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에 게시된 글이에요
트레이너1: 네가 무대에서 100을 보여줄 수 있다면 지금 얼마나 준비됐어?
순영: 전 항상 100을 준비합니다
트레이너2: 이 노래로 뭘 보여주려는 거야?
순영: 저의 귀여움? 부드러움? 댄디함?
트레이너2: 너 이 노래 ㅂㅣ보다 잘할 수 있어?
순영: 네! (이 부분이 발려... 내 남자의 자신감...)
트레이너2: 너 지금 100 준비됐다며 방금 ㅂㅣ보다 잘했어?
순영: 아 전 만점이 1000점입니다 (당당)
트레이너2: (어리둥절)
순영: 감사합니다~~~~~~♡
이때 이게 진짜 멘탈+자존감 쩔었다 진짜 이건 진짜 존경스러움 이때가 18살이지 않았나? 권순영은 진짜 반할 수밖에 없는 남자임 불가항력 덕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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