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온스 막콘 A구역 펜스잡았는데
윤기가 내 바로앞 통로에 앉아서 끼부려줄때 봤던 윤기 렌즈색이랑 땀방울 머리칼이나
석진이가 아미밤 가져갈려고 손 내밀었을때 그 손가락이랑 턱선 안잊혀져
진짜 애들 실물 충격적으로 아름다웠어 진짜 진심
그때 너무 좋은자리에서 계타고 모든 덕질 운 다 썼는지
한번도 좋은 시야에서 콘서트 못봤따 울먹울먹..
| 이 글은 9년 전 (2016/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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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온스 막콘 A구역 펜스잡았는데 윤기가 내 바로앞 통로에 앉아서 끼부려줄때 봤던 윤기 렌즈색이랑 땀방울 머리칼이나 석진이가 아미밤 가져갈려고 손 내밀었을때 그 손가락이랑 턱선 안잊혀져 진짜 애들 실물 충격적으로 아름다웠어 진짜 진심 그때 너무 좋은자리에서 계타고 모든 덕질 운 다 썼는지 한번도 좋은 시야에서 콘서트 못봤따 울먹울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