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 사과한게 잘못 되었다는게 아니라..
소속사가 방향을 잘못잡았다고 생각함...
데뷔 3개월인데 사과만 총 5번에
리얼리티 반 이상이 애 울면서 사과하는 영상
또 그걸 네이버 메인에 올려서 이미지 메이킹이라 욕먹게 하고..
카메라 들이밀고 그런 영상 찍는거 22살 애한테는 너무 심리적 고문이었을거라 생각됨..
특히 팬들은 대중보다 내새끼가 소중한데 내새끼가 힘들어하는 모습 보여져 버리고
밑바닥까지 보였으니까 마음 찢어지고
저 영상 영원히 인터넷 세상 안에 남을텐데 그로 인해 어쩌면 계속 더 올라오고.....
개인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나는 좋은 방법 아니었던거 같아
그냥 태용 그 영상 보고 생각한건데 빨리 심리 치료 받았으면 좋겠단 생각 들었음
사과 영상은 그 후에 올렸어도 되었을텐데
내가 본 태용 영상은 너무 애 멘탈이 부숴져버린 모습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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