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책맞게 울어서 죄송해요 옛날에 제주도에 있었을 때 평소처럼 학교 다니다가 딱 집에 와서 컴퓨터를 딱 켰는데 쪽지가 와있는 거예요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인데 굉장히 관심이 간다고 막 그 쪽지 하나 보고 그 번호 계속 막 연락하려고 해서 오디션 보러 오겠냐 해서 그냥 무작정 왔는데 데뷔도 많이, 뭐 미뤄지기도 하고 멤버들끼리도 많이 힘들고 막 그랬는데 데뷔하니까 더 힘들더라구요 데뷔가 끝이 아니더라구요 근데 그 힘든 걸 버틸 수 있었던 게 여러분들인 것 같고요 애가 울면서 이 말 하는데 슬로건으로 얼굴가리고 나도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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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늘 연기로 말나오는 배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