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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66
이 글은 9년 전 (2016/7/16) 게시물이에요

ㄱ" 좋은 아침이죠? " | 인스티즈

 

 

" 잘 잤어요? 얼마 안됐지만, 그래도. " 

 

 

정기적으로 너와 관계를 맺는 파트너, 권순영. 

어제도 네가 술에 취해 나를 불렀고, 나는 너와 여러번 관계를 맺었어요. 바로 몇 시간 전에도. 나는 술에 취해 다른 남자들에게 기대있던 네 모습을 보고 꽤나 짜증이 났고, 그래서 쭉 틱틱대고 괴롭혀줄 생각이에요. 일단 화를 눌러참고 네 맨 허리를 쓸며 다정스레 하는 말. 

 

승관,석민,지훈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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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승관

으응, 제대로 못 잔 것 같은데. 여기저기 쑤시는 것 같고. (제 허리를 지분대는 너에 간지러운 듯 몸을 잘게 떠는) 아으, 간지러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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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당신은 너무 예민해. 늘 섹슈얼 텐션이 높아요, 승관씨 몸은. (장난스럽게 말하며 손을 멈추기는 커녕 피아노치듯 움직이는) 몇 시간전까진 깨어있었으니, 완벽히 잘 자진 못했겠네요 확실히. 더 잘래요? 나는 깼어, 이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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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4
아니에요. 조금 피곤하긴 한데 이 정도면 괜찮아요. 그리고, 순영 씨가 이렇게 자극하는데, 어떻게 더 잘 수가 있겠어요. (멈추지 않는 네 손에 한숨을 포옥 쉬고 아직 잠에서 덜 깨 눈을 느리게 깜빡거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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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자극된다는 사람치곤 너무 평화롭잖아. (네 뺨을 살살 쓸다가 곧 기습적으로 네 엉덩이를 콱 움켜쥐고 만져대는) 자극은 내가 더 되는 것 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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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5
(갑자기 제 엉덩이로 손이 옮겨지자 놀라 작은 신음소리를 내는) 하으, 아까 전까지 했잖아요. 그래서 더 예민하다고요. 특히, 순영 씨 손에는 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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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5에게
내 손이 더 흥분돼요? 왜일까. (네 엉덩이를 벌리며 장난을 치다가 곧 네 뒤를 만지며 풀기 시작하는) 아침에 하는 게 제일 오르가즘이 크대요. 느껴볼래요, 한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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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8
글쓴이에게
아응, 이미 돌이킬 수 없잖아요. (제 뒤에서 느껴지는 자극에 색기 가득한 눈빛으로 널 올려다보다 이내 제 손을 이미 부푼 네 것 위에 가져다 대는) 이렇게 커졌으면서, 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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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8에게
맞아, 이미 승관씨 괴롭힐 준비는 끝났어요. (네 손에 잠시 움찔거리다 씩 웃으며 갑작스레 네 뒤에 손가락 두 개를 넣고 마구잡이로 움직이는) 승관씨가 너무 웃음이 헤퍼서, 나 지금 약간 화가 난 상태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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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1
글쓴이에게
(제 내벽을 여기저기 찌르는 너에 이불을 꽉 쥐는) 하앗, 그게 왜 화 날 일이에요. 아응, 하읏, 나 별로 안 헤픈데. 순영 씨 한테만, 하앙, 대주는 거 보면, 모르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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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1에게
나 은근히 질투심 많아요,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면 더 화나고. (네 내벽 구석구석을 긁고 문지르다가 네가 적응이 된 것 같자 손가락을 하나 더 늘리는) 그래서, 오늘은 승관씨 말 안들을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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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3
글쓴이에게
(손가락이 하나 더 들어오자 더 강해진 자극에 애써 태연하게 말하는) 흐응, 친구들이랑 술 마신 거 때문에, 하앙, 화났구나? 순영 씨가 내 말 안들어 준다니, 그거 조금 무섭네요. 그럼, 하읏, 순영 씨 하고 싶은 대로 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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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3에게
말 안해도 그럴 생각이었어. (손가락을 앞뒤로 피스톤질을 하는 동시에 다른 한 손으로 네 것을 쥐고 세게 흔들기 시작하는) 어때요? 손도 묶어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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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5
글쓴이에게
아읏, 순영 씨 원래, 하앙, 그런 취향이었어요? 하응, 지금까지는 대체, 아앙, 어떻게 참았어요. 하앙, 힘들었, 하응, 겠네요. (앞 뒤로 자극이 오자 아랫입술을 꾹 깨물고 간신히 네 말에 대답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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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5에게
가학적인 걸 즐기는 사람은 아닌데, 승관씨랑 있으면 자꾸 그러고 싶어져요. (네 스팟 근처를 찾아내 주변만 세게 찔러대 널애태우며 네 귀두끝을 막는) 어떻게 해야 당신이 엉엉 울면서 허리를 돌릴까, 고민하는 편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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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7
글쓴이에게
지금도, 하응! 충분히 그런데. 이거 손, 흐응, 떼줘요. 아응, 하앗! 갈 것 같아요. (점점 자극의 수위가 높아지자 참기가 힘들어 너를 올려다보며 신음을 흘리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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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
석민

(잠결에 뒤척거리다가 허리를 쓰는 네 행동에 움찔거려)...간지러워요...아까도 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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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뭔가를 의도하고 한 행동은 아니었는데, 미안하게 됐네요. 석민씨는 살이 되게 부드러워요,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네 허리를 쓸던 손을 옮겨 네 배와 가슴께를 훑는) 그래서 만질때 기분이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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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7
흐...아 간지러워요.저 피곤한데..(네 가슴팍으로 파고들며 잠을 청하려고해.)그쪽도 좀 자요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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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석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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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승관

(미간을 좁힌 채 주위를 둘러보다가 다시 눈을 감은 채 네게 안겨) 으응, 저 피곤해요... 좀 더 잘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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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응, 마음대로 해요. 더 자, 푹. (다정스런 말과는 달리 짓궃게 네 허리를 진하게 지분대며 가끔 꼬집기도 하며 네 반응을 즐기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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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3
흐으, 아, 잠깐만 순영 씨... (네 손길에 못 참고 눈을 뜨며 네 가슴팍을 밀어내서 몸을 떨어뜨리고 최대한 너와 떨어지는) 저 잘 거라니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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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나는 깼어요, 승관씨는 더 자도 돼. (네 말에도 뻔뻔스레 대꾸하며 다시 너를 끌어와 이번엔 네 가슴을 손가락으로 살살 훑어내려가는) 얼른 자요, 피곤하다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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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6
(얼굴에 열이 오르기 시작해서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네게서 벗어나려고 버둥거리는) 흐, 안돼요. 저 자게 냅두세요, 네? 순영 씨 제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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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6에게
내가 왜? 승관씨는 매일 다른 남자들이랑 사이좋게 놀겠지만, 나는 직장에 내 또래가 드문 편이라. 늘 굶주려 있어요. (버둥거리는 너에 네 유두를 살짝 잡고 이리저리 비트는) 가만히 있어, 오늘은 하루종일 벌 받을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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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9
글쓴이에게
(네 말에 미간을 좁히다가 네 어깨를 꽉 잡아 밀어내려고 하는) 흐읏, 아, 순영 씨, 안돼요. 응, 흐으... 아까도 했잖아요, 네? 순영 씨, 하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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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19에게
그래서 싫은거에요? 거짓말. (네 유두를 꼬집고는 바로 입을 맞춰 할짝 대기시작하는) 그냥 자고 있어요, 자면서 하는 것도 꽤나 흥분될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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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2
글쓴이에게
하응, 어떻게 이러고 자요. (제 유두를 만져오는 네 손을 붙잡고 벗어나려고 엉덩이를 뒤로 빼고 슬금슬금 벗어나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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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2에게
그럼 자지 말던가. (계속 몸을 뒤로 빼는 너에 짜증스럽다는 표정을 짓다가 곧 네 엉덩이를 움켜쥐고 바로 네 뒤를 손가락으로 쑤시는) 매일 이렇게 빼도, 결국 매일 내 밑에서 앙앙대잖아요. 몸은 솔직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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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4
글쓴이에게
흐윽, 아, 순영 씨, 갑자기, 하읏... 그, 너무, 아읏... (네 손가락에 몸을 굳히고 네 팔을 살짝 잡으며 눈을 파르르 떠는) 하아... 순영 씨, 더, 해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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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24에게
옳지, 착하네. ( 네 내벽을 꾹꾹 눌러 쑤시다가 손가락을 두 개 더 늘리곤 추삽질하듯 퍽퍽 소리가 나게 세게 앞뒤로 움직이는) 알죠? 소리 참지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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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6
글쓴이에게
네, 하응, 알아요. 흐, 순영, 씨는, 그렇게, 하읏, 하고도, 힘이 남아돌아, 요? (눈을 꾹 감고서 네 손길을 느끼다가 살짝 눈을 떠 너와 시선을 마주치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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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저기 없는 멤버는 혹시 안 받나요.........(소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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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누구인데요? 받는 편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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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9
아니에요! 다음에 또 올게요 ㅎㅎ... 지금은 너무 많다 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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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석민

으응.. 아. 깨우지 마요, 더 자게... (피곤한 듯 눈을 잘끈 감은 채 두어번 뒤척이곤 머리 끝까지 이불을 덮어쓰며 칭얼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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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석민씨, 묻고 싶은 게 있는데. 자국 남겨도 돼요? 어젠 너무 흥분했길래 못물어봤어. 남기고 싶은데, 딱. 허락해줘요. (이불을 덮어쓴 그대로 네 위로 올라타듯 하며 네 가슴께까지 보이도록 이불을 젖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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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지훈

(허리를 만지는 손길이 간지러워 네 손을 잡곤) 간지러워요. 순영씨는 잘잤어요..? 전 좀 더 자고싶은데. (말을 하곤 네 허리에 손을 감아 네 가슴팍에 기대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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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석민

(허리를 쓸어내리는 너에 싱긋 웃으며 너의 볼에 입을 맞추며 말하는) 덕분에, 잘 잤어요. 어제 기억은 없는데, 나 뭐 잘못한 거 없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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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0
지훈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네 반나체에 상황 파악을 하다 술을 마신 후 널 부른 것까지 말곤 생각이 나질 않아 허리를 만져대는 네 손을 뿌리치곤 이불을 머리끝까지 올리는) 아, 쪽팔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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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1
지훈

(눈을 뜨자 네 모습이 보여 소스라치게 놀라지만 내 허리를 쓸며 잘 잤냐는 네 말에 네 손목을 잡고는 더 이상 허리를 쓸지 못하게 하는) ...허리 만지지 마세요. 여기는 내가 또 부른 거예요? 그래서 온 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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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2
너무많다...ㅠ관음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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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20
아... 너무 늦게 왔다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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