠 단추를 푸르며 너에게 다가가는) 이번엔 너 만족하는 걸로 안끝나. 알고 유혹한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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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7
글쓴이에게
(내게 다가오며 셔츠 단추를 푸는 너를 풀린 눈으로 쳐다보며 제 것을 계속 흔들어대는) 알아. 알고 있으니까 빨리 나 좀 어떻게 좀 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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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7에게
(그런 네 모습에 표정을 굳히고 바지까지 벗어던진 채 네 위에 올라타 네 손을 떼어내 내 것을 쥐게하는) 후, 그거 말고, 오빠꺼 만져줘야지? (픽 웃으며 네 뒤에 손가락을 집어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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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9
글쓴이에게
(네가 셔츠를 벗고 바지와 브리프까지 벗고 난 뒤 내 위에 올라타 네 것을 내 손에 쥐여주고 내 뒷귀'멍에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자 놀라 뒤를 조이며 네 것을 꽉 잡는) 하아.. 그렇게 갑자,기 넣으면.. 흐.. 어떻게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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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9에게
(그런 네 입에 짧게 입맞추며 손가락 개수를 서서히 늘리는) 빨리, 풀어야 아가, 천국가지. (네 손을 겹쳐잡아 내걸 쓰다듬으며) 하아..이렇,게 해야지? 잡고 있지만, 말고... (점점 질척해지는 네 뒤에 손가락을 더 빨리 쑤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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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3
글쓴이에게
(네가 내 손을 감싸 네 것을 같이 흔들며 구멍에 넣은 손가락을 점차 늘리면서 빠르게 쑤셔대자 정신을 못 차리며 신음을 흘려대는) 하앙.. 앗, 흐응.. 권순영.. 너무 빨리.. 좀만 천,천히.. 아흣..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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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3에게
흐으, 으..(내 걸 흔들어주는 너에 고개를 젖히고 느끼다, 네 손을 치워버리고 내걸 네 구멍에 맞춰 몇번 비비다 한번에 집어넣고, 네 허리를 주물러주며 천천히 움직이는) 힘, 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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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5
글쓴이에게
(네가 갑자기 내 손을 놓게 하고 제 뒤에 밀어 넣자 엄청난 고통에 밑을 조이다 서서히 힘을 푸는) 흐앙. 너무 커.. 아파.. 시'발.. 으.. 힘 못 빼겠어 권순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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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5에게
(너무 아파하는 너에 네 것을 흔들어주고 짧게짧게 네 입에 입을 맞춰주며) 괜찮아. 힘빼. 좀만 참으면 돼. (허릿짓에 속도를 높이기 시작하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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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7
글쓴이에게
(내게 입을 맞춰주며 아까보다 빠르게 허릿짓을 해대며 네 뒤를 쑤'셔대자 침대 시트를 꽉 쥐며 너를 올려다보는) 하읏..항.. 으응.. 핫,으핫.. 너무 빨라..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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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7에게
후, 빨라? (네 말에 웃으며 천천히 박다, 스팟을 찔렀는지 자지러지는 너에도 천천히 움직이며 장난치는) 계속, 이 속도로 가주면 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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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8
글쓴이에게
(네가 천천히 박아대자 내 스팟을 찔러 허리를 튕기는데 계속해서 느린 속도로 제 스팟를 찔러오는 너에 애타는 표정으로 네 목에 팔을 두르며 너를 쳐다보는) 으항.. 권순영.. 거기.. 거기 빠르게.. 빨리.. 으핫.. 천천히 말고.. 빠르게 쑤'셔줘.. 응? 제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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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8에게
(네 말을 듣고 표정을 싹 굳히곤 빠르게 박아대는) 여기, 여기 쑤셔줄까? 응? 좋지, 맛있어? 응? (정신 못차리는 너에게 입을 깊게 맞추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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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9
글쓴이에게
(네가 입을 맞추자 혀를 섞;으며 네 허릿짓에 맞춰 몸이 흔들리는) 아흣..하... 좋아.. 거기 더 쑤'셔줘 권순영.. 빨리...으흣.. 아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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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9에게
(좋아서 눈물까지 고인 네 눈가를 햝다가, 바닥에 내쳐진 네 휴대폰에서 진동이 울리는 걸 확인하곤 네 걸 흔들며 빨리 사정하도록 유도하는) 후, 빨리, 끝내자. 시간이, 없는 거 같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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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0
글쓴이에게
(네가 내 걸 흔들며 빠르게 박아대자 네 손에 사정을 하며 몸을 잘게 떨고는 허리를 돌려대는) 아흐.. 시'발 나 쌀 것 같아.. 하앙 ,흣.. 존'나 좋아 권순영..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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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0에게
이미, 쌌으면서, 후.. (허리를 돌리는 네 엉덩이를 때리며) 안그래도 곧 쌀 것 같으니까 기름 붓지마. (조절하며 천천히 박다가 네 표정을 보곤 못참겠는지 다시 속도를 높히며) ...안에 싸도 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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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1
글쓴이에게
(네가 내 엉덩이를 때리고는 곧 사정을 할 것 같은지 인상을 쓰며 안에 싸도 되냐고 묻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며 너를 올려다보는) 읏.. 안에 싸도 괜찮아.. 빨리 안에 싸줘.. 읏.. 하아.. 흐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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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1에게
(그런 너에 땀을 뚝뚝 흘리면서도 씨익 웃으며 세게 한번 박고 사정하는) 후으, 흐.. (눈을 감고 고개를 젖힌 채 여운을 느끼다가 숨을 몰아쉬며 내 것을 빼내고 네 허리를 잡아 일으키는) ...생각보다 잘하던데, 타고난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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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2
글쓴이에게
(네가 세게 박으며 안에다 사정을 하자 안이 뜨거워짐을 느끼며 침대에 늘어지는데 네가 내 허리를 잡아 일으키자 거칠게 숨을 내뱉으며 힘없이 너를 쳐다보는) 아으.. 그런 말 하지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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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2에게
(큭큭 웃으며 너를 욕실로 데리고가 샤워기를 틀어 물 온도를 확인한 후 네 안에 있는 내 액을 빼내며) 원래 이런 서비스 안하는데, 형사님이 예쁜 짓 많이 하셨으니까 내가 해주는거야. (너를 바라보며) 그렇다고 또 그런 표정 짓고 느끼진 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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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4
글쓴이에게
(네가 나를 데리고 욕실로 데려가자 세면대를 잡고 너를 쳐다보다 네가 샤워기를 틀어 내 안에 있는 액을 빼주자 움찔거리는) 아으.. 네가 그렇게 손가락을 휘젓는데 안 느낄 수가 없잖아.. 흐읏.. 빨리 액이나 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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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4에게
알았어, 알았어. (웃으면서 액을 다 빼준 뒤 물을 잠그고 네 몸을 수건으로 닦아주는) 아까, 동료한테 전화오는 거 같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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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5
글쓴이에게
(네가 내 몸을 수건으로 닦아주자 너를 가만히 쳐다보며 말하는) 전화 왔다고? 아 김 형사인가.. 나 안 나와서 연락했나 보지. 이따 서 가면서 연락하면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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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5에게
(네 몸에 샤워가운을 둘러주며 욕실에서 나와 널 침대에 앉히고 옷을 꿰어입는) 봉사란 봉사는 다 해주고. 결국엔 체포라니. (너를 장난스럽게 웃으며 바라보는) 오늘 얻어가는 게 많네, 형사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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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7
글쓴이에게
(네가 나를 욕실에서 데리고 나와 침대에 앉히고는 옷을 주워 입자 바닥에 나뒹구는 제 옷을 주워 샤워가운을 벗은 뒤 주섬주섬 입는) 시'발 너도 좋았잖아. 나만 얻어 가는 게 아니지. 그리고 난 원래 하려고 생각도 안 했는데 네 새'끼 때문에 한 거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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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7에게
(너를 보며 억울하다는 듯 울상지으며) 그게 무슨 소리야? 처음에 그만 할까, 했더니 더해달라고 하고, 대딸쳐주고 싼 것까지 정리해줬더니, 또 세워서는 해달라고 징징댄게 누군데? (자켓에 팔을 끼워넣으며) 옷안입어? 빨리 서에 가야 될 거 아냐. 우리 자느라 늦게왔어요, 뭐 이렇게 얘기할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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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8
글쓴이에게
(침대에서 일어나 옷을 다 입은 후 옷매무새를 정리하며 아까 네가 바닥에 던진 수갑을 집어 들고 너를 쳐다보는) 어쨌든 맨 처음에 시작한 건 너잖아. 너 때문에 서게 한 게 누군데. 그리고 어차피 다들 눈치챘을걸. 빨리 가기나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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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8에게
(널 보며 큭큭대다 다가가 손목을 내밀며) 어, 채워. (수갑이 채워졌어도 웃는 낯으로 널 바라보며) 근데, 내가 뭘 잘못했다고 날 잡으러 여기까지 왔대? 나 요새 굉장히 조용하게 산다고 자부할 수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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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0
글쓴이에게
(네 손목에 수갑을 채우고 네 팔을 잡아 룸 밖으로 나가는) 네가 조용히 산다고 해서 네 죄가 없어져? 네가 그동안 한 짓이 있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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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0에게
내가 한 건 없지, 내가 시킨건 있어도. (노려보는 널 보며 조직 간부답지 않게 순수해보이는 웃음을 터트리며) 알았어, 입다물고 따라갈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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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1
글쓴이에게
(그런 너를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다 피식 웃는) 네가 시킨 게 네가 한 거지 뭐야. 네 주도하에 이루어진 거잖아. 근데 원래 이렇게 곧이곧대로 따르는 편인가? 반항 한번 안 하고 잡혀가주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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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1에게
내 손은 안더럽혔으니까, 내가 했다는 물증이 없잖아. (심드렁한 얼굴로 복도를 걸으며) 원래는 잡혀주지도 않아. 아까 말했잖아, 당신이 나 흥분시켰다고. 당신 외모에 감사하고 살아. (널 보며 씨익 웃는) 그리고 내가 징역살이 할 일도 없으니까. 뭘 겁먹어? 잡겠다는데 한번 잡혀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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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2
글쓴이에게
(나를 보며 웃는 너에 살짝 고개를 끄덕이며 너를 쳐다보는) 하긴 뭐. 당신 같은 사람들 풀려나는 건 일도 아니지. 존'나 쉽게 나오잖아. 근데 내가 그쪽을 그렇게나 흥분시켰나? 내 얼굴이 뭐 어떻길래 그랬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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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2에게
(엘레베이터에 타 너를 보다 눈가에 번진 스모키 화장을 닦아주며) 화장 안한게 더 섹시할 것 같은데. 그냥, 쳐다보는게. 원래 사람을 그렇게 야릇하게 쳐다보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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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3
글쓴이에게
(아까 너와 격하게 몸은 섞은지라 화장이 번진 줄도 모르고 있었다가 네가 내 눈가를 닦아주자 너를 올려다보는) 원래는 무슨. 내 눈빛이 그렇게 야릇했나? 난 그냥 쳐다보는 건데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긴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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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3에게
어. 근데 할 땐 몇배로 더 야해.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자 너를 따라 나서며) 나 아까 네 얼굴만 보고 쌀뻔했잖아. 너 아쉬울까봐 꾹 참고 했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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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5
글쓴이에게
(너와 같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바를 빠져나와 김 형사에게 너를 데리고 서로 가겠다고 전화를 한 뒤 너를 제 차로 데리고 가 조수석에 태우는) 뭐래 진짜. 내 얼굴이 그렇게 야했어? 사실 아까 처음 봤을때 서있는거 보긴 봤는데 내 얼굴만 보고 그랬다니. 일단 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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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5에게
(큭큭대며 조수석에 올라 너를 보는) 안전벨트 매줘야지? 나는 손이 이래서. (손을 들어보이자 한숨을 쉬며 다가오는 너에게 고개를 틀어 네 아랫입술을 감쳐물었다가 당황해 입을 벌리는 너에 혀를 섞어 한참을 키스하다 놔주는) ...얼굴 빨개졌다. 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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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1
글쓴이에게
(네가 수갑 때문에 안전벨트를 매지 못하자 너에게 가까이 다가가 벨트를 매주려는데 네가 갑자기 내 입술을 물어 당황해 입을 벌리자 네가 혀를 집어넣어 섞자 너를 밀어내려 하다 가만히 네 키스를 받아내 입술을 때자 얼굴이 붉어진 채 번들거리는 입술로 너를 쳐다보는) 권순영.. 너 진짜 제대로 발'정났지.

/늦어서 미안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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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1에게
(널 보면서 눈꼬리까지 휘어 웃는) 응. 너 한정. (네가 씩씩대며 쳐다보자 아닌 척 정면을 턱짓으로 가리키며) 빨리 안가? 이러다 너무 박고싸고 박고싸서 애생겼단 소문 까지 나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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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3
글쓴이에게
(너를 한번 쳐다보다 입술을 손등으로 닦고 안전벨트를 맨 뒤 시동을 걸고 운전을 하는) 말 안 해도 갈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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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3에게
(차가 출발하자, 휘파람을 불다가 너를 힐끗 보며) 앞으로 이런 근무는 다른 사람한테 넘겨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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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6
글쓴이에게
(너를 쳐다보지 않으며 앞만 보고 운전을 하는) 그러려고. 이런 업무 한번 더 했다간 내 뒤랑 허리 남아나지 않을 거 같아서 못 하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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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6에게
(네 말에 너를 살짝 흘겨보며) 뭐야, 그럼 이런 업무 할때마다 뒤 대줄 생각이었나? 그건 좀 섭섭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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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8
글쓴이에게
(신호가 멈추자 잠시 너를 쳐다보며 너에게 말하는) 뭐래, 그냥 이런 일 할 때마다 오늘 같은 일 일어날까 봐 무섭다는 의미야. 왜 내가 너 말고 다른 놈들한테 박힐 생각하니까 엄청 섭섭한가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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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8에게
(조금 불퉁한 표정으로 너를 보며 툴툴대는) 무섭긴 개뿔이. 다리벌리고 앙앙댄게 누군데. 어. 엄청 섭섭해. 그러니까 나한테만 박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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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0
글쓴이에게
(살짝 뾰로통한 표정으로 내게 툴툴대는 너에 피식 웃으며 너를 쳐다보는) 누가 들으면 서에서 나오면 나 찾아와서 박아버리겠다는 말로 들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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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0에게
(따라 웃어주며 약간 거만하게 널 바라보는) 내가 안가도 네가 애타서 찾아올 걸, 내 테크닉이 좀 좋아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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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2
글쓴이에게
(신호가 바뀌자 앞을 쳐다보며 너에게 말하는) 뭐, 권순영 씨 테크닉 좋은 건 인정. 내가 욕구불만으로 권순영 씨한테 먼저 찾아갈 수도 있겠죠 뭐. 그래도 그쪽이 나한테 먼저 찾아올 거 같은데. 아까 나 잘했다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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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2에게
아, 듣고보니 자신이 없어지긴 하네. (맞장구를 쳐주다 너를 계속 빤히 바라보며) 다음엔 더 괴롭힐거야. 각오 단단히 해? 지쳐쓰러질때까지 싸게 해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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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4
글쓴이에게
(운전을 하다가 서에 도착하자 주차를 하고 차에서 내려 너를 내리게 하는) 진짜 미'친새'끼. 각오 단단히 하고 있을 테니까 일단 내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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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4에게
(큭큭대다가 형사들이 다가오자 슬쩍 네 귀에 입을 갖다대 안보이게 귓바퀴를 한번 햝고 낮게 속삭이는) 뒷 주머니에 명함 꽂아놨으니까, 내일 연락해. 정 급하면 오늘 새벽? 그쯤엔 풀려나있을거니까. (그렇게 말하곤 급히 표정을 살벌하게 바꾼 채 다른 형사들에게 끌려 안으로 들어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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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7
글쓴이에게
(네 말에 바지 뒷주머니에 손을 넣어보자 네 명함이 들어있어 피식 웃으며 네가 서 안으로 들어가는 걸 보다가 저도 서로 들어가 자리에서 업무를 보다 퇴근을 하고 집에서 씻고 침대에 눕자 네가 오늘 새벽쯤 풀려나있을 거란 말이 생각이 나 바지 주머니에서 네 명찰을 꺼내 머뭇거리다가 너에게 풀려났냐는 문자를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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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7에게
(윗 선에 이미 로비를 한 보스덕에 간단한 취조 후 풀려나 보스와 간단한 술자리를 가지고 집에 막 도착하자마자 울리는 휴대폰을 확인, 네 문자를 보자마자 픽 웃고 답장하는)

그새
애가 타셨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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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9
글쓴이에게
애 탄건 아니고
그냥
아까 새벽쯤에
풀려난다길래
궁금해서
연락한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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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9에게
내가 말했던 것 같은데
애타서, 네가
찾아올 거라고
그때 그 바 옆 오피스텔
1203호
박히고 싶을 때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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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1
글쓴이에게
......
권순영
나 그럼
지금 가도
되는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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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1에게
얼마든지
마음 단단히
먹고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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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3
글쓴이에게

얼마나
거칠게 하려고
그렇게 말하냐
가기 무섭게
나 지금 출발한다

(너에게 문자를 보내고 난 뒤 옷을 갈아입고 집에서 나와 차를 타고 네가 알려준 오피스텔에 도착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네 집 앞에 서서 초인종을 누르는) 권순영. 나 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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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3에게
(브리프에 가운만 두른 채 앉아있다가 초인종 소리에 픽 웃으며 문을 여는) 어. 오랜만이네? (너를 잡아 안으로 들이며 입에 짧게 입맞추는) 생각보다 훨씬 빨리 찾아줘서, 놀랐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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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4
글쓴이에게
(네가 문을 열어주자 집 안으로 들어가며 내게 짧게 입을 맞추는 너를 올려다보는) 나도 이렇게 너를 찾아오게 될 줄은 몰랐는데 네 테크닉이 장난이 아니긴 아니었나 봐. 자꾸 생각나는 걸 보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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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4에게
(네 말에 소리내어 웃으며 널 데리고 거실로 가 쇼파에 앉힌 후 따라앉는) 열심히 봉사한 보람이 있네. (마시고 있던 와인을 건네며) 마실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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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6
글쓴이에게
(네가 내게 와인을 건네자 잠시 머뭇거리며 잔을 받아드는) 아 나 술 잘 못 마시는데.. 줘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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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6에게
(와인을 한두모금 정도만 마실수있게 따라주며) 그럼 이것만 마셔. 취한 애 억지로 안을 생각은 없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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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7
글쓴이에게
(네가 내게 와인을 따라주자 한 입 마시는데 쓴 맛에 인상을 쓰며 잔을 내려놓는) 존'나 쓰네. 이런 걸 왜 마시나 몰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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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7에게
(그런 네가 귀여워 웃다 와인을 한모금 입에 담고 네 턱을 움켜쥐어 그대로 입을 맞추는, 입에 담고 있던 와인을 네 쪽으로 넘겨주고 네 입천장과 치열을 한참 쓸다가 네가 무의식중에 와인을 삼키자 입을 떼고 혀로 한번 입술을 쓸어주는) 이제 좀 달달하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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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0
글쓴이에게
(네가 내 턱을 잡아 올려 와인을 머금고 있다가 내게 입을 맞추며 내 입으로 넘겨주자 와인을 삼키며 입술을 떼고 너를 쳐다보는) 너는 진짜.. 그래 아까보다는 좀 단 거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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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0에게
네가 먼저 애탄다고, 찾아와 놓고선. (킥킥대다 네 머릴 쓰다듬으며) 허린 괜찮아? 처음이라, 후폭풍 심할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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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2
글쓴이에게
(내게 허리는 괜찮냐며 걱정을 해주며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며 너를 살짝 올려다보는) 아프긴 한데 괜찮아. 아직까진 참을만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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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2에게
(그런 너에 장난스레 울상을 지으며 네 허리를 주무르는) 그럼 오늘은 그만 해야겠다. 오래오래 두고두고 먹어야하는데, 부셔지면 어떡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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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4
글쓴이에게
(내 허리를 주물러주는 너의 목에 팔을 두르며 너를 쳐다보는) 너 지금 일부러 이러는 거지. 나 지금 너랑 하고 싶어서 온 건데 안 한다고 그러면 어떻게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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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4에게
(그런 너를 진지하게 바라보다 맑게 웃으며) 들켰네. 그냥 간다고 하면 서운할뻔 했는데. (네 아래를 살짝 건들이며) 침대? 욕조도 괜찮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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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6
글쓴이에게
(네 말에 씩 웃으며 너를 쳐다보며 말하는) 침대든 어디든 상관없어. 너 하고 싶은 데에서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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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6에게
니가 그렇게 말했다. (네 손목을 잡고 테라스로 나가 왜 있는지 모를 매트리스에 너를 눕히고 올라타며) 야경보면서, 하는 것도 꽤 황홀하니까.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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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9
글쓴이에게
(나를 테라스로 데리고 나가자 보이는 매트리스에 나를 눕히며 말하는 너에 너를 올려다보며 말하는) 좋긴 한데 무슨 테라스에 매트리스가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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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9에게
그걸 말이라고 해? (킥킥대다 네 옷을 벗기며 은근슬쩍 유두를 자극하는) 당연히 여기서 관계 가지려고 갖다놨지. 재밌잖아. 어차피 높은 층이라 볼 사람 하나 없는데 괜히 흥분 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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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1
글쓴이에게
(네가 내 옷을 벗기고 유두를 건드리며 자극하자 살짝 신음을 흘리며 너를 올려다보는) 하아.. 볼 사람은 없어도 소리는 다 들릴 거 아니야... 진짜 누가 들으면 어떻게 해..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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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1에게
바보냐? 12층까지 누가 어떻게 엿들으러와? (네 유두를 입에 담아 혀로 햝다가 이로 깨물고, 다른 손으로 네 허리를 지분거리며) 느릿느릿, 천천히 오래오래 하자고. 밤은 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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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4
글쓴이에게
(네가 아예 내 유두를 입으로 물고 빨며 내 허리를 지분대자 움찔거리며 네 어깨를 잡고 신음을 흘리는) 창문 열고 있으면 다 들릴거 아니야.. 읏.. 하으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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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4에게
지금 그말은, 창문열고 하자. 뭐 이런 말로 해석하면 되나? (네 바지마저 벗긴 채 이미 빳빳하게 선 네 것을 살짝 때리며) 선 거 봐라. 그렇게 나랑 하고 싶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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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5
글쓴이에게
창문 열기만 해봐.. 가만 안 둘거야.. (네가 내 바지와 브리프를 내리고는 내 것을 살짝 때리자 너를 쳐다보는) 하앙.. 내가 하고 싶다고 했잖아. 사실 존'나 하고 싶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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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5에게
(씩 웃으며 네게서 떨어져 바닥에 앉아 너를 보는, 네가 영문을 모르겠단 표정으로 보자 네 것을 턱짓으로 가리키며) 혼자, 해봐. 나는 별로 안하고 싶은데, 너 하는 거 보고 꼴리면 생각 좀 해볼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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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8
글쓴이에게
(네가 내게서 떨어져 앉아 웃으며 나를 쳐다보자 너를 쳐다보며 내 것을 잡고 천천히 흔들어대는) 흐읏.. 별로 안 하고 싶긴 무슨. 이따가 나 흔드는거 보다가 못 참고 달려들거면서.. 하읏..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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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8에게
(그런 너에 작게 입맛을 다시지만 여전히 미동도 없이 널 바라보기만 하는) 글쎄. 별로 안 꼴리는데? 지금 들으니까 잘 울지도 못하네. 신음은, 참지말고 좀 더 야하게 내야지.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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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0
글쓴이에게
(네 말에 계속 흔들어대자 점점 밀려오는 흥분감에 빠르게 제 것을 흔들며 야릇한 눈빛으로 너를 쳐다보는) 하으.. 권순영.. 읏.. 하앙.. 너가 흔들어주면 안돼 순영아? 아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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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0에게
(그런 너와 눈을 마주하다가 더이상 못참겠는지 가운을 벗고 네 위에 올라타 네 손을 치워내며 대신 잡아 만져주는) 형사님, 만져서 가게 해줄까. 박아서 가게 해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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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1
글쓴이에게
(네가 못 참겠는지 급하게 다가와 내 것을 쥐고 빠르게 흔들어대자 네 볼을 잡아 쓰다듬어주며 미소를 짓는) 아흣.. 하.. 둘 다 해줘. 둘 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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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1에게
(네 미소에 표정을 굳히곤 네 구멍에 손가락세개를 한꺼번에 집어넣은) 아까, 보단, 수월하네. 금세 익숙해져서 젖어들기라도 했나. (천천히 네 스팟을 찾아 여기저기 찔러보면서) 느릿하게 하고 싶었는데, 네가 너무 야해서 그게 안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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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3
글쓴이에게
(네가 갑작스럽게 손가락 세개를 집어넣어 여기저기를 빠르게 쑤;셔대자 밑을 살짝 조이고 네 어깨를 잡으며 네 귓가에 신음을 내뱉는) 아흣.. 하 권순영.. 으읏.. 아으.. 아파.. 으핫..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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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3에게
이게, 조이는 거 봐라? (큭큭대며 기억났는지 네 스팟를 찾아 찌르며 내벽을 긁어 자극하는) 아파? 이제 안아플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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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5
글쓴이에게
(네가 여기저기를 찔러대자 스팟을 찌르자 엄펑난 흥분감에 허리를 튕기며 아까보다 하이톤의 신음을 내뱇는) 흐읏.. 권순영.. 거기 더 세게.. 세게 흣.. 박아줘 아항.. 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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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5에게
(네가 허리를 튕기며 말하자 웃음기를 머금은채로 계속 자극하는) 아직, 내것도 안 들어갔는데 너무 흥분한 거 아냐? 내 거 먹으면 기절하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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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6
글쓴이에게
(네가 계속 스팟을 찔러대자 정신을 못차리며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는) 흐읏.. 좋은 걸 어떻게 해.. 아흐.. 빨리 네 걸로 쑤셔줘 순영아 응? 빨리.. 으흥..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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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6에게
(네 말에 웃음기를 거두고 손가락을 빼낸 뒤 몇번 비비다가 한번에 집어넣는) 하윽, 하.. 형사님,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며) 내가 이렇게 쑤셔줬다고, 나중에 뒷구멍 근질거린다고 다른 사람 그렇게 홀리고 다니지마. 나 찾아와. 언제든 만족시켜줄테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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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9
글쓴이에게
(네가 허리를 움직이며 내 뒤를 박아대자 네 목덜미에 묻은 얼굴을 들어 너를 쳐다보는) 하응..읏.. 알겠어.. 너한테만 박힐게.. 으흣.. 그냥 맨날 너네 집 올테니까 맨날 박아줘.. 으흣,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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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9에게
(네 눈가에 짧게 입을 맞춰주다, 그대로 널 들어 내 위에 앉히고 내가 눕는) 깊게 박히니까 좋지? (허리를 뭉근히 돌렸다 살짝 쳐올리며) 형사님이 움직여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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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1
글쓴이에게
(네가 나를 들어 네 위에 앉히고 매트리스에 눕자 깊숙히 들어오는 네 것에 고개를 젖히며 네 허리를 잡고 허리를 돌리며 위아래로 흔드는) 윽.. 너무 깊어.. 으흣.. 이렇,게 하면 되는거야? 으응..아...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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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1에게
너 진짜, 아까 내가 처음 맞아? (너를 보며 입맛을 다시다 네 걸 잡아 천천히 흔들어주며) 타고 났네. 얼굴부터 야해가지고, 몸까지 야하면 어쩌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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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3
글쓴이에게
(허리를 흔들어대다 스팟을 스치자 빠르게 허리를 돌리며 스팟을 건드리는) 아흣.. 앙.. 너가 처,음 맞아.. 아흥.. 순영아 나 거기.. 찔러줘.. 마구 찔러줘.. 나 혼자 못하겠어.. 으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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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3에게
찔러 달라면, 해줘야지. (허리를 빠르게 쳐올려 네 스팟만 찔러대는, 그러면서도 네 걸 계속해서 흔들어 자극하는) 좋아,? 오빠라고 해봐,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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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5
글쓴이에게
(네가 내 스팟을 빠르게 쳐올리며 내 것을 잡고 빠르게 흔들어대자 앞이 하얘지며 너에게 엎어지는) 하앙.. 오빠.. 순영오빠.. 박아주세요.. 으흣.. 너무 좋아요.. 더 세게.. 흐앗.. 아응..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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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5에게
(이미 사정하고 있는 네 걸 자꾸 자극 하며 허리를 세게 한번 씩 쳐 올려주는) 지금, 밖에 사람들이, 우릴 본다고 생각해봐, 너가 그렇게, 야하게, 우는 거 다 듣고, 내 좇에 박힌채로 허리, 흔드는 것도, 보고있다고,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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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7
글쓴이에게
(사람들이 내가 너에게 박히는 모습을 보고있다고 생각하자 수치스러워하며 너를 쳐다보는) 아흐.. 읏, 하아.. 그런 소리 하지 마.. 상상 가잖아.. 으흐.. 아앙.. 더 빨리 쑤셔줘 응? 순영오빠.. 으하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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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7에게
상상,하라고 하는 소리야. 네 동료들도 보고있고, 옆집 사람들까지, 다 본다고, 생각해봐, 부끄러운데, 흥분 되잖아. 그게 더. (키득대며 네게 박는 속도를 더 높이는) 나, 싸도 돼? 물론 네 안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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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8
글쓴이에게
(네 손에 잔뜩 사정한 채 너를 쳐다보며 고개를 끄덕이는) 흐읏.. 싸도 돼... 안에 가,득 싸줘.. 으흣.. 사람들이 본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흥분돼 권순영.. 아으..아핫.. 아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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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8에게
그래서, 또 세우는 거야? 나참, 이렇게 밝혀서, 그동안 어떻게 참았대? (다시 선 네걸 흔들어주다 사정감이 몰려와 네 안에 세게 박고 몸을 부르르 떨며 사정하는) 후으, 아, 씨'발 진짜, 그런 표정 좀 짓지마. 또 박을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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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1
글쓴이에게
(네가 내 안에다 잔뜩 사정을 하자 안이 뜨거워짐을 느끼며 허리를 잘게 떨며 너를 올려다보는) 흐으.. 또 박아주면 되잖아. 아흐.. 또 박아주세요 순영이오빠.. 응? 또 하고 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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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1에게
이게, 사람 피말려죽이려고 작정했네. (씨익 웃으며 내 것을 너에게서 빼며 말하는)

/봉아...내가 정력이 많이 후달려서 그러는데...좀 쉬어도 되겠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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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2
글쓴이에게
(네가 내 안에서 네것을 빼자 허전함에 구멍를 벌름거리는) 흐으.. 작정했지

/그럴만해.. 푹 쉬다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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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2에게
(벌렁거리는 네 구멍을 보다 손가락으로 살짝 쓸으며) 이제 여기로도 유혹하는 거야? 왜 이렇게 벌렁거려?

/ ☆★ 좋은 아침 정력충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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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6
글쓴이에게
(네가 내 구멍을 손가락으로 살짝 쓸자 움찔거리며 구멍을 벌름거리는) 아웃.. 응. 여기에 네 거 넣어달라고 유혹 중이야. 그러니까 빨리 읏.. 넣어줘..

/으어 지금 봤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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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6에게
(킥킥대며 손가락을 집어넣어 돌리는) 미안, 아직 흥분이 안되네. 좀 더 울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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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7
글쓴이에게
(네가 내 안에 손가락을 넣어 돌리자 네 어깨를 잡으며 너를 쳐다보는) 흐응.. 너무해.. 아흐..읏.. 앙.. 손가락 말,고... 아응.. 순영이걸로 넣어주면 안 돼? 으흣.. 빨리 괴롭혀주세요.. 으읏..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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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7에게
(그런 너를 보고 못말린다는 듯 웃었다가 손가락을 빼버리고 너를 일으켜 앉힌 뒤 아직 바짝 서지 않은 내 걸 네 입술에 비비며) 아직 단단해지지가 않아서, 우리 형사님이 좀 도와주셔야겠는데... 빨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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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9
글쓴이에게
(네가 나를 일으켜 침대에 앉힌 뒤 내 입술에 네 것을 가져다 대자 네 것을 손에 쥐고 살살 흔들어대다가 입안에 넣고 너를 올려다보며 천천히 네 것을 빨아대는) 우웁.... 흐.. 너무 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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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9에게
후으, 아.. 왜, 커서 싫어? 맛이 없어? (네 머리칼을 잡아 억지로 빠르게 흔드는) 흐으, 좀 더, 잘 빨아봐..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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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0
글쓴이에게
(네가 내 머리를 잡고 빠르게 움직이자 켁켁거리며 혀를 굴려 네 것을 빨아대는) 커서.. 읏.. 좋아.. 순영이 꺼 맛있어 츄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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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0에게
(그런 너를 보자 흥분감이 배로 올라와 빳빳해진 내 것에서 너를 억지로 떼어내며) 보여? 아주 단단해졌는데. 이걸 이제, 아래 입에다 쑤셔줘야겠지,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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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1
글쓴이에게
(네가 내 입에서 빳빳하게 선 네 것을 보여주자 뒤로 돌아 침대 위에 엎드리며 엉덩이를 내미는) 엄청 커졌어... 읏.. 내 안에 들어가면 가득 차겠다.. 빨리 쑤'셔줘.. 내 아랫입에다 쑤'셔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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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1에게
(네 모습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네 엉덩이를 내려치며 바로 꽂아넣는) 아주, 선수가 다됐어, 어? (처음부터 빠르게 꽂아넣으며 네 어깻죽지를 깨무는) 이러다가, 나 없으면, 지나가는 개 한테도 다리벌리겠다고,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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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2
글쓴이에게
(네가 내 엉덩이를 때리며 급하게 네 것을 쑤셔넣자 살짝 구멍을 조이다가 네가 빠르게 허릿짓을 해 손에 힘이 풀려 침대에 얼굴을 묻고 네 허릿짓에 맞춰 몸이 흔들리는) 하응.. 앗.. 너한테만 .. 흣.. 박힐거야.. 너 없으면.. 으하.. 혹시 모르지.. 다른 사람한테 박힐지도.. 아흣..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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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2에게
(사정감이 몰려와 크게 한번 박은 채 허리를 돌리며 잠시 숨을 고르다 네게 입맞추는) 그럼, 절대 없어지면 안되겠네. 내가? (다시 천천히 박기 시작하며 네 볼을 햝는) 나중엔 길거리에 차 세워놓고 할까? 사람들이, 네 신음 소리 듣고 구경오라고. 나만 보기는 너무 아까운데.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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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3
글쓴이에게
(네가 사정감이 몰려오는지 강하게 박으며 안에 사정을 하고는 다시 천천히 박아대자 구멍 밖으로 네 액이 흘러나오는) 아흣.. 그건.. 싫어.. 형사가.. 길거리에서 차 세워놓고.. 박히면서 소리 내는 게.. 읏.. 무슨 망신이야.. 싫어.. 아흣.. 하아.. 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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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3에게
형사? 형사가, 그럼, 범죄자한테, 이렇게 박히는건, 망신 아닌가? 봐봐, 너 여자였으면 벌써 임신이야. 내가 지금 몇번이나 니 안에 싸질렀는지 알아? (네 것을 잡고 흔들다가 손바닥으로 탁, 때리자 사정하는 너에 웃으며) 형사님, 취향이 좀 독특하네, 맞았다고 싸버리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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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4
글쓴이에게
(네가 빠르게 박아대면서 제 것을 잡고 흔들다가 탁 때리자 네 손에 사정을 해버리는) 하아.. 앙.. 몰라.. 읏.. 범죄자긴 한데.. 네가 너무 잘하는 걸 어떻게 해.. 나도 몰라 읏.. 나 원래 맞는 거 좋아해.. 취향이 특이한 건가 보지.. 아웃.. 항..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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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4에게
(사정을 했는데도 껄떡거리며 늘어지지 않은 네 걸 주물거리며 뭉근하게 허리를 돌리는) 앞으로 자주 때려야겠네. (엉덩이를 몇번 때리다가 양손으로 잡아 벌리고 적나라하게 드러난 네 구멍을 보고 웃으며 천천히 박아넣는) 형사님, 내 거로는 모자라? 내 껄 넣었는데도 공간이 좀 남네. (손가락 하나를 네 구멍에 집어넣으며) 이러면, 좀 꽉 채워지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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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5
글쓴이에게
(내 것을 주물럭거리며 허리를 돌리다가 제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몇 번 내리치고는 엉덩이를 잡아 벌리며 제 구멍을 보고는 네 것과 같이 검지손가락을 넣고 쑤셔대는 너에 밑을 조이며 앙앙거리는) 하앙.. 엉덩이 계속 때려줘 순영아.. 좋아.. 읏.. 너가 얼마나 쑤'셔댔으면 구멍이 늘어났겠어.. 아흐.. 너무 아픈데.. 흐읏.. 아앙.. 앙.. 하읏..하.. 우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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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5에게
진짜 미쳤네, 너. (네 말에 표정을 굳히고 엉덩이를 소리나게 몇번이고 때리며 빠르게 박아대는) 형사님, 정액냄새 없애기 힘들겠어요. 내가 너무 싸대서, 근데 또 형사님 안에 싸지르고 싶네, 그래도 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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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7
글쓴이에게
(네가 엄청난 속도로 박아대며 내 엉덩이를 때려대자 다리에 힘이 풀려 침대 시트를 꽉 쥐고 바들바들 떨며 몸이 흔들리는) 아흣..아.. 형사님 말고.. 으흣.. 전원우.. 원우라고 불러.. 뭐 어때.. 네 정"액냄새면 안 없애도 흐읏.. 괜찮아.. 안에 가득 싸줘.. 가득.. 아응..하앗...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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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7에게
(네 말에 씨익 웃으며 깊게 넣고 사정하는) 후으, 원우. 원우씨? (아직 팽팽한 네 걸 잡아 사정을 도우며) 이름도 예쁘네. 지금 처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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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8
글쓴이에게
(내 안에 사정을 하자 허리를 부르르 떨며 네가 네 것을 빼지 않은 채 아직 서있는 제 것을 잡고 흔들자 점점 사정감이 몰려오는) 하읏.. 아.. 나 지금 예뻐? 아흐..권순영.. 나 쌀 것 같아..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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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8에게
응, 너무 예쁘고, 야하다. (네가 쌀 것 같다는 말에 네 안에서 빠져나와 내 것 대신 손가락을 넣어 스팟을 찔러 앞뒤로 자극해주는) 얼른 싸. 싸고 좀 쉬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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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9
글쓴이에게
/저 잠깐 일이 생겨서 2시간 뒤에 올게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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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9에게
/ 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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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7
글쓴이에게
(네가 손가락으로 제 스팟을 빠르게 찔러대자 네 손에 사정을 해버리는) 아응.. 하.. 힘들어.. 으으... 흣..

/미안해요 너무 늦게 와버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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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지훈

그 책임 어찌 해주길 바라나요 이 몸으로? 저 말고 다른 사람들 많을텐데 말이죠 많디 많은 남자들 사이서 굳이 저를 잡으시려하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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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 네 몸으로. 내 말 뜻 이해 못했어? 저기 있는 것들이 눈에 안 차. 너가 맘에 들었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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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미안한 말이지만 제가 찾을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찾아야 해서요 그쪽 상대해줄 시간 없는데 난 어쩌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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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가 찾는다는 사람, 내가 찾아주면. 날 상대해줄 시간이 생기는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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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네 말에 당황했지만 고민하는 척 하며) 그럴지도 모르죠 제가 찾는 사람만 찾는다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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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누군데? 네가 찾는 사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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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순영 권순영이라는 사람인데 그 사람 소문듣고 여기까지 들어왔어요 나도 한번 인생 성공 해보려고말이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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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인생 성공? (픽 웃으며 너를 보는) 무슨 소문이 돌았길래, 인생 성공을 하러 그 사람을 찾으러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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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돈 많다는 소문도 있고 그만큼 잘 생겼다는 소문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람 알아요? 그쪽도 여기 자주 온것 같은데 알만한 사람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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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정한

(갑자기 제 팔목을 잡아 세우며 절 돌려세우는 너에 당황해 토끼눈을 하고 널 바라보다 이내 미소 지으며 네 손을 잡아 떼어놓는) 죄송해요. 일이 급해서. 다음에 보면 제대로 놀아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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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런 네 어깨를 잡아 세우며) 무슨 일인데? 내가, 어느정도 선에선 다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물론 나랑 지금 당장 나가준다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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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말만 들어도 고맙네요. 근데 곧 해결될 거 같아서요. 다음에 모텔에서 봐요. 섹시한 오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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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다음에 보긴, 뭘 다음에 봐. (네 앞을 가로막으며) 해결이 됐으면 나랑 놀아야지,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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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제 앞을 가로선 널 귀찮다는 듯 바라보다 네 수트 안주머니에 손을 넣어 명함을 꺼내는) 일 끝나면 바로 연락할게요. 그니까 좀. (명함을 대충 훑고 주머니에 넣으려던 찰나 제 눈앞을 스치는 권순영이라는 이름 석자에 명함과 널 번갈아 쳐다보다 씩 웃는) 이거 본인 명함 맞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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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갑자기 웃는 너에 무슨 꿍꿍인가 싶어 눈썹을 찡그렸다가, 네 말에 표정을 풀고 앞에 있는 술을 한모금 마시며) 그럼, 내가 남의 명함을 왜 안주머니에 넣고 다니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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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네 경계심을 풀어내려 제 겉옷 안주머니에 있던 가짜 명함을 꺼내 네게 건네는) 요즘 가짜 명함 내밀고 사기 치는 새끼들이 하도 많아서 혹시나 했죠. 더군다나 그쪽 회사도 꽤 크고. 기분 나빴어요? (손을 뻗어 네 입술에 방울방울 맺힌 술을 닦아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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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입술에 닿은 네 손을 혀로 살짝 햝고 웃으며) 할 일 있다고 튕길 땐 언제고, 또 유혹질이야? (네 명함을 받아 보다가 심드렁한 표정으로 다시 너에게 건네며) 너가 사기치는 애들 얘기할 처지는 아닌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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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손가락 끝에서 느껴지는 간지러움에 눈을 찡긋이다 네 행동에 당황스럽단 표정으로 널 바라보다 제 명함을 주머니 안에 넣어 숨기는)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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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무슨 사연이 있다거나, 아니면 명함이란게 아예 없어서, 꿀릴까봐 가짜로 만들고 다니거나. (너를 빤히 보다 웃으며 술을 한 모금 더 들이키는) 너무 티나지않나? 그 명함. 잉크도 다 번지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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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글쓴이에게
(아직 경찰이라고 확신하지 않는 너에 안심해 픽 웃으며 널 바라보는) 와, 눈치 빠르다. (벽에 걸린 시계를 바라본 뒤 네 술잔을 뺏어 들어 한 모금 마시는) 시간도 늦었고, 할 일 하기도 늦은 거 같은데. 우리 나갈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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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3에게
(네 술 잔을 뺏는 너를 상관없다는 표정으로 바라보다가 자리에서 느긋하게 일어나며) 갑자기 또 무슨 변덕이야? 원래 그렇게 왔다갔다하나? (네 어깨를 감싸안아 걸으며) 나야 나쁠 거 없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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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7
글쓴이에게
변덕이 아니라 포기죠. 시간도 늦었고, 내 눈앞에 그쪽이 있는데 당연히 할 일을 포기해야 하는 거 아닌가? (자연스레 네 허리에 팔을 두르고 네 걸음에 맞춰서 걸음을 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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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7에게
(그런 너를 내려다보다가 머리를 쓰다듬어주는데, 왠 우락부락한, 바와는 어울리지 않는 남자들과 네가 눈을 자꾸 마주치는 걸 발견하는) ...취향이 좀 독특한가봐? 이미 파트너를 옆에 두고도, 저런 놈들이랑 눈 맞추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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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1
글쓴이에게
응? 내가 언제 그랬다고 그래요. (동료들과 눈빛으로 신호를 주고받는 도중 네가 눈치채자 네 하리를 조금 더 세게 끌어안고 네 어깨에 머리를 기대는) 나 취하나 봐. 빨리 아무 데나 들어가요. 우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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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1에게
(네 행동에 픽 웃으며 머리를 쓸어넘겨주곤 바에서 나와 근처 모텔로 들어가는) 아까부터 한 잔도 안마시다가, 방금 내 술 뺏어먹었다고 취하긴 무슨. 연기가 좀 어설픈데. (키를 받고 엘레베이터에 오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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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7
글쓴이에게
(모텔에 들어선 뒤부터 쉴 새 없이 진동하는 핸드폰을 애써 무시한 뒤 방 안으로 들어가 네 정장 마이를 벗기는) 먼저 씻고 나올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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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7에게
(네 휴대폰을 살짝 인상을 찌푸리며 보다가 턱짓으로 가리키며) 그 전화, 끄던지. 시끄러워. (너에게 다가가 자켓을 벗기고 바지버클을 풀어주며 씨익 웃는) 어차피 땀뺄건데, 씻을 필요가 없을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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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4
글쓴이에게
(씻을 생각도 않고 제게 달려드는 너에 당황해 어색하게 웃어 보이며 네 어깨를 밀어내는) 난 씻고 올래요. 아까 낮에 땀 많이 흘렸더니 찝찝하기도 하고, 뒤도 안 비워서... (말끝을 흘리며 제 옷을 추스른 뒤 자리에서 일어나 욕실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금방 나올게요.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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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4에게
...마음대로. (네가 욕실로 가자, 옷을 벗고 가운만 걸친 채 젤 같은 걸 서랍에서 미리 꺼내놓는데, 또 울리기 시작하는 네 휴대폰에 가까이 다가가 누군지 확인하는) ...최형사? (순간 놀라 폰을 다시 내려놓고, 네 자켓을 뒤적이니 나오는 수갑에 어이없다는 듯 웃다가, 수갑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는) ...어떻게, 놀아줘야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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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9
글쓴이에게
(욕실로 들어와 문을 걸어 잠근 뒤 제 주머니를 뒤적이다 핸드폰과 수갑이 든 자켓을 벗어놓고 온 게 생각나 자책하며 제 머리만 쥐어뜯다 샤워기를 틀어 놔 물소리가 나게 한 뒤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우선은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비치된 샤워가운을 입고 욕실을 나오는) 오래 기다렸어요? (느릿느릿 발걸음을 옮겨 침대에 덜터 앉아 침대 위에 올려진 젤을 바라보는) 벌써 준비했어요? 성격이 좀 급한가 봐요. (자연스레 말을 이어가며 제 핸드폰을 쥐고 잠금을 풀어 알람을 확인하며 초조한지 입술을 자꾸 깨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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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9에게
(그런 너에게 가까이 다가가 휴대폰을 빼앗아 엎어놓고 입을 맞추며) ...연락, 기다리는 사람이라도 있나? (눈에 띄게 당황하는 너를 침대로 밀어 가운을 벗기고 몸을 쓸어주며) 남자친구가 있나봐? 들킬까봐 초조한 눈빛이잖아. 너 지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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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7
글쓴이에게
응? 으응, 그게... (네 말에 확실히 대답하지 못하며 우물쭈물 거리다 가운을 벗겨내고 몸을 쓸어내리며 말하는 너에 씩 웃으며 네 목에 팔을 두르는) 어떻게 알았어요? 진짜 귀신이다. 아까부터 자꾸 연락 오는데 문자 한 통만 보내면 안 돼요? 그쪽이랑 이러는 거 들키면 나 진짜 죽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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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7에게
(그런 네게 가까이 다가가 귓볼을 햝짝이다 낮게 속삭이는) 누구한테 보낼 건데? 최형사? (놀라 몸이 굳은 너에 큭큭 웃어주다 네 귓볼을 깨물며 자극하는) 그치, 쪽팔려서 죽겠지. 유혹만 하려다가, 정말로 몸 섞게 될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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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2
글쓴이에게
(귓볼을 핥는 너에 간지러워 고개를 옆으로 틀다 네 입에서 최형사라는 말이 나오자 당황해 잔뜩 굳은 표정으로 널 바라보는) 그걸, 그걸 어떻게... (급하게 제 자켓으로 손을 뻗어 주머니를 뒤적거리며 수갑을 찾지만 비어있는 주머니에 미간을 잔뜩 구기는) 아, 씨'발... (낮게 욕을 읖조리고는 네 어깨를 밀어 눕힌 뒤 그대로 네 위에 올라타 팔뚝으로 네 목을 눌러 제압한 뒤 반대쪽 손을 뻗어 핸드폰을 잡으려 애쓰는) 당연히 너랑 몸 섞을 생각 없고, 너도 여기서 끝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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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2에게
아, 이렇게 격한 건. 싫은데. (힘으로 목을 누른 네 팔을 떨쳐내 휴대폰을 잡으려는 네 손을 끌어 다시 눕히고 내 가운을 벗어 휴대폰과 함께 던져버린 뒤 너를 내려다보는) 하던 거 마저하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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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3
글쓴이에게
(가운과 함께 저 멀리 날아간 핸드폰을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바라보다 두 손을 뻗어 네 어깨를 밀어내는) 난 분명 너랑 몸 섞을 생각 없다고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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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3에게
아까 전해도 섞고 싶어 난리치던건 너야. (맨 몸을 겹쳐 네것과 내 것을 맞부딪혀 비비는) 곧 그 생각 생기게 해줄테니까, 반항 그만 하지? (네게 다가가 깊게 입맞추다, 저항하는 네 손을 결박해 올리며 네 목을 햝아올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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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4
글쓴이에게
(제 아래에서 오는 자극에 다리를 잔뜩 오므리고 허리를 이리저리 비틀며 반항하다 제 손목이 결박되고 목덜미 여린 살에서 간지러움이 느껴지자 아랫입술을 깨물도 작게 한숨을 내뱉는) 흐으... 비켜. 비키라고, 권, 순영. 하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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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4에게
(몇번 비비자 반쯤 선 네 것을 잡아 부드럽게 쓸어주며) 많이 고팠나봐. 뭐 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세우고.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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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8
글쓴이에게
(쾌감에 터져 나오는 신음을 애써 참으며 고개를 저으며 고개를 틀어 네 시선을 피한 뒤 두 눈을 꾹 감는) 싫, 싫어. 손 떼.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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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8에게
싫긴 개뿔이. (너를 차갑게 내려보다 점점 부풀어오르는 네걸 더 빠르게 흔들며 네 몸을 애무하는) 손, 뗄까? 응? 싸고 싶지않아? 솔직해져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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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3
글쓴이에게
(제 걸 빠르게 흔드는 너에 쾌락이 느껴지자 거부하지 못한 채 입술을 벌리고 들뜬 신음을 내뱉다 흥분감에 도리질 치며 허리를 들썩이는) 응! 아, 아읏! 더, 더 세게. 흐.. 쌀, 거 같아. 아, 아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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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3에게
(하고 있는 짓과는 다르게 아이처럼 웃으며 널 보는) 더, 흔들어줘? (액이나오는데도 멈추지않고 계속 흔들며 네 표정을 보는)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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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6
글쓴이에게
(사정 후에도 계속 제 것을 자극하자 아랫배부터 뭉근하게 퍼지는 쾌락에 허리를 이리저리 비트는) 손, 손 떼. 응? 아, 아응! 그, 그만! 아, 아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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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6에게
(네가 자지러지며 힘들어하자 그제서야 놔주며 바짝 선 내 것을 네 뒤에 비비는) 내가 , 좀 급해서. 바로 넣어도 되지? (조이는 네 뒤에도 아랑곳않고 힘으로 밀어붙여 넣는) 후우, 아, 형사님, 왜이렇게 조여? 사람, 불구만드려고 작정했나. (인상을 잔뜩 찌푸리며 축 늘어진 네 것을 살살 쓰다듬으며 네게 입을 맞추고 허리를 움직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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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9
글쓴이에게
(풀어주지도 않은 채 제 뒤를 무자비하게 뚫고 들어오는 너에 미간을 잔뜩 구긴 채 신음을 토해내며 다리를 잔뜩 오므리는) 아윽! 흐. 아파. 흐으.. 윽! 아, 아흑! (뒤가 찢기는 듯한 고통에 네 어깨를 밀어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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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9에게
(너무 아파하는 너에 마찰부에 침을 뱉고 다시 천천히 움직이는) 후우, 형사님. 처음인가봐요? (몇번 움직이자 다시 서기 시작한 네 걸 가볍게 흔들며 속도를 높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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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원우

책, 책임은 무슨. 찾는 사람 있어서 온 거에요, 손 치워. (제 손목을 붙잡고 놔주지 않는 너에 손목을 비틀며 인상을 찌푸리는) 놓으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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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픽 웃으며 느릿하게 일어나 네 손목을 잡은 채 널 끌고 가는) 찾는 사람은 무슨, 대놓고 유혹하러 온 얼굴인데. 윗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룸 있어. 거기로 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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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막무가내로 끌고 가는 네 행동에 저항하지만 워낙 마른 체구 때문인지 질질 끌려가며 결국 룸 소파에 던져지듯 앉고 불만 가득한 눈으로 널 올려다보는) 즐기러 온 거 아니고 사람 찾으러 왔다고. 나와요, 나 갈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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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럼 왜 그런 옷차림으로 돌아다니는데? 화장까지 하고서. (네 옆에 바짝 붙어 앉아 네 볼을 돌려 나를 바라보게 하며) 누굴 찾으러 왔는데? 내가 도와주면, 할 마음이 생기는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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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권순영. (도와준면 해주냐는 말에 해주는 건 아니지만 도움만 받으려 제가 찾고 있는 네 이름을 뱉고 이유는 속이는) 존'나 잘 한다는 소문들어서 권순영 꼬시려고 이러고 왔어. 당신이랑 놀려고 온 거 아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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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크게 웃었다가, 웃음기가 지워지지 않은 상태로 네 손을 깍지껴 잡으며 너를 나른하게 바라보는) 원래, 그렇게 막무가내인가? 꼬시려는 사람 얼굴도 모르고 무작정 온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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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평소에 이렇게 막무가내는 아닌데, 그, 그냥 존'나 잘 한다길래. 왜, 아는 사람이에요? 그럼 어딨는지도 알아? (큰 소리로 웃는 너에 제가 말 실수라도 했나 걱정하며 더듬는 목소리로 네게 묻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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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씨익 웃으며) 아주 잘, 알지. (기습적으로 다가가 네게 입을 깊게 맞추는, 네가 나를 밀어내도 아랑곳 않고 한참을 짙게 입을 맞추다 입을 떼고 코앞에서 널 내려다보며 말하는) 나 꼬시려고 왔다며, 근데 왜 자꾸 튕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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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억지로 키스를 당하는 것도, 남자와 입을 맞추는 것도 처음이라 당황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온 힘을 다 해 밀어내다 네가 떨어지자마자 숨을 헉헉하며 고르려 해. 숨을 고르고 있던 중 자신이 권순영이라는 네 말에 네 손목을 붙잡고 밖으로 나가려는) 모텔, 가자. 여기 시끄러워, 너무. 너가 순영이었으면 진작 말을 하지. 꼬시려 왔는데 없는 줄 알고 당황했잖아, 나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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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7에게
(갑자기 변한 태도에 픽 웃으며 네 손목을 다시 끌어 쇼파에 눕힌 뒤 순식간에 올라타는) ..갑자기 말 잘들으니까 재밌네. (네 자켓을 벗겨내며 얼굴을 가까이 해 귓볼을 살짝 깨물며) 근데 어떡하지, 내가 거기까지 갈 인내심이 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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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글쓴이에게
(계속해서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다 널 밀어내고 일어나 체포하려 하지만 밀리지 않는 너에 끙끙대며 헛수고를 하는) 나, 와봐요. 어? 모텔, 흐, 가자니까. 흐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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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1에게
(네 신음소리에 살짝 굳은 얼굴로 너를 보며) 너도 못참겠잖아. 근데 왜 자꾸 튕겨? (살짝 선 네 걸 쓸며) 여기서 한 번 하고, 모텔 가서도 한 번 하지, 시간은 많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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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6
그, 으, 여기 시끄럽다니까. (귀에 이어서 이젠 직접적으로 제 걸을 쓸며 자극을 주는 너에 겨우겨우 이성을 붙잡으며 나른한 표정으로 작게 읊조리는) 모텔에서, 밤새 하자. 나도 잘 조인다는 소리 많, 흐, 이 들어서, 흐응, 만족할 걸, 순영, 하읏,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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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자꾸 시끄럽다는 네 말에 네 걸 자극하던 손을 치워내고 짜증스럽게 어디론가 전화를 거는) ...어, 지금 밖에 있는 애들 다 쫓아내. (경악한 표정으로 나를 올려다보는 너를 보고 씨익 웃으며) 내 파트너가 좀 예민해서. 5분 안에 바를 통째로 빌리던지 엎던지 어떻게던. (전화를 끊어 테이블로 던져버린 후 고개를 틀어 네게 입맞출 듯 가까이 다가가) 이제, 됐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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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9
(거의 코를 맞대고 씨익 웃으며 말하는 너에 경악을 하다 겨우 이성을 붙잡고 다른 변명을 하며 널 밀어내려는) 흐, 모텔 가자니까. 여기 침대도, 불편, 흐, 하잖아. 어? 오빠, 흐응, 모텔에서 존'나 쑤셔주세요. 여기 말, 흐응, 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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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핀트가 나가는 느낌을 받으며 표정을 싹 굳힌 채 네 바지버클을 끌어내려 네 것을 쥐어 살살 쓰다듬는) 그렇게, 사람, 미치는 소리 해대면서, 어딜, 자꾸, 가자는 거야, 어? (네게 입을 맞추며 다른 손으로는 네 셔츠 단추를 풀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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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3
(거의 강제로 행해지는 네 행동에 겁을 먹어 눈에 물기 가득한 채로 제게 입을 맞춰오는 너에 절대 제 입술을 열어주지 않으며 제 것을 만지는 네 손도 밀어내려는) 싫, 어. 흐, 어기, 싫다, 흐읏, 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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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왜, 자꾸, 처음하는 사람처럼 이래? 밝힌다며, 어? (아랑곳 않고 반쯤 선 네 걸 잡아 천천히 흔들기 시작하며 다른 손으로 네 허리를 쓸다, 문득 시선을 내려 벗기고 떨어뜨려놓은 네 자켓을 보는데 수갑이 약간 튀어나와 눈에 들어오는) ...아, 하. (네 것을 만지던 손을 떼고 눈물이 가득한 너를 싸늘하게 내려다보며) 여기서 더 하면 강'간 죄도 들어가겠네, 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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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6
(빈틈없이 느껴지던 쾌락이 사라지자 조금 벙찐 표정으로 널 바라보다 알아챈 듯한 네 표정에 아랫입술을 꽉 깨물고 그제야 비틀거리며 일어나 바닥에 떨어진 수갑을 잡고 휘청거리며 네게 다가가 수갑을 채우려는) 이제라도 알아, 줬으니 고맙네. 권순, 영. 빨리, 와. 수갑 채우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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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옷도 제대로 추스르지 않고 다가오는 너를 노려보다 너를 힘주어 다시 쇼파에 앉히며) 그래서, 지금 이 꼴로 나를 잡아 경찰서로 데려가겠다? 거기, 그렇게 세워놓고서? (네 걸 턱짓으로 가리키며) ...이것만 풀어주고 따라갈테니까. 얌전히 좀 있어. (수갑을 빼앗듯 가져가 테이블 위에 놓고 바지를 아예 벗겨버린 뒤 손으로 만져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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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0
(서 있는 채로 자극을 받고 있는 제 것에 다리가 휘청거려 수갑이 있는 테이블을 잡아 신음을 작게 흘리며 겨우 제 몸을 지탱하다 네 어깨를 밀며 밀어내려하는) 내가, 어떤 던 무슨 상, 흐으, 관이야. 치워, 치으, 흐읏, 고 당장 서로 가자. 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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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런 네 말을 무시하다가 자꾸 밀어내는게 신경쓰여 네 팔목을 잡아 수갑을 채워버리고 씨익 웃는) 봉사 해준다고 할 때 얌전히 받지. 아래는 이렇게 세워놓고, (액을 조금씩 뱉는 네 걸 툭툭 치며) 욕구불만 이셨나봐. 뭐 한 것도 없는데 질질 싸시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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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3
흐, 순, 영, 으흣! (제 것을 만져주는 너에 신음을 살살 흘리며 나른한 표정을 짓다가 제게 수갑을 채우는 너에, 이대론 끝까지 가겠단 생각이 조금 당황해 널 아예 밀어버리곤 제 자켓에서 급하게 핸드폰을 꺼내 동료에게 연락하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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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할거면 해. (그런 너를 심드렁하게 바라보다 쇼파에 앉으며) 참 궁금하네. 네 동료들이 여기 들어와서, 옷은 다 벗고. 좇은 발딱 세워놓은 너를 보고. 무슨 말을 할지. 안그래? (팔짱을 낀 채 쇼파에 몸을 편히 기대며) 뭣보다, 내가 수갑까지 찬 형사하나를 못이기고 도망을 못 칠 것 같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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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6
(네 말에 몰려오는 수치심에 눈물은 더 그렁그렁 맺히며 내적갈등을 하는. 본능에 따라 네게 몸을 대줄지, 이성에 따라 널 서에 데려갈지. 결론은 전자로 결론을 내리고 네게 약속을 받아내려 반나체인 몸으로 네게 성큼성큼 다가가) 한 판 하고, 같이 서에 가겠다고 약속해. 그럼 강간죄는 안 쳐줄게, 약속해.
.
.
-
나 이제 텀 좀 느려져요, 이해해줘. 순영아.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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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런 너를 빤히 보다 네 허리를 잡아 채 내 위에 앉히며) 그러지 뭐. 처음부터 네 것만 풀어주고 갈 생각이었는데, 한판 하자고 한 건 너다? (이미 터질 듯 부풀은 네 걸 살살 쓸다 꽉 잡고 흔들기 시작하며)

/괜찮아요 이해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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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2
(네 위에 앉자마자 느껴지는 딱딱한 네 것에, 잔뜩 부풀은 제 것을만져주는 네 손길에 나른한 표정을 짓고 고갤 뒤로 떨구며 네 허벅지에 손톱을 세워 손을 올려 놓으며 신음을 뱉기바쁜) ㅎ, 흐읏, 안, 돼. 으흣! 흐, 으응..
-
-
-
고마워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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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계속 흔들다, 액이 나오며 네가 사정하기 시작하자 액을 살짝 묻혀 네 뒤에 손가락을 넣으며 살살 돌려주는) 형사님, 처음이신가보네? (아파하는 너에 아직 사정 여운이 가시지 않아 예민한 네걸 잡아 쓸어주며) 이러면 좀 낫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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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5
아, 흐으, (예고도 없이 쑤욱 들어오는 네 것에 쾌락보단 고통이 느껴져 네 허벅지에 올려놓은 손톱을 더 세우며) 아흐, 시'발, 아파. 빼, 흐으, 응? 빼라, 흣, 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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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좀 더 풀어주려던 걸 멈춰 손가락을 빼내곤 바지를 끌러 내 것을 네 구멍에 맞춰 비비다 천천히 집어넣는) 어차피, 늘려가봐야 계속 아플 거. 그냥 처음부터 아픈게 낫겠네. (고통에 소리도 못내는 너에 네 유두를 햝아올려 자극하며 다시 세운 네걸 흔들어주며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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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9
(얼떨결에 네 위에서 박혀 고통이 더 크게 느껴져 말도 못하고 그냥 엉엉 울기만 하고 있는. 고통에 서서히 느껴지는 쾌락이 더해져 묘해진 기분에 고개를 뒤로 떨구며 나른한 표정을 짓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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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9에게
(그런 네 눈물을 햝아주며 허리를 돌리는데, 네가 어느 부분에서 자지러지자 씨익 웃으며 그부분만 쳐올리는) 여기, 여기가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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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6
글쓴이에게
으, 흐, 몰, 라, 시'발. (제 스팟만 세게 쳐올리는 너에 말도 제대로 못하고 뚝뚝 끊기며 수치스러운지 아랫입술을 깨물며 신음을 참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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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6에게
(그런 너에 살짝 방향을 틀어 애먼곳을 찌르며) 좋냐고, 대답을 확실히, 해야지. 응? 욕하지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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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7
글쓴이에게
모른, 다고. 흐, 으흣. (아까보다 덜하게 느껴지는 쾌락에 네 허벅지에 제 손을 올려 의지하고 허리를 조금 비틀어 네 것이 제 스팟을 치도록 하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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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7에게
(그런 네 허리를 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계속 엉뚱한 곳만 찌르며) 얘기, 해. 제대로, 박아달라고, 거기가, 좋다고.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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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9
글쓴이에게
(끝까지 자존심을 세우며 아랫입술을 꽉 깨물고 네가 원하는 대답을 피하는) 싫, 어, 내가, 왜, 흐으, 너한테, 으흣! 그런 말을 해, 하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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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9에게
(계속 자존심을 세우는 너에 가소롭다는 듯 웃다 네 허리를 잡아 들어올려 내 것을 빼고 너를 옆에 앉히는) 싫으면 말고. (킥킥대며 너를 보는) 알아서 뒤 쑤시면서 풀던지. 상관 안쓸테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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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1
글쓴이에게
(킥킥 웃으며 제게서 네 것을 빼는 널 어이없이 쳐다보다 무릎을 꿇어 네 것을 입에 담으려 네 귀두에 입을 맞추는) 너가, 안해주면 내가 하게 만들어야지. (이제 자존심이고 뭐고 다 치우고 이를 세워 네 기둥을 핥아내려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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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1에게
(그런 네모습에 인상을 찌푸렸다가 네 머리칼을 쥐고 고개를 젖히며 낮게 신음하는) 으으, 아. 이런 것도 할 줄 알고, 기특하네. (픽 웃으며 네 뒷구멍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돌리며) 근데 어떡하지, 윽, 나는. 네가 직접 박힐때까지 움직일 생각이 없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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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3
글쓴이에게
(그런 네 말을 듣자마자 네 위에서 네 걸 제 구멍에 맞춰 그대로 앉으며 순간 느껴지는 고통에 이마를 조금 찌푸리다가) 이제, 됐냐. 시'발, 아, 아프니까, 빨리.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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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3에게
(그런 너를 보고 살짝 허리를 쳐올려 한번에 스팟을 찔렀다, 멈추는) 빨리, 뭐? 이제 자존심 좀 그만세우고. 얘기해보라니까, 그 말만하면 몇번이고 박아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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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4
글쓴이에게
흐, 박, 박아줘. 빨리, 끝내고, 흐읏, 서 가야지. (이미 꺾었다 하더라도 아직 남아있는 자존심 때문에 아랫입술을 깨물다 겨우 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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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4에게
(네 말에 그제야 씨익 웃고 너를 눕히고 빠른 속도로 스팟을 찔러대는) 잘, 했어, 오빠소리까지 했으면, 쌀 뻔했네. (아랫입술을 깨문 너에게 입을 맞추며) 깨물지말고, 더 울어봐.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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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6
글쓴이에게
(쾌락에 젖어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그저 앙앙거리며 나올 거 같은 신음을 참기 바쁜. 그러다 너와 입을 맞추며 입술이 벌어지자 앙앙거리는 신음이 흘러나와) 흐, 응, 아, 흣, 아흥, 하, 좋아, 더, 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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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6에게
(그런 너에 결국 이성을 잃고 빠르게 쳐올리며 이미 사정하고있는 네걸 잡아 흔드는) 싸면서, 박히니까 어때, 좋아? 응? 내,거, 맛있어? (점점 몰려오는 사정감에 세게 박으며) 안에, 안에다 싸도, 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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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8
글쓴이에게
(질질 흘리는 제 사정액을 그대로 받아내는 네 손이 수치스러워 고개를 푹 숙이고 신음소리와 함께 말하는) 안, 안에, 안, 흐, 돼. 시'발, 흐읏, 안에 하지 마. 흐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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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8에게
(네 말에 살짝 심술어린 얼굴로 액을 뱉던 네 것의 구멍을 막은 채 박으며) 아, 그럼, 너도 싸지 말아야지. (웃으며 속도를 낮추는 대신 끝까지 뺐다가 세게 뿌리까지 밀어넣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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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0
글쓴이에게
흐, 손 치워, 제발. 어? (눈물이 맺힌 눈을 떠 널 바라보며 애원하는) 제, 발, 으흣, 으.. 싸, 싸게 하줘, 흐응, 으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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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0에게
(더 세게 박아넣다가, 사정할 것 같아 인상을 구기며 허릿짓을 멈춘채 널 내려다보며) 그럼, 나도 싸게해줘. 니 안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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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1
글쓴이에게
(사정감이 몰려오는데 네가 사정을 못하게하자 거의 울먹거리는 표정과 목소리로 고개만 겨우 끄덕이며) 흐, 으, 알겠, 얼른, 손, 흐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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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1에게
(그제야 만족하며 허리를 빠르게 쳐올리다, 깊게 박은 후 네 손을 뗌과 동시에 네 안에 사정하는) 흐으, 후우... (숨을 몰아쉬며 빼지 않은 채로 네 위에 겹쳐 누워버리는) 형사님, 소질있네. 이쪽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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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2
글쓴이에게
(네가 사정하고 난 뒤에도 한참이나 전율을 느끼며 몸을 부르르 떨다가 네 말이 끝나고서야 정신을 차리고 널 밀어내 제 몸 주변에 튄 정액을 닦아내고 수갑 열쇠를 찾아 푸른 뒤 옷을 챙겨 입으려는) 시, 끄러워. 이제 서 가자. 일어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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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2에게
(그런 너를 멀거니 보다가 잡아 앉히며) 너 그러고 그냥 간다고? (네 다리를 기습적으로 잡아 벌린 뒤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내벽을 긁어 액을 빼내며) 아예 몸 섞고 왔다고 써붙이고 다니지그래. 좀 만 참아. 이것만 빼고 가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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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4
글쓴이에게
(날 위해 정액을 빼는 건지, 널 위해 날 자극하는 건지 모르겠어 죽어도 신음은 참으려 제 자켓 소매 부분을 물고 끙끙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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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4에게
(그런 너를 일부러 안본 척 하며 액을 다 빼내고, 네 엉덩이를 살짝 두들기며 떨어지는) 됐으니까 옷 입어. (옆으로 가 옷을 주섬주섬입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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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6
글쓴이에게
(생각보다 수월하게 발리 빼주는 너에 괜히 옷을 입으며 물어보는) 게이바 많이 온다더니 많이 해보긴 했나보네, 빨리 옷 입어. 그래야 수갑 채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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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6에게
당연하지, 덕분에 오늘 천국 갔다오셨잖아. 당신. (씩 웃으며 자켓까지 마저 껴입은 뒤 머리를 헝클어뜨리고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 볼한쪽을 살짝 베며) 두사람 다 땀범벅이 됐는데, 상처 하나는 있어야 싸워서 그렇다고 변명이라도 할 거 아냐. 안그래? (단추 두어개를 뜯어낸 후 너에게 다가가 손목을 내미는)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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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7
글쓴이에게
..흉지겠네. 평생 기억하겠다, 너. (제게 먼저 손목을 내미는 너에 수갑을 채우고 네 손을 잡아 널 밖으로 끌고 나온 뒤 저보다 큰 동료들에게 넘기는) 생각보다 몸싸움이 길어져서, 연행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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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7에게
요새 의술이 얼마나 발달했는데, 금방 없어져 이런거. 대신 너는 평생기억해줄게? (네 엉덩이를 톡톡두들기며 웃다 밖으로 나가자마자 표정을 차갑게 굳히며 널 노려보며 연기를 하다 차에 실리기전 널 보며 입모양으로만 말하는) 또보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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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한솔

아, 자기. 미안해요. 찾는 사람이 있어서 그래요. 흥분 했으면 다른 친구 찾아주시고... 저는 조금 바빠서. 그 얼굴이면 아마 누구라도 달려들 거예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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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다른 친구로는 만족이 안될 것 같은데. (네 손목을 잡아 세우며) 찾는 사람? 눈이 좀 높나봐? 나를, 거부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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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손목이 꽉 잡히자 작게 한숨 쉬고 엉뚱한 사람에게 붙잡힐 때 대비해 연습했던 대로 눈 웃음지으며 볼 쓰다듬는) 눈이 높아서 당신이랑 놀고 싶긴 한데, 바빠서요. 그 사람부터 찾고 나중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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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볼을 쓰다듬는 네 손을 씨익 웃으며 잡아내린 후 손에 입을 살짝 맞추며) 기분 맞춰주는 것도 수준급이네. 더 마음에 들어. ...찾는 사람이 누군데? 내가 도와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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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아무렇지 않은 척 손을 내리며) 어떻게 도와주려고요? 됐어요. 괜찮아요. 나 혼자 찾아도 될걸. 남한테 도움 받는 게 좀 실례인 것 같아서 말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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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그만 좀 튕겼으면 좋겠는데. (널 나른하게 바라보며 네 뒷목을 쓸어주는) 빨리 도와줘야, 네가 나랑 놀아줄 거 아니야.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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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글쓴이에게
(네 손길에 어쩐지 소름이 돋는 기분에 대충 답해주며) 권순영, 이라던가. 당신이 도와주면 빨리 찾을 수 있을까요? 당신, 바빠보이는 건 아닌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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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네 말에 살짝 놀랐으나 금세 표정을 풀고 웃으며) 바쁘진 않지. 근데 그 사람은 왜 찾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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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왜요? 그 사람이랑 아는 사이예요? (잠시 경계하는듯 하다 대수롭지 않게 내뱉으며) 그냥, 얼굴 좀 보고 싶어서. 돈 많다더라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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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6에게
(네 말을 듣다가 픽 웃으며) 아, 얼굴도 모르나봐? 아직까지 못찾은 걸 보면. 돈 많은 건 왜, 한번 꼬셔서 뜯어먹어보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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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글쓴이에게
뭐 그래볼까 생각 중이에요. 돈 많다니까 꼬셔보고, 괜찮으면 계속 꼬셔볼까 해서. 아, 그 사람한텐 말하지 말기예요. 그럼 당신이랑도 놀아줄게요. (볼에 가볍게 입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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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0에게
(그런 너에 픽 웃으며 내 입술을 손으로 톡톡치는) 입은 여기에 맞춰야지. 애도 아니고, 서비스 제대로 해주면 권순영, 어디있는지 알려줄테니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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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4
글쓴이에게
(자꾸 저를 놔주지 않는 너에 조금 짜증이 나려다 입술에 다시 한번 가볍게 입맞추고 떨어지며) 됐죠? 자, 이제 알려줘요. 권순영이 대체 어디 있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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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4에게
(너를 빤히 보다가 그대로 손을 끌어당겨 네 아랫 입술을 살짝 빨아들였다, 뗀 후) 지금 보고 있잖아. 꼬셔봐, 어디 한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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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5
글쓴이에게
(네 말에 당황해 눈썹을 살짝 찌푸리다 허탈하게 웃으며) 아, 그쪽이, 권순영이었어요? 와, 정말 몰랐네. 이미 자기는, 넘어온 거 아니었어요? 나보고 흥분했다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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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5에게
(네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치. 똑똑해서 마음에 더 쏙드네. (씨익 웃으며) 그럼 이제, 여기 있을 이유는 없는 것 같은데. 룸으로 가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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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0
글쓴이에게
(계획대로 되는듯 해 안심하며 주머니에 든 수갑이 안전한지 손을 넣어 확인하곤 품에 기대며) 으응, 룸으로 가요. 그 말 해주길 기다렸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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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0에게
(네 말에 큭큭대며 네 어깨를 감싸 안은 채 일어나 룸으로 향하는데, 왠 우락부락한 남자들과 네가 시선을 교환하는 걸 발견하는) 별 같잖은 애들한테 눈길 주는 건, 내가 생각보다 성에 안차서 그런가봐? 실망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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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2
글쓴이에게
(제 동료들을 발견한 듯한 네 말에 어색하게 웃으며) 무슨 소리, 나는 자기 같은 클라스만 상대한다는 거 보여주는 거예요. 사실, 아까부터 계속, 나한테 추파 던지길래. 그쵸, 별 같잖은... 놈들이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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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2에게
(재밌다는 듯 웃으며 룸으로 들어가 문을 잠구고 널 쇼파에 앉히고 가만히 바라보다 자켓을 벗어 놓는) ...꼬시겠다고 맘 먹고 왔으니까, 어느정도는 네가 먼저 할 수 있게 해줄게. 한 번 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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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5
글쓴이에게
(네 어깨를 잡아 입술을 진득하게 핥은 뒤 제 자켓도 벗어 놓으며) 꼬시는 거, 일도 아니죠. 이미 나한테 흥분하셨다는 돈 많은 멋진 오빠를. 내가 뭐만 해도 넘어올 것 같긴 한데, 안 그래요? (널 앉히고 무릎에 앉아 목에 팔 두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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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5에게
(그런 너를 심드렁한 얼굴로 바라보다가 문득 무릎에 앉은 네 바지 주머니에 뭐가 가득하다는 걸 확인, 널 만지는 척 살짝 쓸어 수갑인 걸 대충 눈치채고 어이없다는 듯 웃다가 네 엉덩이를 콱 움켜쥐며) 그래, 이미 넘어간 것 같은데. 더 꼬셔줄 필욘 없지. (그대로 몸을 뒤집어 너를 눕히고 올라타 네게 깊게 입맞추며 네 바지를 벗겨 던져버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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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8
글쓴이에게
이제 더 꼬실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곧 널 체포하는 작전이 성공하려는 느낌에 피식 웃다 수갑이 든 바지가 벗겨 던져지자 당황해, 눈을 크게 뜨며 네 아래에서 빠져나오려다 저를 꽉 붙들고 입맞추는 너에 발버둥 치고는 이내 잠시 후퇴하기로 한 뒤 네 목에 두른 팔에 더욱 힘 주며 진득하게 혀를 섞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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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48에게
(그런 너에 큭큭대며 네 셔츠를 벗기고, 네 속옷을 벗겨 네 걸 살살 쓰다듬다 반쯤 서자 잡고 흔들며 네 목을 햝다 쇄골로 내려와 빨아들이는) ...얌전히 좀 있어. 신음이나 몇번 흘리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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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1
글쓴이에게
으, 응. 알았으니까, 빨리요오. 흐으. (저도 모르게 어느 새 달아올라 얼굴을 새빨갛게 붉히곤 시선을 천장으로 돌려 다른 생각을 하려 애쓰지만 능숙하게 저를 자극해오는 너에 자꾸만 반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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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1에게
(그런 네 모습에 더 자극을 받고 네 걸 더 빨리 흔들며 네 허리를 쓰다듬자 움찔,하는 너에 웃으며) 아가, 여기가 좋아? (허리를 지분거리며 이미 액이 나오고 있는 네 걸 더 끈적하게 쓰다듬는) 좋냐고, 묻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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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5
글쓴이에게
좋아요, 좋아... 권순영 씨, 으, 권순영 씨가 원하는, 대로, 맘대로, 하세요. (정사가 끝나자마자 널 체포할 생각에 비웃듯 살짝 웃어주며) 흐으, 저는, 권순영 씨가 다뤄주면 뭐든 좋아할 예정이니까. 체위든, 플레이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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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5에게
뭐든? (네 말을 비웃으며 일어나 던져놓은 네 바지에서 수갑을 꺼내며) 그럼, 처음엔 결박 플레이로 해야겠네. 그치? (당황하며 일어나는 너를 힘으로 제압해 누르고 수갑을 채워버리는) 왜. 뭐든 한다며? (픽 웃으며 네 걸 빠르게 흔들다 곧 사정할 것 같은게 보여 구멍을 막아버리고) 하기 싫으면 여기서 멈추고. 형사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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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7
글쓴이에게
으, 아윽, 잠깐, 그 수갑은, 흐. (눈에 띄게 당황하다 제 손목에 채워지는 수갑에 더욱 어쩔줄 몰라하는) 이러면, 안 되는데. 권순영 씨, 이러면 안, 돼요. 흐읏. (제 것을 꽉 잡은 채로 구멍을 막는 너에 참기 힘든 듯 이내 울먹이며) 이, 이거, 놔 주세요. 그만, 그만 하세요. 권순영 씨이, 흐으, 제발. 더 이상은 안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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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7에게
원하는 대로, 마음대로 다 하라며? 말을 바꾸면 안되지. (서늘한 표정으로 네 허리를 쓸며 네 귀를 햝아올리는) 정해. 여기서 끝낼지, 더 할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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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0
글쓴이에게
(이성의 끈을 꼭 잡고 있다 귀를 자극하는 너에 끈을 놓치듯 수갑을 찬 손목을 네 목에 둘러 얼굴을 가까이 당기며) 더, 더 해주세요. 하윽, 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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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0에게
(네 말에 바로 손을 놓으며 허리를 덜덜 떨며 사정하는 너에 표정을 풀고 입을 맞추는) 아직 안끝났어, 나도 즐겨야지. 그치? (네 사정액을 손에 묻혀 네 구멍 주위를 비비다가 손가락 두개를 동시에 넣는) ...형사님 처음 아닌가봐? 아님, 애초에 타고나서 이렇게 질척한가. (손가락을 하나 더 넣고 깊게 박아 넣으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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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1
글쓴이에게
아흣, 처음, 아니니까 당신 유혹하라고, 나한테 지시 줬죠. 흐으, 잘난 우리 팀장님이... 짜증나게, 윽, 이런 임무는 항상 내 차지라니까. (안으로 들어온 손가락에서 느껴지는 이물감에 저도 모르게 안을 조이다 하나 더 들어오는 손가락에 인상을 살짝 찌푸리며) 이런 내가, 당신이 처음일 리가, 없잖아요. 후으, 그쵸? 내가, 당신도 꼬실만큼 잘났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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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1에게
(네 말에 큭큭대며) 그건 그렇지? (한순간에 넣었던 손가락을 빼고 바지를 벗어 내것을 네 뒤에 비비며) 내가, 지금 좀 한계인데, 격해도 이해 좀 부탁할게. (네 골반을 잡고 한번에 밀어넣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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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4
글쓴이에게
(단숨에 들어오는 네 것에 짧게 비명지르다 이내 익숙하게 자세를 잡고 널 올려다보며) 위에서 보면, 어떻게 생겼어요? 좀 형사같이 생겼어요? 흐, 콤플렉스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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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4에게
누워서, 박히고 있는, 주제에. 형사같아보이고 싶은 건 무슨 심보야? (깊게 박으며 뭉근히 허리를 돌리다, 어느부분에서 높게 신음을 지르는 너에 웃으면서 그곳만 찌르는) 형사, 들이, 다 이렇게, 생겼으면, 잡힐,맛이라도 나지, 후. (네 엉덩이를 내려치며) 더, 조여야지, 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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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6
글쓴이에게
아윽, 당신 꽤, 잘하네요. 흐, 이제까지 했던 인간들은 눈에도 안 들어오겠어. (이로 입술을 살짝 물곤 자꾸만 스팟을 자극하는 너에 더욱 조여대며) 하으! 권, 순영 씨, 가, 흐으, 범죄자만 아니었어도, 찾아와서, 박아달라고 했을지도, 모르는, 데, 읏, 아쉽네요.

/ 미안해요, 좀 이따 몇 시간 텀 있을 예정... 그 때까지 있어줄 거죠...?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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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6에게
이해가, 안가네. (더 세게 조여오는 너에 진지한 표정으로 허릿짓에 속도를 가하며) 범죄자라니, 조직원이긴 해도, 요새, 내가, 한, 짓이 없는데? 억울하게. (다시 선 네 것을 잡아 흔들어주는)

/네! 다녀오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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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0
글쓴이에게
이제까진, 한 짓이 없어요? 으응, 그럼, 왜 당신 잡아오라고 했을까. 흐, 일단, 그 조직에 있는 것, 그거 하나만으로도 이미 범죄인걸요. 후으, 사회의 암덩어리 씨. (다시금 제 것을 쥐는 손길에 거친 숨결을 내뱉는)

/ 고마워요ㅠㅠㅠㅠ 뽀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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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0에게
다, 물어주고, 챙겨줄만큼 챙겨준 거 같은데. (순식간에 자세를 뒤집어 너를 내 위에 앉히는) 이제, 형사님도 움직여주셔야지? (허리를 박자에 맞춰 쳐올려주며) 뭐, 챙겨준 돈이 바닥이 나서. 찡찡대는 걸지도 모르지. 그래서, 그런 암덩어리한테 박혀서 질질싸는 형사님은 뭐야? (네 것을 툭툭 치며 묻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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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4
글쓴이에게
나, 흐으, 나는... 몰라요. 나한테는 챙겨준 적 없는데요. (얼굴을 붉히곤 고개를 돌린 채 신음만 내뱉다 바뀐 자세에 피식 웃으며 능숙하게 허리를 돌리는) 나는, 암세포한테 먹히는, 그냥 세포? 하으, 글쎄요. 모르겠네. 응, 그래서, 나 챙겨주는 건, 이걸로 대체하는 거예요?

/ 다녀왔어요!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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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4에게
(허리를 돌리는 너에 인상을 찌푸리며 엇박으로 허리를 빠르게 쳐올리는) 원한다면, 앞으로도 챙겨줄 수야 있지. (네 것을 잡아 흔들어주니 나오기 시작하는 액에 큭큭대며) 벌써 싸? 내 테크닉이 좀 좋았나봐?

/ 하하 (민망) 잘해보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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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6
글쓴이에게
무슨, 아윽, 농담도... 흐윽, 내가 말했, 잖아요, 당신, 잘 한다고. 으윽, 그럼 앞으로는 내 앞으로도 좀 챙겨줘요. 안 잡히게, 된다면... 하아, 으... (네가 자꾸만 제 것을 흔들자 나오는 액체에 민망해하며 몸을 비트는)

/ 잘 부탁해요...! ㅎㅅ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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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6에게
(끝없이 부푸는 네 것이 귀여운듯 기둥을 긁기도 하고, 부드럽게 쓸기도 하며 계속해서 자극을 주는) 잡히긴 잡히겠지, 풀려나겠지만. (사정감이 몰려오기 시작하자 너를 다시 눕히고 깊고 빠르게 박기 시작하는) 후우, 아주, 두둑히, 챙겨줄테니까, 기대하라고. (네 구멍을 막아버리고) 마지막은, 같이 가야, 예의지? 안에 싼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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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8
글쓴이에게
어떻게 풀려나시려고요, 또 누구, 꼬시기라도 하게? 흐, 재밌네요. 누가 넘어갈까. (다시 네 아래에서 달뜬 신음 내뱉다 구멍을 막는 행동과 동시에 들리는 네 말에 어이없다는 듯 힘없이 웃으며) 으윽, 하지 말라고 해도, 안에 할 것 같은, 데, 읏. 허락은 해줄게요. 솔직히, 좋았으니까. (수갑을 짤랑대며 피식 웃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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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8에게
일단, 너는 넘어온 것 같네. 맞지? (사정감이 올수록 더 빠르게 박다가 네게 깊게 입맞추며 구멍을 막은 손을 놓고 깊게 박은 채 사정하는) 후우, 흐으.. (입술만 살짝 뗀 채 너를 내려다보며 아직 내 것을 네 뒤에서 빼지 않은 채 네 위에 겹쳐 눕는) 어,땠어, 좋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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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9
글쓴이에게
(네가 사정하자 동시에 사정하며 헉헉대곤 네 어깨를 꼭 쥔 채 목에 입술 묻으며) 흐응... 이미 넘어간 것 같네요, 안타깝지만. 심지어 너무 좋았어요. 이제 어떡하죠. 나 이래가지곤, 권순영 씨 체포하기 힘들 것 같은데. 그냥 다른 사람한테 잡힐래요? 내가 잡기엔 너무 마음이 아픈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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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9에게
(네 말에 소리내어 웃다가 허리를 살짝 돌리며 너를 한번 자극하는) 싫은데. 나도 너 말고 다른 사람한테 잡히기 싫어. (조였다 푸는 너에 못말리겠단듯 웃었다 표정을 굳히며) 한판 더 하고 가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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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0
글쓴이에게
흣, 한 판 더? 으응, 밖에, 괜찮으려나. 나야 좋지만... 아무래도 밖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분들이 계시니까. (잠시 고민하다 허리를 돌리는 너에 뒤지지 않겠다는 듯 그에 맞춰 움직이며) 한 판 더, 그럼 해요. 권순영 씨랑 언제 또 이런 거 해보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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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0에게
뭐, 어때, 치고 박고 싸느라 늦었다고 하면 되지, 하으, 야. 너 사람 조루 만들려고 작정했어? (네 엉덩이를 때리고 잠깐 허릿짓을 멈추며 땀에 젖은 앞머리를 쓸어넘기는) 그만,좀 조여. 미,치겠네. (잠시 숨을 고르며 사정감을 참곤 네 다리 한 쪽을 어깨에 걸친 뒤, 좀 더 깊게 박는) 흐, 윽, 하, 아.. 좋,아, 소리, 좀 내봐, 더, 울어봐,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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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2
글쓴이에게
(목에 둘러 수갑 때문에 짤랑 거리는 손목을 살짝 인상 쓴 채 이리저리 움직이다 이내 포기하고 더운 세게 감아 입술에 조금 진득하게 입맞췄다 풀린 눈으로 올려다보며) 하읏, 조이지 말까요, 응? 흐으, 내 생각에는, 권순영 씨도 나만큼이나, 나한테 넘어온 것 같은데. 애초에 나 붙잡은 게, 나한테 넘어와서 그런 거, 아니에요? 맞죠. 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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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2에게
적당,히 조이란 말야, 적당히. (네 말에 너를 흥분감에 젖은 표정으로 내려다보다 최대한 깊게 박은 채, 허리만 돌려 네 스팟에 깊게 꽂는) 이미, 넘어간지 오랜데, 이제, 알았어? (다시 바짝 선 네 걸 잡자마자 튀어 나오는 액에 큭큭대며) 이렇게 잘 싸는 건 또 처음보네. (귀두 끝을 손톱으로 살살 긁으니 울컥하고 자꾸 흘러내리는 액을 손으로 찍어 네 입에 갖다대며) 이거 햝아봐, 그럼 나도 쌀 거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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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4
글쓴이에게
하으! 으, 으응, 넘어왔, 으니, 저한테 순순히, 흐읏, 잡혀주셔야겠는데요. 으, 거, 기이, 으응, 좋, 아요, 흑, 좋아... 좋으니까, 잘 싸죠, 하, 읏, 권순영 씨랑, 하니까, 좋아서... 흐응... (자꾸만 액을 내뿜는 제 것에 어쩔줄 몰라하며 얼굴을 붉히고는 외설스럽기 없는 네 말에 인상 찌푸리다 혀를 내어 손가락을 핥고 벌개진 얼굴로 네 얼굴을 올려다보는) 쌀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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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4에게
(네 모습에 웃던 표정이 순식간에 굳어 빠르게 찍어내리기 시작하는) 아, 윽, 흐으.. 임신, 안되는게, 아쉽네, 그치? 하, 쌀, 게, 윽.. (한번 크게 박은 뒤 몸을 부르르 떨며 사정하곤 픽 웃는) 진짜. 형사맞아? 사람 홀리는게, 여우새'낀 아니고? (내 것을 빼내자마자 구멍에서 넘쳐흐르는 액에 인상을 찌푸렸다 손가락을 넣어 긁어빼주며) 배 아프겠다. 나도 오랜만이라, 싼 양이 좀 많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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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5
글쓴이에게
(안에 따뜻한 액이 들어차자 자극되는 느낌에 동시에 사정하고는 눈 꼭 감고 거칠게 숨을 들이내쉬다 느릿하게 눈 깜빡이며) 임신, 시켜서 뭐 하게요. 나 애 배면, 뭐 좋아요? 으읏, 여우는, 아닌데. 흐응, 내가 권순영 씨 홀린 게, 좀 대단하긴 했나봐요. (제 안을 자극하는 손가락에 눈 질끈 감고 낮게 신음 흘리며) 오랜만이에요? 그래 보이지는 않, 은데... 매일 하는 거 아니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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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5에게
배면, 너가 나 평생 발목잡을 수 있을 걸? (킥킥대며 네 안을 장난스레 휘젓다 허리를 튕기는 너에 손가락을 빼곤 대충 닦아주며) 어. 나 바는 자주 와도 잠자린 잘 안가져. 편식이 심하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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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7
글쓴이에게
발목 잡아도 좋을 게 있나. 잡아 넣으면 끝나는 걸... (네 매너 있는 모습에 조금 감탄하며) 근데 오랜만에, 잠자리 가진 게 나라니. 기분이 묘하네요. 예쁜 형사님이랑 잔 기분이 어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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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7에게
잡아 넣어 봤자, 금방 나올거라니까. 못믿어? (네 바지 주머니에서 열쇠를 꺼내 수갑을 풀어주고 속옷과 바지를 입혀주다 네 말에 픽 웃으며 네 귀에 낮게 속삭여주는) 역대급. 앞으로도 종종 부탁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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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9
글쓴이에게
어떻게 나오시면 나랑 종종 잠자리를 가지시려나. (중얼대다 옷을 입혀주는 너에 볼을 살짝 붉히곤 손이 자유로워지자 네 손목을 잡아 수갑을 채우며) 그럼 한번 잡혀나 보세요. 어떻게 나오시나 한번 보고싶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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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9에게
(큭큭대며 일어났다 자리에 풀썩 앉아 널 보는) 너무하네. 발가벗고 나가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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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1
글쓴이에게
(저를 바라보는 눈빛에 저도 모르게 침을 삼키곤 아차 하며 수갑을 잠시 풀어주는) 아아, 죄송, 죄송해요. 옷 입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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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1에게
(웃음기를 머금은 채로 그런 너를 보다가 머릴 헝클어주고 옷을 꿰어입는) 형사님, 관계할 땐 여우같더니 평소엔 완전 강아지네. 순한 강아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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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3
글쓴이에게
강아지라니, 이왕이면 좀 폼 나는 걸로 해주시죠. 강아지도 여러 종류 있잖아요. 멋있는 시베리안 허스키라던가, 도베르만 같은 사나운 종도 있고... (투덜대며 네 몸을 슬쩍 훔쳐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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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3에게
(네 말에 귀엽다는 듯 웃다, 네 시선을 느끼곤 보란듯이 느릿하게 셔츠 단추를 잠그며 혀로 입술을 두어번 축이는) ...글쎄, 말티즈나. 치와와중에 고민이 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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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5
글쓴이에게
(저를 의식하는 듯한 행동에 고개를 돌려버리곤 일부러 다른 곳 보는 척 하며) 치와와는 싫어요. 말티즈도 별론데. 차라리 예쁜 강아지는 없어요? 포메라니안 어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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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5에게
그게 얼마나 순한 종인줄은 알고 그러냐. (자켓을 꿰어입고 다시 너에게 가 네 입술을 살짝 물었다 놔주곤 수갑을 채우라는 듯 손목을 들어보이며) 네가 순한 건 아니잖아. 앙칼진 면도 있으니까 내가 홀렸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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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6
글쓴이에게
(네 얼굴과 손목을 번갈아 보고는 손목에 수갑 채우고 입술에 가볍게 입맞추며) 좋았어요, 오늘. 내가 형사가 아니었거나, 당신이 조직원만 아니었으면 내가 대놓고 쫓아다녔을텐데 아쉽네요, 우리 사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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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6에게
(너를 빤히 보다가 고개를 틀어 한참을 깊게 입을 맞추다 떼는) 미안한데. 나는 그런거 신경 안써서, 금방 빠져나올테니까. 알아서 쫒아다녀줘. 알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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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8
글쓴이에게
글쎄... 그건 잘 모르겠네요. (어깨를 으쓱이곤 땀에 젖은 이마를 닦아내며 룸에서 나와 수갑을 채운 널 동료들에게 맡기며) 전 이만 퇴근. 권순영 씨, 안녕. 내일 유치장에서 만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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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8에게
(큭큭대며 입모양으로만 이야기하는) 못 봐. (그렇게 말하고 한번에 웃음기를 지운 뒤 인상을 굳히며 네 동료들에게 끌려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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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0
글쓴이에게
어... (네 마지막 표정에 조금 소름이 돋아 한참을 네 뒤통수만 바라보며 그 자리에 서 있다가 뒷머리를 긁적이며 집으로 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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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0에게
(몇가지의 취조를 당하다, 이미 뇌물을 받은 윗선에서 나를 풀어주기로 합의해 풀려나는, 나가는 길에 아까 동료라고 했던 형사를 붙잡아 내 명함을 건네며) 아까 나 잡았던 형사 있죠, 이거 건네줘요. 생각나면 연락하라고. (이상하게 쳐다보는 형사에 표정을 살짝 굳히며) 안전해주면, 조금 곤란할 것 같은데. (어 웃는 형사를 무표정으로 보다가 그대로 지나쳐 서에서 나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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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2
글쓴이에게
(집으로 가자마자 문자로 저를 불러대는 잠자리 파트너들에 한숨을 내쉬다 곧이어 동료 형사에게서 네 명함을 사진으로 찍어 보낸 메시지를 받고 크게 당황해 어쩔줄 몰라하다 눈 질끈 감았다 뜬 뒤 천천히 네 번호로 전화를 걸어 초조하게 네 목소리가 들리기만을 기다리는) 권순영 씨, 어떻게 풀려난 거야 대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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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2에게
(집에서 샤워를 막 마치고 나오자 울리는 전화에 액정을 확인하고, 모르는 번호에 웃으며 전화를 받는) ...여보세요. 강아지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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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5
글쓴이에게
(한참을 받지 않아 결국 끊으려다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네 목소리에 조금 들뜬듯 높아진 톤으로 이야기 하는) 권순영 씨, 맞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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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5에게
어. 나 맞아. (네 높아진 목소리에 소리내어 웃으며) 강아지, 벌써 그렇게 설레서 어떡해? 목소리만 들어도 좋아? 흥분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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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8
글쓴이에게
무, 슨, 그런 거 아니거든요. (당황해 얼굴을 붉히곤 어버버대며) 어, 어떻게 빠져나왔나, 싶어서... 그런 거거든요. 명함, 사진 찍혀서 보내왔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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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8에게
(속옷만 입은채 쇼파에 편히 기대 앉아 네 목소리를 듣다가 아래를 살살 쓸며) 아, 내가 아까도 말했지 않나. 챙겨준게 다 떨어져서, 찡찡대는 거지 정말 날 체포할 생각이 없을거라고. 또 두둑히 한몫챙겨줬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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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9
글쓴이에게
그런 거구나... 하여튼, 나라 진짜 썩어문드러졌네. (한숨 쉬곤 침대에 풀썩 누우며) 그래서 지금, 뭐 하세요? 풀린 기념으로 파티라도 하시나. 파티라고 하기엔 주위가 너무 조용하긴 하네요. 그럼 아니겠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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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9에게
아, 지금은. (살짝 선 아래를 보고 웃으며) 네 목소리 듣고 흥분해서, 어떻게 풀까 고민중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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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1
글쓴이에게
(네 말에 얼굴이 확 달아올라 어버버대며) 왜, 무슨, 왜 저 때문에 흥분을 하시는데요, 정말... 장난치지 마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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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1에게
나도 모르지. 네 목소리 듣는데, 아까 낮에 너 싸면서 부르르 떨던 거 생각나면서 흥분 했어. (킥킥 웃다가 헛기침을 하며) 전화보다는 만나서 풀어주는게 난 더 좋은데. 넌 어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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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3
글쓴이에게
지, 금요? (시간을 보다 그리 늦지 않은 시간에 잠시 고민하고는 네가 보지도 못하는데 세차게 고개 끄덕이며) 어디서 만나게요? 나 때문에 흥분하신 거면 책임져드려야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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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3에게
강아지, 책임감으로 올수있는 핑계 만들어줬으니까. 서비스 기대할게? 집으로와. 세운 채로 돌아다닐 순 없잖아. 문자로 주소 찍어보낼게. 올때 콘돔 사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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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5
글쓴이에게
서비스라니. (눈을 굴리다 한숨 내쉬고는 네가 전화를 끊고 보낸 문자에 서둘러 옷을 입은 뒤 협탁에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콘돔 한 상자를 주머니에 쑤셔 넣고 집을 나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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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5에게
(네게 문자를 보내고 쇼파에 눕듯이 기대 앉아 살짝 선 것을 만지며 고개를 뒤로 젖혀 느끼다, 좀 더 선 것에 만족하며 손을 떼는) ...기대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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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7
글쓴이에게
(네가 보낸 집주소를 제대로 찾아가 고개를 들자 으리으리해보이는 집에 입을 헤 벌리고는 멍청하게 올려다보다 이내 정신 차리고 문을 두드리는) 저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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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7에게
(두드리는 소리에 인터폰으로 널 확인하고 잠금을 해제하는) 들어와. 준비는 됐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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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8
글쓴이에게
(눈을 꼭 감고 문을 열자 속옷만 입은 너에 다시금 볼을 붉히다 발끝만 내려다보며) 아까 한 거 또 하는 거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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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8에게
아닌데. 아까보다 더 진하게, 오래오래 해야지. (네 손을 잡아끌어 내 것 위에 놓으며) 벌써 이렇게 섰는데. 안보이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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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0
글쓴이에게
(네 것 위에 올라간 제 손에 당황해 눈만 깜빡대다 집안으로 들어가며 네 것을 부드럽게 쥐는) 제가 그렇게 괜찮았어요? 엄청 많이 흥분했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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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0에게
흐으, 아.. 어. (낮게 신음하며 웃다가 쇼파에 눕듯 앉는) 네 목소리만 듣고도 이렇게 세웠으면, 말 다한거 아닌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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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2
글쓴이에게
(겉옷을 벗어 옆에 던져 놓고는 소파 아래에 무릎 꿇고 앉아 올려다보며) 서비스 기대하신다면, 해드려야겠네요. 이런 거 원하시는 거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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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2에게
(그런 너를 보다가 못말리겠다는 듯, 크게 웃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는) 강아지가 잘 아네. 어디 재롱 좀 떨어봐. 받은 만큼 만족시켜줄테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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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3
글쓴이에게
좀 의외였나. 이거 잘 안 해주는데, 권순영 씨는 특별히 해주는 거예요. (속옷을 내리자 보이는 단단하게 선 네 것에 침을 꿀꺽 삼키고는 천천히 입에 물고 자극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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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3에게
윽, (따뜻한 숨과 함께 네 입안의 감촉이 닿자 움찔하며 네 머리칼을 살짝 쥐고 고개를 젖히며 신음하는) 하아..앗, 으.. 진,짜 여우가 되네, 하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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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6
글쓴이에게
으응, 응. (조용한 방 안을 네 것을 자극해 제가 내는 외설스러운 소리로 가득 채우며 만족스럽게 네 것을 부드럽게 핥아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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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6에게
앗, 흐으.. (신음을 흘리다 네 머리칼을 잡아 채 억지로 들어올리며) 후우, 강아지. 그래도 싸는 건 네 뒤에다가 싸고 싶은데 말이지. (흥분에 차 갈라진 목소리로 그르렁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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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7
글쓴이에게
(억지로 입을 떼 반쯤 풀린 눈으로 올려다보다 피식 웃곤 일어나며) 그래서, 불편하게 또 소파에서 하게요? 음, 난 좀 편한 곳이 좋더라. 겉옷에 콘돔도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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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7에게
(일어나 너를 공주님안기로 안아드는) 아니, 강아지 아프면 안되니까 침대로 가야지. (네 말에 벗어둔 겉옷을 내버려두고 침실로 와 널 내려놓으며) 난 우리 강아지가 안가져오고, 아 깜박했다. 그냥 안에다 싸주세요. 라고 하길 바랐는데, 그건 싫었나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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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9
글쓴이에게
어차피 애도 못 낳는데 무슨 소용이에요. 내가 애 낳기를 바랐으면 진작에 콘돔 안 가져갈 거라고 떼 썼겠지. 뭐 쓰든 안 쓰든 상관 없어요. 솔직히 아까 꽤 느낌 좋았는데. 그냥 임신시킨다 생각하고 쓰지 말고 안에 싸요. 좋았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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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9에게
(네 말에 큭큭 웃으며 너를 눕히고 그 위에 올라타 네 옷을 벗기며) 아까 말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구나? 장난인데 왜 기억하고있어? (네 바지를 벗기자마자 튀어나오는 네 것에 소리내어 웃다 네걸 쓸어주며) 아닌 척 하더니 바짝 세워놓고있었네. 뒤에는 안 젖었나 모르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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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2
글쓴이에게
젖었는데, 만져볼래요? (야살스럽게 웃으며 누운 채로 허리를 들어 제 입구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좀 부끄럽네. 사실은 나도 권순영 씨 생각하니까 막, 달아오르던데요. 좀 자존심 상하지만, 박혀서 울고 싶었어요. 내가 마조히스트인가, 순간 생각이 들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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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2에게
(네 모습과 말을 멍하니 보고 듣다가 네 뒤에 내 것을 비비며) 그런 말 하면, 괴롭혀주고 싶은데. (바로 한꺼번에 깊게 박아 네 스팟을 찔러버리는) 하, 조이지, 말랬지. 시작,하자마자 끝낼뻔했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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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4
글쓴이에게
아흐으, 응! 권순영 씨, 조루 만들어버릴까, 생각 중이에요. 으음, 근데 그건 너무 잔인한 것, 같기도 하고... (스팟을 박아대자 신음만 내뱉으며 정신없이 허리를 돌리는) 괴롭혀줘, 요,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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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4에게
나, 조루되봤자, 아쉬운 건, 너야. (허리를 돌리는 너에 킥킥대다 내 것을 빼내고 벌름거리는 네 구멍을 보며 입맛을 다시는) 뒤집어. 강아지면 박히는 것도 강아지자세로 박혀야지. 그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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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7
글쓴이에게
(입술 삐죽이며 몸을 뒤집어 제 입구에 시선을 고정한 너에 고개를 돌려 흘겨보는) 이 자세 안 좋아하는데. 진짜 강아지 된 것 같잖아요. 자꾸, 그리고 거기 보지 말고. 민망하다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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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7에게
얘가 자꾸 벌름거리면서 유혹하는데 어떻게 안봐? (네 엉덩이를 찰싹 내려치곤 다시 내 것을 끼워맞춰 넣는) 애기, 짖어봐 개처럼. (장난스럽게 웃으며 네 스팟이 아닌 다른 곳만 일부러 찔러대는) 예쁘게 짖으면 제대로 박아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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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8
글쓴이에게
(수치심에 고개를 떨구며 신음을 꾹 참다 자꾸만 스팟을 피해 박는 너에 힘겹게 내뱉는) 흐읏, 머, 멍, 멍멍. 흐, 싫어요, 이런 거. 으윽, 애기도 아니고, 개도 아닌, 데. 읏, 응, 거기 아니라니까아...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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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8에게
(그런 너에 만족스럽지 못한듯 살짝 허리를 돌려 스팟을 약하게 찔렀다 또 피해가며) 음, 난 잘 모르겠는데. 강아지가 예쁜 말을 안하니까, 모르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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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0
글쓴이에게
(살짝 스팟을 건드리는 네 것에 몸이 무너졌다 다시 허리를 들며) 아윽, 응! 읏, 예쁜, 말, 못, 해요. 으, 흐읏, 강아지는 싫단, 말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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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0에게
(네 허리를 잡고 그대로 네게 몸을 겹쳐 네 어깻죽지를 햝으며 네 스팟을 또 살짝 쳤다가 마는) 싫으면, 어쩔 수 없지. 좀 덜 기분 좋고 말면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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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2
글쓴이에게
(네 행동에 잔뜩 안달이 나 입술 꽉 물었다가 겨우 내뱉는) 멍, 멍멍. 흣, 주, 주인니임, 더, 해주세요, 읏, 강아지 기분, 좋게 해주, 세요, 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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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2에게
(그제서야 몸을 일으키고 네 골반을 잡아 제대로 쳐올리며) 응, 상줄게. 기절하지마. (싸기 시작한 네 것을 빠르게 흔들면서 스팟을 자극하는) 소리 더 내봐. 진짜 듣기 좋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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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4
글쓴이에게
(앞뒤로 가해지는 자극에 눈물이 고여 정신없이 허리를 흔들며 여과 없이 달뜬 신음을 뱉는) 하읏, 아윽, 멍, 멍멍. 흐으, 멍. 멍, 하아, 읏, 응, 주인, 니임, 강아지, 하, 주, 죽을 것 같, 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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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4에게
안, 죽어, 걱정마, 오빠 믿어. (잔뜩 싸고서도 다시 서는 네 것을 계속 자극하며 허리움직임을 멈춘채 최대한 깊게 박은 후 뭉근히 돌려 스팟과 그 주위를 깊게 찌르는, 부들부들 떨며 무너지는 네 몸을 잡아 일으키며 엉덩이를 세게 내려치는) 눕,지마. 안그러면 당장 이거 내 꺼 네 구멍에서 빼고 안박아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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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6
글쓴이에게
아! 흐윽, 아프잖아요. (제 스팟에 대고 거칠게 박으며 몰아붙이던 네가 갑자기 멈춰 소리나게 엉덩이를 때리자 울먹이며 무너지지 않으려 팔로 몸을 지탱하곤 널 돌아보는) 미워, 흐으, 미워요오... 나 강아지 아닌, 데, 때리기만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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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6에게
때리면, 그렇게 울먹이는게 너무 예쁜 걸 어떡해? (다시 허릿짓을 시작하며 네 걸 쓰다듬는) 알았어. 채찍 맞았으니까 이제 당근 줄게. (너를 다시 돌려 눕힌 후 네게 깊게 입맞추며 박기 시작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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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9
글쓴이에게
(어쩐지 아까와는 다른 대우에 단숨에 풀린 표정으로 네 목에 자연스럽게 팔을 두르곤 허리에 다리를 감은 채 네 입맞춤을 받다 입술이 떨어지자 네 귀에 쾌락에 젖은 신음 내뱉는) 하읏, 좋, 아요. 응, 흐으,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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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9에게
욕구불만은, 내가 아니라 너 같은데. (팽팽해진 네 걸 세게 쥐자 액이 터져나오며 허리를 튕기는 널 보고 박는 속도를 높이는) 두번이나, 싸고서도, 그렇게 울면 어떡하지, 일단, 한번 싸고, 가자. (네게 세게 한번 박고 사정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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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0
글쓴이에게
(제 안에 사정하는 너에 열심히 자극당한 탓에 두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로 살짝 웃어보이다 머리를 당겨 안아 입술에 두어번 입맞추며 잠시 숨을 고르는) 그럼 우리, 가끔씩 만나서 몸 섞고 그러는 사이 하는 거예요? 아까는, 왜 명함 주던 거였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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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0에게
(내 것을 빼내고 네 배를 뭉근히 눌러 액을 뱉게하며 말하는) 글쎄. 몸만 섞고싶으면 그렇게하고,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싶으면 그렇게 하고.
/봉아.. 나 좀 쉬고올게... 기진맥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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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3
글쓴이에게
(네가 꾹 누르자 사정해버리는) 다른 것도 같이 하는 건 이미 그거만 하는 사이가 아닌데. (네가 입술 삐죽이고 올려다보며) 됐어요. 할 말 끝.

/마침 나도 자고 왔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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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3에게
(네 몸을 닦아주다, 안아들어 욕실 가 너를 욕조에 눕히고 씻겨주는) 그니까 선택하라고 하잖아. 나랑 다른 것도 같이 하고 싶으면 하고, 아니면 이렇게 몸만 대주고. (네 구멍을 은근슬쩍 스치듯 만지며 자극하는) 나는 전자가 더 좋긴 한데.

/좋은아침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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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4
글쓴이에게
(네 손길에 놀라 욕조를 꽉 붙들고 올려다보며) 흐으. 그게 말이나 돼요? 솔직히 나도... 다른 거, 하고 싶은데, 말이 안 되잖아요. 그쪽은, 조직원. 나는 형사. 그게 가능할 것 같아요? 어울리지가 않는데. 심지어 당신은 내가 누군지도 모르잖아요.

/잘잤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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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4에게
모르긴 왜 몰라? 우리 강아지잖아. (은근 슬쩍 네 것에 샤워기를 가져다대곤 네 엉덩이를 쓰다듬다 토닥거리며 웃는) 너에 대해선 앞으로 알아가면 되는거고, 어울리지 않으면 뭐 어때? 너랑 나만 좋으면 그만 아니야? (살짝 고개를 든 네 것에 샤워기를 치워버리고 손을 떼는) 말이 안될 건 또 뭐가 있지?

/응... 한솔이도 잘 잤니 ?-? 굉장히 민망한 아침이네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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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5
글쓴이에게
으읏, 진짜, 자꾸 은근히 자극하지 마요. (얼굴을 붉히곤 고개를 돌리며) 제일 중요한 건, 나 당신이랑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소문 쫙 나면 저 매장되는 거 한순간이거든요? 옷 벗고, 소문 나고, 좋을 거 하나도 없다고요. 그쪽은 그러길래 왜 이쪽에서 일 해서... 씨이. (무릎을 몸 쪽으로 당겨 앉는)

/민망^0^... 좋구만... (코쓱)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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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5에게
바보 아냐? (무릎을 억지로 내리게 하곤 점점 서기 시작하는 네 것에 다시 샤워기를 갖다대며 괴롭히는) 니네가 아무리 잡으려고 해도, 하루면 풀려나는 거 못봤어? (네 구멍에 손가락 한마디 정도만 찔렀다, 뺐다 반복하는) 너랑 나랑 그렇고 그런거, 소문내는 새끼 족치면 그만이야. 너 옷 벗을 일 없어, 나랑 단둘이 있을 때 빼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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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6
글쓴이에게
(네 장난에 제멋대로 고개를 드는 제 것에 어쩔줄 몰라하며 자꾸만 가리려다 곧 포기하고 안달난 표정으로 입술만 축이는) 으, 소문내는 인간, 족친다니. 그럴 수 있어요? 하긴, 흐, 당신인데 불가능할, 리가 없죠. 음, 그리고, 나 옷 벗으면 어쩔래요. 아 물론, 당신 말고 다른 내 섹파들이랑 있을 때. 흐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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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6에게
음, 그땐 니 섹파들 가죽을 벗기지 뭐. (씨익 웃었다가 샤워기를 끄고 구멍에 넣던 손가락을 빼고 일어나버리는) 방금 말은 좀 실수인 것 같은데. 내가 질투가 좀 심해서. (네 걸 턱짓으로 가리키며) 알아서 잘 해결해. 벌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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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7
글쓴이에게
(입술을 삐죽 내밀곤 눈썹을 축 내린채 올려다보며) 자기, 진짜예요? 너무해. 방금 말은 실수가 맞아요. 그치만 솔직히 말해서 그 사람들이랑 했던 거랑은 완전히 차원이 달랐는걸. 권순영 씨, 응? 너무해요, 나 이렇게 안달나게 해버리고 가는 게 어디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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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7에게
(그런 네가 귀여운지 너를 내려다보며 웃다가, 네 머리를 헝클어주곤 변기 커버를 내려 그 위에 걸터앉곤 너를 보는) 당연히 차원이 다르지. 그딴 잔챙이들하고 내가 비교가 돼? 글쎄, 니가 나 안달나게 만들면. 생각 좀 해볼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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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8
글쓴이에게
어떻게 하면 안달이 날까. (잠시 고민하다 욕조에 걸터 앉아 혀로 입술을 핥곤 키득 웃으며) 고양이는 싫어요? 난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좋은데. 야옹, 주인님한테 가야지. (눈 접어 웃으며 욕조에서 나와 천천히 기어 네게 다가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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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8에게
(그런 너를 아무 미동없이 바라보다가 재밌다는 듯 웃으며 팔을 벌리는) 너라면야. 고양이던 강아지던 환영이지. 이리와, 주인님한테 얼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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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9
글쓴이에게
(허벅지 위로 올라 앉아 애교스럽게 얼굴 여기저기에 입맞춰대며) 흐으, 주인니임. 야옹, 고양이도 좋다니 우리 주인님은 동물을 좋아하나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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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9에게
(그런 네 엉덩이를 꽉 쥐었다가 놓으며 네 턱께를 혀로 햝아올리는) 야옹이는, 눈치가 없는 건지, 모르는 척하는 건지. 지금 동물이 좋다고 이러는 거 같아? (네 허리를 지분거리며 쇄골에 입을 묻는) 너가 좋다는 거 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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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0
글쓴이에게
(눈을 느리게 감았다 뜨곤 네 입술에 파고들며) 흐응, 나 좋아요? 역시 고양이는 예쁘고 볼 일인가 봐. 난 눈치가 없어요. 그러니까, 흐, 돌리지 말고 말해요. 얼른. (엉덩이를 세게 쥐는 너에 살짝 신음 흘리며) 흣, 야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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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0에게
(네 신음에 서서히 흥분되는 내 것을 네 엉덩이 골사이에 끼워 비비며) 어, 너 좋아. (고개를 들어 네 얼굴을 올려다보다 씨익 웃어주며) 너무 좋아서 다 씹어먹고 싶어. 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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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1
글쓴이에게
(제 엉덩이에 느껴지는 느낌에 얼굴을 살짝 붉히곤 달뜬 신음 내뱉다 네 말에 네 귀에 거친 숨소리와 함께 부드럽게 속삭이는) 흐읏, 나도, 좋아요, 나도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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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1에게
(내 귀에 닿는 네 숨소리에 눈썹을 찡긋거리며 웃는) 아, 우리 고양이.. (네 것과 내 것을 손으로 함께 맞잡아 비벼대는) 좋아, 응? 더 갸릉거려봐, 더. 안달나서 내가 박을 수 있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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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2
글쓴이에게
하읏, 읏, 좋, 아요. 좋아해요. 야옹. (네가 가하는 자극에 몸을 부르르 떨곤 네 쇄골을 살짝 물고 핥으며) 주인, 니임, 으, 흐으, 야옹. 주인님, 좋아해요. 아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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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2에게
(큭큭 웃다가 네 엉덩이를 꽉 쥐어 벌린 후 구멍에 내 것을 맞춰 비비는) 아, 미치겠네 진짜. 말 잘듣는 고양이는, 상을 줘야겠지, 그치? (귀두 끝만 살짝 걸쳐넣고 널 보며) 상 받을 준비 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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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3
글쓴이에게
흐으, 읏, 응. 상 주세요. 네. 흐으, 주인님, 상 주세요... (네 것이 제 안에 살짝 들어온 느낌에 달뜬 신음 내며 네 목에 팔 두르고 목에 소리나게 입맞추며) 흐, 아응, 주인님. 야옹...

/미안해 8ㅅ8 수업 중에 잠깐 왔당... 한 시간있다 다시 올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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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3에게
(그런 네 모습이 너무 자극적이라 나도모르게 표정을 굳히고 네 안에 박아 넣는) 어, 때. 맛,있지? 응? (네 고개를 잡아들어 입을 깊게 맞추며 허리를 움직이는) 상, 줬으니까, 더, 예쁜 짓, 해줘야지, 응? 야옹아.

/아니야! 삼십분 후에 보장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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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4
글쓴이에게
야옹... 하아, 응, 맛있, 어요. 주인님, 맛있어요... 흐으. 예쁜 짓... 할게요. (제 안을 조이며 네 어깨를 꼭 붙든 채 네 귀에 거친 숨을 뱉으며 귀를 살짝 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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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4에게
(성감대인 귀를 네가 물자 움찔 하며 낮게 신음하는) 흐으.. 아, 너, 고양이 아니지? 여우새끼지? (점점 빠르게 쳐올리며) 안그러면, 하아.. 이렇게, 사람을 홀릴 수가 없지, 안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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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5
글쓴이에게
흐읏, 내가요, 응? 내가, 여우새끼, 라니, 주인님 이상, 해. 다 틀렸어요. 나는, 대한민국 형사인데. (김빠지게 웃다 흔들리는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네게 기대 얇은 신음을 흘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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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5에게
(네 걸 잡아채흔들면서 느리지만 깊게 박는) 형사가, 범죄자를 잡진, 못하고, 박히기만 하면서, 잘도, 형사라고 얘기하네, 응? (네 목을 햝다 살짝 물어 자국을 남기는) 그냥, 너, 내 애완동물해, 응? 잘 먹여줄게, 물론 내가 주는 우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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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8
글쓴이에게
싫어, 흐, 나도 그래도, 임무 잘 받으면서, 실적도 가끔 올린다고요. (약하게 신음 흘리곤 네 어깨를 꼭 쥐며) 당신은 안 잡아도, 나도 형사, 라고요... (얼굴이 새빨개져 헉헉대며) 당신 애완동물은 싫어요. 다른 거면 몰라도 그건, 역시 싫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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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8에게
다른 거? 다른 거 뭐하고 싶은데? (네 볼과 코에 짧게 입을 맞추며 네 것을 부드럽게 쓰는) 이렇게 예쁜데, 뭐든 다 시켜줄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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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6
글쓴이에게
(입술을 살짝 물고 올려다보며) 아까 말한 거? 이런 거 말고, 흐응, 다른 것도 같이 하는, 그런 사이 하고 싶어요. 권순영, 씨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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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6에게
(네 것을 부드럽게 쓸다 점점 빠르게 흔들며) 그건 이미 하기로 한 거 아니었나? (네게 입을 깊게 맞추고 사정 기미가 보이자 속도를 높이며) 그럼, 애칭은 강아지말고, 애기로 할까? 네 아랫입이, 자꾸 우유 찾으니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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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0
글쓴이에게
흐, 그랬나... (얼굴을 살짝 붉히다 네 말에 어쩔줄 몰라하며) 애기라니, 이렇게 큰, 애기가 어디 있다고. 우유도, 아니잖아요... 민망하게 진짜아. (입술을 삐죽이다 점점 달아오르는 기분에 신음을 흘려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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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0에게
내 눈에는, 애기처럼 예쁜데. 왜, 싫어? (네 허리를 지분대며 귓가를 햝아올리는) 우유 맞는데. 우리 애기 밥이잖아. 이거. 얼른 먹여줄게, 좀만 더 즐기다가. (네 스팟을 빠르게 찍어올리며 엉덩이를 잡아벌려 자극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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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1
글쓴이에게
(저도 모르게 더욱 안달이 나 어깨에 이마를 부비며 달뜬 신음 뱉는) 나는, 애기도 싫은데... 흐으, 권순영 씨니까, 좋은 걸로 알아듣는 걸로, 아세요. 흐읏, 응, 아! 하윽, 으. (네가 스팟을 박아대자 허리를 튕기며 네게 기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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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1에게
응, 그럼 애기로 한다? (기대는 너를 받쳐주고 엉덩이를 주물럭 거리며 거칠게 숨을 몰아쉬는) ...애기,야. 우유 먹을 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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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2
글쓴이에게
(목에 얼굴을 묻고 고개를 힘겹게 끄덕이며) 우유 주세요, 우유... 먹고 싶으니까. 흐으, 오... 빠. 우유 먹여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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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2에게
(더 움직이면 사정할 것 같아 네게 깊게 박은채로 낮게 속삭이는) 애기, 윗 입에 먹여줄까, 아랫입에 먹여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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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3
글쓴이에게
(허리를 꼭 안은 채 작게 속삭이는) 둘 다, 괜찮은데. 마음대로, 흐으, 하세요. 어차피 둘 다 상관 없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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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3에게
그럼, 지금 먹여달라고 벌름 거리는 데에다가 줘야겠다. (네 엉덩이를 찰싹 때리곤 마지막으로 스퍼트를 올려 박다가 사정하는, 동시에 내 배에 계속 문질러지던 네 것이 액을 뿜어내자 씨익 웃으며 귀두 끝을 긁어 사정을 도와주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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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4
글쓴이에게
흐으, 맛있게, 먹여주세요. 으, 흐으, 오빠... 아. 하읏. 흐, 자, 꾸우, 놀리지 말라니, 까요오... 응... (갑자기 자극이 커지자 당황하다 목에 두른 팔에 힘주고 그저 신음만 내뱉다 입술에 여러번 입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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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4에게
(그런 너를 웃으며 보다가 네 앞머리를 쓸어넘겨주며) 맛있어? 앞으로도 잔뜩 먹여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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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5
글쓴이에게
(곧 네 배에 대고 사정하며 힘없이 네 어깨에 기대 숨을 고르는) 자주 먹여줘요... 잘 부탁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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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5에게
(큭큭대며 네 엉덩이를 주물거리는) 애기, 계속 박혀있을꺼야? 은근슬쩍 애기가 조여대니까 다시 설 것 같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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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6
글쓴이에게
(네 말에 귀끝까지 얼굴을 붉히며 네게서 빠져나오려하다 오히려 더욱 파고드는 듯한 느낌에 울상 지으며 끙끙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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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6에게
아으.. (더 깊이 박혀오며 조여대는 네 것에 낮게 신음을 흘리며 웃는) 애,기야.. 진짜 허리 부러지기 싫으면, 비켜. 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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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7
글쓴이에게
비, 키고 싶은데에... (어쩔 줄 몰라하다 네 어깨를 꽉 쥐고는 천천히 올라와, 올라올 수록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제 것에 민망한듯 고개를 돌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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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7에게
(큭큭웃다 네 허리를 들어올려 한번에 내 것을 빼내곤, 세면대를 붙잡게 한 뒤 네 구멍에 손을 넣어 액을 빼주는) 오늘 대체 몇번을 한거야? 여우한테 홀려서 내 기 다 빨아먹히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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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8
글쓴이에게
(가늘게 신음 흘리며 벌개진 얼굴을 들지 않은 채 헉헉대는) 네번, 흐으, 네번이나 했네요. 흐응... 자꾸, 여우라고 하지 마요. 내 이름 불러줘요. 아, 내 이름, 모르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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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8에게
(구멍에 아예 손가락 하나를 더 넣어 깊은 곳 까지 긁어 빼며 태연하게) 최한솔. 맞지? 아까 그 형사한테 슬쩍 물어봤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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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9
글쓴이에게
(제 이름을 부르는 너에 고개를 살짝 끄덕이다 하나 더 들어온 손가락을 느끼곤 허리에 힘을 주려다 풀고 얼른 다 빼길 기다리는) 최한솔, 맞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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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9에게
(엉덩이를 쥐어 주무르며) 힘주지마, 너 아파. ... 이름도 예쁘다, 싶었지. 딱 듣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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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0
글쓴이에게
(네가 엉덩이를 주무르자 힘을 빼) 흐, 나는 내 이름 별로인데. 좀, 멋있는 이름이 폼나고, 좋잖아요. 무슨 유치원 교사 이름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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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0에게
(액이 다 빠진 것 같아 샤워기를 틀어 네 몸을 닦아주며) 이름 단 사람이 예쁜데 멋있는 이름이 왜 필요해? 최한솔. 딱 어울리네. 너랑. (수건을 꺼내 네 몸을 닦아준 뒤 화장실에서 나오는) 자고 가. 늦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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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1
글쓴이에게
(살짝 아릿한 허리에 인상을 쓰며 살짝 짚고는 긴장이 풀린 듯 하품하며) 자고 가도 돼요? 그래도 처음 만난 날인데, 너무 실례하는 건 아닌가 모르겠네... 이런 좋은 집에서 내가 자도 되는 건가, 하기도 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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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1에게
처음만난 날 4번이나 너한테 박은 나보다야 덜 실례지. (침실을 턱짓으로 가리키며) 저기서 자. 침대 넓으니까 굴러다니면서 자도 안떨어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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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2
글쓴이에게
(널 올려다보며) 권순영 씨는요? 어디서 자요? 그냥, 나랑... 같이 자면 안 돼요? 다른 것도 할 수 있는 사이, 하자면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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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2에게
(그런 네가 귀여워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혹시라도 너랑 자다가 꼴려서 자는 애 한테 해코지할까봐 그래. 편히 혼자 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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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3
글쓴이에게
(고개 저으며 입술에 가볍게 입맞추고는 눈을 마주하며) 상관 없어요. 이제 다른 사람이랑 하지도 않을텐데 권순영 씨랑 또 해야 욕구도 더 풀죠. 아무튼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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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3에게
후, 이게 애긴지 여우인지. 그만 좀 홀려라. (장난스럽게 혼내듯 말하며 네 허리를 감싸안아 침실로 향하는) 잘 참아볼게. 잠만 자는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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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4
글쓴이에게
손만 잡고 자요. (키득 웃곤 침대에 누워 네 허리를 끌어안으며) 권순영 씨, 나 당신 되게 많이 좋아하나봐요. 나 원래 이러는 사람 아닌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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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4에게
(그런 너에게 자연스레 팔배게를 해주고 머리를 쓸어넘겨주는) 내가 누군데, 적당히 좋아하고 배겨? 나야말로 지금 내가 이러는게 어이가 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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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5
글쓴이에게
그쵸, 심지어 형사 나부랭이한테... (눈을 살짝 감고 푸스스 웃으며) 권순영 씨, 내가 좋아해도 돼요? 멋대로 좋아하기 시작한 것 같긴 하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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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5에게
(그런 네 눈가에 입을 맞춰주며) 미안한데, 이미 내가 먼저 너 좋아하고있었어서, 환영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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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6
글쓴이에게
(볼을 붉히며) 어? 언제부터요. 언제부터 나 좋아하고 있었어요? 설마 반했다거나... 그런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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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끄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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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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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Chymes - Oracle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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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아 왜 아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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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ㅜㅜㅜㅜㅜ
9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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