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동거하는 연인 사이. 밖에서 네가 입으면 예쁠 것 같은 옷을 사서 너에게 입히고 그걸 지켜보다가 하는 말 낮져밤이 민규공. 평소에는 한없이 다정하고 우쭈쭈하다가도 침대에서는 봐주는 거 없어요. 집착,소유욕 쩌는 그런 공 순진한 듯 안 순진한, 반항하다가도 내 말에 금세 꼬리내리는 그런 여우같은 수봉이가 보고싶다.
가리는 멤버 X, 인원제한 X(다만 많으면 텀이 길어지는데 새벽이니까 사람 없겠지?) 세부상황묘사 더 해주면 사랑해요. ㅇㅅㅁ 싫어하면 말해줘요. 안 말해주면 그런 상황으로 몰고 갈지도 몰라>//〈 고기 먹거나 여타 글을 강제로 쓸 수 없는 상황이 되지 않고서야 끝까지 이어요. 오래보자:)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