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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6/20)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바 일 끝내고 온 권순영 ask | 인스티즈


3시에 자려구 했는데 자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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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자라는 계시인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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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잠이 안와? 오늘은 술 안먹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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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아니이, 오늘은 조금. 거의 괜찮아, 말짱하진 않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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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얼마나 먹었길래. 내가 많이 먹지 말랬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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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그래두 이거 몇 번 거절한 건데. 나 잘했지, 자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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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잘하긴, 맘같아선 때려치라고 하고 싶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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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5에게
나쁜 일두 아니구, 너무 화내지 마 자기. 응? 그래두 마담이 잘 해주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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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그럼 나랑 놀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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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나랑 놀자. 자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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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오늘 안힘들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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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오늘은 괜찮았어. 이상한 사람들두 평일이라 안 오나봐. 술두 조금 마시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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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많이 안마셨지? 많이마시지마 건강에 안좋아. 일도하고 술도마시면 니 몸은 언제쉬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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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6에게
으응, 오늘은 많이 안 마셨어. 내 몸은 주말에 쉬지? 아님 우리 자기가 나 보러 오거나. 그럴 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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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글쓴이에게
예뻐 아주. 많이 만나러 가야 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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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7에게
그럼 나는 좋지. 다들 질투해 잘생긴 자기가 나만 찾는다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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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글쓴이에게
걔넨 관심없고, 우리 순영이가 좋아한다는데. 오늘은 무리겠지? 내일 만나러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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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8에게
응, 내일 좋아. 지금은 나 집이구, 자기두 집이구. 자기 일 끝나구 바로 올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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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글쓴이에게
응, 일끝나고 달려갈게. 순영이 쉬게 해줘야지. 기다려 아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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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9에게
자기 일 마치는 시간이 우리 바 여는 시간이면 어쩌지. 너무 좋다. 언제 마쳐요, 자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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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글쓴이에게
너무 좋아? 귀여워. 나 6시에 칼퇴할거야. 너 출근안했을때면 데려다줄게. 계속 같이있자 일 끝날 때 까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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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0에게
자기 무리하는 거 아니지이. 으응, 자기 벌써 보구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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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글쓴이에게
나도 순영이보고 충전하는거야. 보고싶어? 나도 보고싶다. 지금 보러갈수있는데 지금가면 금방나와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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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1에게
오늘은 우리 집에서 자구 출근하면 안 돼? 자기 조금 보면 슬픈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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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글쓴이에게
그러려고 했는데 그래도 조금밖에 못봐. 알지? 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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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2에게
으응... 와줘, 자기. 조금이라두 볼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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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글쓴이에게
갈게

(내일 입을 옷가지들과 가방을 챙긴 채 나와 차를 타곤 너의 집으로 가는)

/민규.. 괜찮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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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3에게
(네 대답을 마지막으로 이불과 핸드폰을 꼭 껴안은채 거실로 나와 널 기다리는)

/ 당연하죠.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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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글쓴이에게
(네 집앞에 도착해 익숙하게 비밀번호를 누르곤 들어가는) 왜 거실에 나와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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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4에게
자기!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네가 들어오자 벌떡 일어나 너에게 안기는) 얼른 보고 싶어서. 자기... 지금 봐두 잘생겼어. 자기 누구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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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글쓴이에게
전부 니꺼야. 순영이도 너무 예쁘네. (너를 안아들어 방으로가는) 놀다 자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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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나두 자기 거야. (나란히 침대에 누워 네 손을 잡아 만지작 거리는) 자기가 와서 너무 좋아. 벌써 하나두 안 힘든 거 있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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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글쓴이에게
(옆에 누워 재잘재잘거리는 너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다 살짝 입맞추는) 그랬어? 퇴근하고서도 만나러 가야겠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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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네 입맞춤에 눈이 다 감기게 웃으며 옆으로 누워 네 입술에 여러번 입을 맞추는) 좋아, 자기 근데 지금 자두 괜찮아? 잘생긴 얼굴 망가질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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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글쓴이에게
으음..순영이랑 자서 괜찮은데? (너의 목에 얼굴을 묻는) 그냥 자는거 말고 더 나가면 좋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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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7에게
(간지러운 듯 웃으며 네 머리를 꼭 끌어안는) 자기 피곤해서 출근 못할 텐데. 큰일 낼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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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피곤하긴. 더 힘날껄? (너의 위로 올라타 입술부터 쇄골까지 내려가며 입맞추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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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으응, 자기. (점점 제 밑으로 내려가는 네 머리를 보다 살며시 몸을 움츠리는) 진짜루 할 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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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순영이 피곤하면 안해도 돼.(네 말에 올려다 보며 말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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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네 눈을 바라보다 네 머리를 살짝 눌로 내 살결에 네 입술을 맞대게 하는) 으응, 해줘. 자기랑 하구 싶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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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글쓴이에게
(네 윗옷을 올려 네 몸 여기저기 입맞추며 몸을 지분대는) 예쁘네. 순영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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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0에게
(입술이 닿은 곳이 열나듯 화끈거리는 듯한 느낌에 귀까지 붉히며 살짝 웃는) 자기 거라서, 민규 거라서 그래. 예뻐해 줘. 자기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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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글쓴이에게
나도 순영이 좋아해. 이것봐 여기 빨갛다. 내가 만든거야. (키스마크가 남은 쇄골을 쓸며 유두를 머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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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읏, 자기... 간지러워. 으응, 순영이 몸이 빨개. (내 유두를 머금고 이리저리 움직이는 네 머리칼을 헤집으며 밀었다 당겼다 하며 몸을 움직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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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응 빨갛다. 입술도 빨갛고 쇄골도 빨갛고. 여기도 빨간가? (유두를 머금은 채로 네 뒤를 지분거리는) 여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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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아, 으응, 자기야 거기두 빨개? (달아오른 몸에 네가 예민한 곳을 건들자 뒤를 살짝 오므리며 다리를 들어 네게 더 잘 보이게 만드는) 자기가 봐줘, 얼마나 붉은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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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응, 여기도. 빨개. (뒤를 보여주는 너에 작게 웃곤 뒤를 살짝 핥곤 손가락을 넣어 내벽을 건드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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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하, 읏... 자기. 나 두 개 넣어두 돼요. 두 개, 응? (여러 곳을 꾹꾹 누르는 네 손길에 두 개를 넣어달라며 네 손가락을 조였다 풀었다 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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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순영이 아픈데 괜찮아? (조였다 푸는 너에 이성을 잡곤 손가락을 하나 더 넣어 뭉근히 누르는) 어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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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으응, 읏, 괜찮아. 좋아... 자기 손가락두 너무 좋아요. 흣... (더 깊게 찔러 넣는 네게 양손으로 제 엉덩이를 더 벌려 야살스러운 소리를 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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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네 행동에 너의 윗입술을 물어 키스하며 손가락 박는 속도를 올리는) 권순영...후..(무릎으론 네 아래를 문질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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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읏, 자기, 야...! 아, 어떡해. 응? (뒤와 앞이 여러번 자극되며 입술까지 네게 물리게 되자 점점 달아오르는 흥분감에 어쩔줄 몰라하며 허리를 움직이는) 이거, 이거 말구, 하읏...! 자기 거 주세요. 자기 거. 아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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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내꺼? 순영아, 내꺼? (내 것을 몇번 흔들곤 손가락을 빼 한번에 쳐넣는) 좋아요? (너의 옆구리를 쓸며 느리게 박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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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6에게
(손가락이 빠지고 갑자기 들어오는 네 것에 숨을 헐떡이다 입술을 꾹 깨물곤 고개를 끄덕이는) 하윽, 하, 으... 네, 네에. 좋아요. 아, 흐읏... 민규 거 너무 좋아요. 미칠 것 같아. 하, 아... 자기야. 좋아, 으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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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글쓴이에게
(너의 입술을 찾아 핥으며 허리를 움직여 뭉근히 박는) 순영아...흣...(여러번 박다 너를 뒤집어 올리는) 순영이가 해볼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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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7에게
(네 위로 올라타 앉게 되자 더욱 깊히 들어오는 네 것에 허리를 꼿꼿이 세우며 있다 이내 네 가슴팍에 팔을 지탱하곤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네 것을 세게 조이는) 하응...! 아, 읏, 너, 너무 흐읏, 깊어요. 자기야,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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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8
글쓴이에게
(내 것을 조이는 너에 네 골반을 붙잡고 허리를 움직여 쳐올리는) 흣.. 예쁘다...이름.. 이름 불러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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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8에게
아, 앙, 민규, 민규야, 흐읏...! 더, 더 해줘. 응? 민규야, 세게 박아줘. (네 허리짓에 두 눈을 감고 머리를 뒤로 젖히며 허리를 엇박으로 빠르게 움직이려는) 흣, 좋아. 아...! 좋아, 순영이 뒷구멍에, 민규 좇. 쑤셔주세요, 하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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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9
글쓴이에게
(네 말과 행동에 이성을 잃어 너를 뒤집어 빠르게 박는) 권,순영. 예,뻐. 흣...(너의 목에 입술을 묻곤 세게 쳐올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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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9에게
아, 아응, 하앙... 민규야, 아, 으읏...! 너무 빨라요, 응? 민규, 하, 읏, 으응...! 앙...! (점점 빠르게 쳐 올리는 네 속도에 이불을 꼭 잡은채 제 뒤에 힘을 꽉 주며 네 것을 빨아당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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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0
글쓴이에게
(너의 골반을 잡고 지분거리며 허리를 세게 쳐올려 네 것을 붙잡곤 흔드는) 같, 이 가자. 순영, 아...하.. 예,뻐. 예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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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0에게
으응...! 같이, 하읏...! (네가 잡고 흔들어준 덕분에 이불위에 사정을 하고는 축 늘어져 풀린 눈으로 널 쳐다보는) 민규야, 자기. 좋았죠. 순영이 후장에다 싸주구... 임신하구 싶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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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1
글쓴이에게
(너와 같이 사정하곤 너의 위에 누워 네 말에 푸스스 웃는) 좋았어. 아주.. 임신? 아이 생기는것도 좋다. 매일 매일 안에 싸면 임신하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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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1에게
(야한 농담을 치는 네게 몸을 살짝 움직이는) 바보, 나중에 매일 매일 해볼까? 자기 그리구 옆에 누워,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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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2
글쓴이에게
다음에 꼭 매일매일하자. 나 옆에 누울까?(네 말에 아직 네 안에 있는 내 것을 느리게 빼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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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2에게
(천천히 빼내는 손길에 엉덩이를 살짝 벌려 네가 빼내기 쉽게 들어올리는) 읏... 이것만 빼주구, 옆에 누워. 안아줘, 민규야.

/ 늦게 답해서 미안해요! ㅠㅠ 아마 저녁에 올 것 같아요 10시 넘어서? 피곤할텐데 오늘 하루 잘 보내시구 이따 봐요.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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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3
글쓴이에게
응,순영아.(내 것을 빼낸 뒤 몇번 입맞추고 너를 꼭 안아 토닥이는) 힘들진않아?

/ 괜찮아요! 저녁에 봐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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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3에게
쓰차에 걸려서 이제 왔어요... ㅎㅎ

하나두, 안 힘들었어. 좋았어 자기랑 해서. (네 품에 쏙 안겨 얼굴을 묻고 부비적 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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