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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65
이 글은 9년 전 (2016/7/2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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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저 저번주에 이사왔는데요" | 인스티즈

 

혹시 전등 좀 갈아주실 수 있으세요? 제가 혼자 하려니까 힘들어서..  

 

 

 

 

 

네 아랫집으로 이사 온 고등학생 진환이. 너랑 진환이 둘 다 혼자 산다고 하자. 출근길 등교길이나 퇴근길에 자주 마주친 사인데 널 보며 흑심(?)을 품으며 기회만 엿보다 토요일 저녁 굳.이 윗층사는 네 집으로 올라가 전구를 갈아달라며 나름 끼부리는중.  

 

 

혹시 어제 하던콘들 있으면 여기서 다시 이어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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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
한빈

(요새 오고가다 자주 마주쳤을 때의 너는 교복차림 이었던걸 기억하고 반갑게 말하는) 어 고딩! 우리 이웃인데 당연히 들어줘야지! 가자. 갈아줄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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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날 기억한다는듯한 말투에 밝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고서 네 옆에 붙어 서 집으로 내려가는) 감사합니다. 아, 저 기억하세요? 맨날 바빠보이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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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
(친화력이 좋기도 하지만 부탁하는 니가 너무 귀여워서 머리를 쓰다듬고 어깨동무를 하는) 야 너같이 예쁜애를 어떻게 잊어. 인사는 오늘부터 하면 되지. 몇살이야 고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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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어깨동무를 하며 묻자 화들짝 놀라 널 바라보다 얼굴을 살짝 붉히며 웃는. 집 문을 열고 들어가 쭈뼛거리며 거실을 손으로 가리키며 말하는) ..저 열아홉이요. 예쁘다뇨, 안 예쁜데.. 이거 여기 불이 나가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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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1
(부끄러워하며 웃는 니가 너무 예뻐서 잠시 넋놓고 있다가 너의 말을 듣고 니가 갈려다 실패한건지 거실 바닥에 너저분하게 놓여져있는 형광들을 들고 의자위에 올라가 쉽게 가는) 됐다! 불켜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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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11에게
(의자 위로 올라가 금방 전등을 갈고서 불을 켜보라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스위치 쪽으로 총총 걸어가 불을 켜는. 환하게 불이 들어오자 박수를 치며 널 향해 엄지를 들어보이는) 와, 진짜 잘 하시네요. 제가 할땐 절대 안켜지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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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4
글쓴이에게
(박수치며 웃는 널 보고 또 반해 너와 더 같이있고 싶어 너의 머릴 쓰다듬으면서 말하는) 고딩. 내가 친절히 봉사까지 해줬는데 뭐 안해줘? 보상같은거, 없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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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14에게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말하자 고개를 푹 숙이고 웃다 널 힐끔 올려다보는) 고딩 말구 진환이요. 김진환. 음.. 보상? 어떤게 있지.. 뭐 드시고싶은거 있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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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7
글쓴이에게
음, 김진환. 이름도 예뻐. 보상은 장난이구. 내가 저녁 사줄게. 어디갈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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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
준회

(문을 열자 보이는 익숙한 네 얼굴에 반갑다는 듯 웃는. 전구를 갈아달라고 말하는 너를 보고 의아하단 듯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집에서 나와 너를 따라가며 웃는) 혼자 전등도 못 갈아요? 도와줄게요, 가요.

/
준회가 고딩 너가 회사원 이런 건 괜츈하니.. 꼬시는 연상수 하고싶오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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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흔쾌히 날 따라오자 씩 웃고서 네 말에 당황한듯 고개를 끄덕이며 어색하게 머리를 매만지는. 계단을 조금 걸어 한 층 내려가 내 집 앞에 서서 번호키를 누르고 집에 들어가는) 아.. 딱히 갈아 본 적이 없어서. 근데 말 놔도 되나? 학생인것같던데, 맞죠?

/
오오 그것도 괜찮겠당 밍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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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7
(너를 따라가 한 층 밑에 있는 네 집 앞에 서서 네가 도어락을 열기를 기다리다가 널 따라 집 안으로 들어가는. 내 집 구조와 별로 다를게 없는 집을 둘러보다가 너를 쳐다보곤 묻는) 학생 맞아요, 고삼. 말 놔도 상관은 없어요, 딱 봐도 회사원 같으신데. 전등 갈아아 하는 데가 어디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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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신발을 벗고 집에 들어가 자연스레 네 팔을 잡아 내 방으로 끌어 들어가는. 고삼이라는 말에 살짝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어두컴컴한 방으로 들어가 널 힐끔 바라보는) 아.. 한참 공부할 땐데 내가 귀찮게 했나? 이것만 갈아주면 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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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9
(어두컴컴한 방에 얼굴을 살짝 찌푸리고는 핸드폰을 꺼내 불이 나간 전등을 비추고는 의자를 끌고 가 그 위에 올라서는) 아, 저 체육 해서 괜찮아요. 이따 운동가는 것 말고는 오늘 아무것도 안 해요. 저, 그, 이름이 뭐죠, 아무튼 불빛으로 여기 좀 비춰주실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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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9에게
(의자를 끌어 위에 올라가며 말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네 의자를 잡아주다 휴대폰 불빛으로 비춰주는. 운동을 한다는 말에 괜히 설레는듯 웃다 전등을 갈고있는 널 빤히 올려다보는) 아, 이따 운동도 가? 아쉽네, 집에서 좀 놀다 가라고 하려고 했는데. 진환이형이라고 불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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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3
글쓴이에게
(입고 있던 교복 와이셔츠 소매를 걷어올리고는 집중한 듯 미간을 살짝 찌푸리며 전등을 갈아주고는 의자에서 내려와 스위치를 올리는) 오,켜진다. 한 두 간 뒤에 가요. 집에서 놀다가도 돼요? 그럼 여기서 좀 있다가 갈게요. 형이요? 나랑 나이차이 따지면 거의 아저씨 아닌가, 아저씨. (장난스럽게 씩 웃으며 말하다가 방 밖으로 나오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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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13에게
(스위치를 올려 불이 켜지자 환하게 웃으며 네가 의자에서 내려오자 손을 뻗어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방 밖으로 나오며 아저씨라고 하다 발끈한듯 얼굴을 확 구기며 고개를 젓다 널 소파에 앉히는) 야, 아저씨라니. 아저씨는 아니거든? 그래도 아직 이십대 중반이란말이야.. 뭐 마실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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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6
글쓴이에게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에 움찔하며 너를 내려보다가 내 말에 발끈하는 네 반응을 보고 소리내어 웃어대는. 소파에 앉아 너를 올려보다가 꽤 푹신한 소파에 편한 듯 등받이에 등을 기대는) 어…콜라 있어요? 사실 처음 봤을 때 고등학생인 줄 알았어요. 양복 되게 안 어울린다 생각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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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16에게
(소파에 앉아 등을 기대 편한듯한 표정을 짓는 너에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고서 주방으로 걸어가는. 콜라를 따르고 찬장에 있던 최음제를 들어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 아직 이른거같아 다시 찬장에 넣어놓고서 콜라를 네게 내미는) 고등학생은 너무 심했다. 졸업한지 몇 년이 지났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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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8
글쓴이에게
(주방으로 걸어가는 너를 쳐다보다가 소파에 앉아 네 집을 둘러보는. 깔끔한 인테리어가 예뻐 네가 온 지도 모르고 집을 둘러보다가 콜라를 내밀며 하는 네 말에 고개를 돌려 너를 쳐다보고는 어깨를 으쓱이며 콜라를 몇 모금 마시는) 과장해서 그렇다는 거죠. 동안이라는 거잖아요. 저도 제 나이처럼 안 보임다는 얘기 엄청 들었어요, 늙어보인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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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18에게
(콜라를 몇 모금 마시며 하는말에 자연스럽게 네 옆에 앉아 몸을 네 쪽으로 틀고서 큭큭대고 웃는. 네 얼굴을 천천히 살펴보다 볼을 쿡쿡 눌러보며 다리를 꼬아 은근슬쩍 발로 네 다리를 훑고서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아, 진짜? 그래도 피부는 좋은데. 완전 딱 애기티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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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9
글쓴이에게
(내 옆에 앉아 내 쪽으로 몸을 트는 너를 보고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리는. 내 볼을 손가락으로 누르다가 발로 다리를 훑는 느낌에 입술을 꽉 깨물고 고개를 들어 당황한 눈빛으로 너를 보는. 괜히 내가 예민했나싶어서 네 말에 자연스럽게 웃으며 고개룰 끄덕이는) 그러게요. 피부 진짜 하얗고 깨끗하다.. 저도 좀 하얀 편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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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19에게
(입술을 꽉 깨물고서 당황한 눈빛으로 날 쳐다보자 재밌다는듯 씩 웃으며 다시 발을 떼고서 몸을 조금 더 붙이는. 집이 조금 더운듯 네가 손부채질을 하자 에어컨을 틀어야겠다며 네 허벅지를 짚어 꾹 누르며 일어나 리모컨을 찾으러 가는) 더워? 에어컨 조금 틀어야겠다. 콜라 더 먹고싶음 말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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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0
글쓴이에게
(열 온 얼굴을 식히려 손부채질을 하다가 내 허벅지를 짚고 누르며 일어나자 낮은 목소리로 작게 신음을 흘리고는 두 손으로 입을 막고 네 눈치를 보는. 속을 식히려 너를 쳐다보며 네게 말하는) 흐으, 아... 그 저 콜라 한 잔만 더요.좀 목이 말라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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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0에게
(낮게 신음을 흘리자 움찔하며 널 돌아보다 아무렇지 않은 척 에어컨을 켜 네 손에 들린 콜라잔을 가져가는. 다시 주방으로 가 넣어뒀던 최음제를 꺼내 너 몰래 컵에 넣고는 대충 숟가락으로 휘저어 녹게하고서 네게 가져다주는. 네 옆에 조금 떨어져서 앉아 소파에 기댄 상태로 반응을 보려 얕게 웃는) 갑자기 왜 이렇게 더워하지? 에어컨 틀었으니까 괜찮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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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1
글쓴이에게
(괜히 부끄러운 기분에 손부채질을 하고는 손을 꼼지락대며 네가 콜라를 가져오기를 기다리는. 네가 콜라를 건네주자 살짝 목례를 하고는 콜라를 건네받아 마신 뒤 다 마셔 빈 잔을 들고 부엌으로 걸어가는) 그러게요, 갑자기 확 덥네.. 이거 부엌에다 가져다 놓으면 되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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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1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부엌으로 걸어가는 널 빤히 쳐다보다 다시 옆자리에 앉으라는듯 손짓하는. 널 노골적으로 위아래로 훑어보다 반응이 올때까지 기다리며 손을 네 허벅지에 얹어두곤 토닥이듯 천천히 눌렀다 떼는) 아직도 더워? 옷이라도 벗고있어야 하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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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2
글쓴이에게
(싱크대에 잔을 가져다놓고 돌아와 너를 바라보다가 쭈뼛뿌뼛 네 옆에 앉아있는. 허벅지를 만지는 네 손길에 아무 말도 못 하고 우물쭈물 거리고 있다가 점점 몸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열기에 살짝 고개를 든 내 것을 숨기려 자리에서 일어나려 하는) 아니, 그냥 제 집에 가볼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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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2에게
(자리에서 일어나며 집을 가본다는 말에 네 손목을 잡아 당겨 다시 앉히는. 살짝 부푼 네것을 보고도 못본척 피식 웃으며 네 볼을 쓰다듬다 귓볼로 손을 옮겨 야릇하게 만지작대는) 왜, 시간 좀 있다며? 조금만 더 있다가 가. 나도 심심한데. 근데 이름이 뭐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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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3
글쓴이에게
(손목을 잡고 나를 잡아당기자 당황한 듯 너를 쳐다보고는 손으로 애써 발기한 것을 감추는. 내 귓볼을 야릇하게 만지는 손길에 이상하게 신음이 나올 것 같아 입술을 꾹 깨물고 네 손을 잡고 떼어내 살짝 물러나며 말하는) 흐읏, 그게… 구 준회요, 아..잠깐만요, 느낌이 이상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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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3에게
(신음을 내며 내 손을 잡아 떼어내고서 살짝 물러나자 손을 내려 소파에 기대고서 네 반응을 보는. 안절부절못하며 네것을 가리기 바빠보여 피식 웃고서 네 옆에 앉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켜보는) 준회야 왜그래? 어디 아 픈거야? 형이 도와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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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4
글쓴이에게
(나를 빤히 바라보는 너와 눈을 맞추고는 들끓는 듯한 욕구를 참아내려 하지만 몸이 끓어오르는 기분에 입에서는 거친 신음만 흘러나오는. 도와줄까란 네 말에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더니 교복 바지 지퍼를 내려 잔뜩 발기한 내 것을 꺼내는) 후으, 하아, 도와주세요,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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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4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교복 바지 지퍼를 내리고 네 것을 꺼내자 이미 커질대로 커져버린 네 것에 씩 웃으며 가까이
다가가 네것을 한 손에 쥐고 널 빤히 쳐다보는. 너와 눈을 맞추다 손가락으로 네 기둥을 천천히 쓸어올리며 모르겠다는 얼굴을 하는) 어떻게 도와줬으면 좋겠어? 자세하게 말을 해야 알지. 괜찮으니까 너 하고싶은대로 해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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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5
글쓴이에게
(가까이 다가와 내 것을 쥐는 손길에 고개를 들고 낮게 신음을 흘리는. 천천히 기둥을 쓸다가 어떻게 해야되냐는 식으로 묻자 네 입술을 쥐고 손가락에 힘을 줘 살짝 벌리고는 내 것을 네 입술에 문지르며 신음을 흘리는) 으, 하아...입으로 이렇게, 빨아줘요. 하아, 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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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5에게
(손가락으로 입을 억지로 벌리게 한 뒤 네 것을 입술에 문지르자 혀를 내밀어 네 귀두를 핥아대는. 입을 벌려 네 것을 천천히 밀어넣고서 고개를 앞 뒤로 애타게 움직이다 네 한 손을 잡아 바지 위로 살짝 부푼 내 것 위에 올려두게 한 뒤 천천히 고개를 움직이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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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6
글쓴이에게
(혀를 내밀어 귀두를 핥자 움찔하며 네 머리를 살짝 쥐는. 고개를 살짝씩 움직이자 얼굴을 찡그리고는 네 머리를 조금 세게 잡은 뒤 앞 뒤로 흔들어대다가 입을 벌러 내 것을 밀어넣어대자 소파에 등을 기대고는 눈을 감은 채 네 바지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네 것을 쓰다듬는) 아, 흐, 씨"발… 아, 우리 이래도 돼요? 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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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6에게
(머리를 세게 쥐어 앞 뒤로 흔들어대자 조금 더 힘을 주어 빨아당기며 고개를 움직이는. 내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내것을 쓰다듬자 입을 떼 혀로 기둥을 길게 핥아내리며 웃다 고개를 들어 네 볼을 감싸 입을 맞추는. 다급하게 혀를 밀어넣어 섞어대다 네 교복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어내려주는) 하아.. 그럼 이 상태로 집 갈거야? 내가, 풀어준다니까.. 아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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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7
글쓴이에게
(내 것을 입에서 빼고 내 볼을 감싸며 입을 맞추자 너를 그대로 소파에 눕히고는 네 위에 올라타 야하고 진득하게 혀를 섞다가 셔츠 단추를 풀러내리는 것도 못 참겠다는 듯 네 바지와 팬티를 벗겨내 네 허벅지를 두 손으로 쥐는) 하아, 누가 집에 간대요? 읏, 하으... 당장이라도 박아버릴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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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7에게
(날 소파에 눕히며 올라타 야하고 진득하게 혀를 섞자 몸을 비틀어대며 네 것을 쥐어 빠르게 손을 움직이는. 내 바지와 팬티를 벗겨내고 허벅지를 두 손으로 쥐며 말하자 피식 웃고서 다리를 벌려 허리를 살짝 들어올리는) 으으.. 내가, 얼마나 너랑 하고싶었으면, 최음제까지 구해왔겠어.. 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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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8
글쓴이에게
(최음제라는 네 말에 무슨 말을 하는 거냐는 듯 얼굴을 찡그리다가 네 다리를 벌려 들어올려대는 너를 내려보고는 네 입구를 귀두로 살살 쓸어대는. 아직 꽉 조인 네 안을 풀어준다는 생각도 못 하고 네 안으로 한 번에 내 것을 넣다가 꽉 조인 네 안에 숨을 뱉어내고 헉헉대며 네 어깨에 얼굴을 묻는) 최음,제요? 후으, 하아, 아, 조여.. 언제 먹였는데요, 크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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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8에게
(입구를 귀두로 부비며 쓸어대다 한번에 네 것을 넣자 허리를 튕기며 고개를 젖혀 도리질치는. 버거운듯 숨을 헐떡이며 얼굴을 잔뜩 찌푸리다 어깨에 얼굴을 묻고서 뜨거운 숨을 뱉으며 말하자 움찔거리며 내 손을 내려 엉덩이를 벌리며 구멍을 억지로 늘리려하는) 하윽, 아, 으읏! 아까, 콜라.. 하아, 준회야, 너무 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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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29
글쓴이에게
(콜라에 넣었다는 네 말에 피식 웃고는 손을 내려 구멍을 벌려오자 네 안에서 내 것을 살짝 뺀 뒤 다시 네 안으로 콱 집어넣는. 너무 크다는 네 말에 네 머리를 쥐고 입술을 맞추다가 떨어져 네 볼을 혀로 핥아올리는) 후, 으.. 저 꼬실 생각 이었으면, 이런 것도 다 감수해야죠, 하아…윽, 크면 좋잖아, 안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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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29에게
(다시 세게 쳐올리자 손을 떼고 네 어깨를 붙잡으며 끙끙대는. 머리를 쥐고 입술을 맞추다 떨어져 볼을 핥아올리자 움찔거리며 입을 벌린채로 신음을 흘리다 고개를 끄덕이며 구멍을 계속해서 조였다 풀며 빨리 움직이라는듯 재촉하는. 급한 손길로 네 교복 셔츠 단추를 풀어 내려 목덜미에 입을 맞추고 세게 빨아들여 자국을 남기는) 하으, 아아.. 응, 좋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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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0
글쓴이에게
(교복 셔츠를 풀어내리는 다급한 손길에 괜히 더 빠르게 허리를 쳐올리다가 목덜미를 세게 빨아들여 자국을 남기자 더 크게 몰아치는 쾌감에 고개를 숙이고 신음을 흘려대는. 네 안으로 강하게 파고들고 내벽을 부비다가 스팟을 귀두로 부벼대는) 후으, 아, 미친…씹, 최음제, 하아… 존'나 발정난 개가 된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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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0에게
(교복을 풀어내리다 네가 더 빠르게 허리를 쳐올리자 몇번 손이 미끄러져 더듬대며 네 가슴팍을 쓰다듬는. 셔츠를 젖히고 목덜미를 몇 번 더 핥다 쪽쪽대며 입술을 옮겨 쇄골부근에 자국을 남기는. 내벽을 자극하다 스팟을 귀두로 부비자 네 허리에 다리를 감고 같이 허릿짓하며 스팟을 더 세게 누르게 하는) 아으, 응! 하아.. 왜, 난 좋은데.. 흐읏! 아, 거기.. 더 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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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1
글쓴이에게
(내 목덜미를 계속해서 핥다가 쇄골 부분에 자국을 남기자 손으로 자국이 남겨진 부분을 몇 번 훑는. 내 허리에 다리를 감아 허리를 움직이자 스팟을 다시 찔러올리다가 연신 허릿짓하자 위아래로 흔들리는 너를 내려보고는 같이 흔들리던 네 것을 손으로 잡아 귀두를 엄지로 쓸어대는) 하아, 읏…그럼 아저씨도 먹어보든가요, 하아, 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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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1에게
(정신없이 잔뜩 흥분한 네 얼굴을 올려다보며 신음을 내다 내 것을 손으로 잡아 귀두를 쓸어대자 입술을 꾹 깨물어 네 손에서 흔들리는 내 것을 내려다보는. 손을 내려 접합부를 손으로 매만지다 아저씨라는 호칭에 얼굴을 찡그리며 고개를 젓고서 네 목을 끌어안는) 흐응.. 아으, 읏, 아저씨, 말고오.. 후으, 이름 불러줘, 하아.. 아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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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2
글쓴이에게
(접합부를 손으로 만지는 네 손을 끌어당겨 손가락을 혀로 살살 핥다가 내 목을 끌어안으며 이름을 불어달라 하는 네 엉덩이를 세게 쥐고는 허리를 쳐올리는. 너를 그대로 안아올리고 일부러 네 안으로 깊숙하게 넣다가 빠질 수 있게 걸어다니며 네 목덜미를 혀로 진득하게 핥는) 난 아저씨가 더 좋은데,흐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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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2에게
(허리를 세게 쳐올리자 고개를 젖혀 손을 더듬거리다 네 머리를 살짝 쥐는. 날 안아올려 깊숙하게 넣자 네 목덜미를 끌어안으며 네 것이 빠지지 않게 세게 조여대며 허리를 움직이는. 목덜미를 혀로 진득하게 핥자 몸을 움찔거리며 네 어깨에 얼굴을 묻는) 흐응.. 아, 빠질거같아, 하아, 읏! 준회야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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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3
글쓴이에게
(내 것을 꽉 조이며 빠질 것 같다고 하자 너를 벽에다 밀어붙이고 허리를 쳐올리며 네 목덜미를 빨아들여 키스마크를 남기는. 네 허리를 끌어안고 몇 번 스팟을 향해 내 것을 박아대다가 네 입술에 다시 입을 맞추고 혀를 섞어대는) 후으, 하아..침실 어디에 있어요, 큿..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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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3에게
(벽에다 밀어붙여 허리를 쳐올리며 목덜미를 빨아들이자 위아래로 흔들리면서도 네 목을 세게 감고 고개를 젖혀 네가 자국을 만들기 쉽게 해주는. 입을 맞추자 입을 벌린채로 혀를 섞으며 널 보고 살짝 눈웃음 짓고는 혀를 감싸 쪽쪽 소리가 나게 빨아대는) 하아, 아으! 응, 화장실, 맞은편, 흐읏, 아아, 쌀거같아, 빨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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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4
글쓴이에게
(쌀 것 같다며 말하다가 눈웃음을 짓고는 혀를 감싸 쪽쪽 빨아대는 너를 가만히 쳐다보다가 급하게 침실로 들어가고는 네 안으로 연결된 채로 침대에 눕고는 허릿짓을 하는. 네 볼을 느릿하게 쓸어내리다가 허리를 빠르게 박아대고는 스팟을 마구잡이로 눌러대는) 하아, 으, 후으, 나말고…이렇게 몇 명을 꼬셨대, 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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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4에게
(침대에 눕혀 빠르게 스팟을 쳐올리자 볼을 쓰다듬던 네 손을 겹쳐잡아 내 것을 쥐게 한 뒤 빠르게 손을 움직이는. 점점 사정감이 몰려와 구멍을 조이며 널 올려보다 네 말에 고개를 저으며 못참겠다는듯 허리를 들썩이며 크게 신음을 내지르는) 하으! 아아, 읏, 없었, 하아.. 없었어.. 흐응, 아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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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5
글쓴이에게
(내 손을 이끌어 네 것을 잡게 하자 피식 웃으며 네 것을 빠르게 흔들어대고는 점점 조이는 네 안에 사정감을 느끼는. 신음을 내지르며 허리를 들썩이자 스팟을 계속 찔러대고 내 손에 사정해버리는 네 것을 다시 손으로 잡고 흔들어대는) 하아, 큭, 흐으...저도 남자는 아저씨가 처음, 이에요, 후으.. 하아,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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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5에게
(스팟을 계속 찔러대며 내 것을 빠르게 흔들자 다리를 바들바들 떨어대다 네 손에 사정을 하는. 다시 내것을 손으로 잡아 흔들어대자 천천히 발기하는 내 것에 숨을 헐떡이며 널 올려다보고는 허리를 돌려대며 눈을 감아 네것을 느끼며 야한 표정을 짓는) 하으, 아아.. 읏, 나 쌌는데에.. 흐응, 아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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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6
글쓴이에게
(다리를 바들바들 떨어대다가 사정하자 꽉 조이는 네 안에 사정할 뻔 한 것을 참고 네 안 깊은 곳에서 다시 허릿짓을 하는. 눈을 감고 야한 얼굴로 느껴대는 너를 내려보다가 피식 웃고는 네 목덜미를 손가락으로 살살 쓸며 네 스팟을 천천히 누르는) 아, 하아… 나 아직 한 번도, 후으, 안 쌌는데. 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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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에게
(목덜미를 손가락으로 쓸며 스팟을 천천히 누르자 다시 완전히 발기한 내것을 내려다보는. 허리를 감고있던 다리를 내려 자세를 바꾸고싶은듯 몸을 옆으로 틀어 뒤집으려 하지만 네가 스팟을 눌러대자 몸을 이리저리 비틀며 입술을 꾹 깨무는) 하윽, 으응, 나 뒤로, 하고싶어, 흐읏! 아으, 흐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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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7
글쓴이에게
(뒤로 하고 싶단 네 말에 너를 뒤집으려다가 눈 앞에 보이는 거울에 피식 웃고는 네 몸을 뒤집어 엉덩이를 치켜올리고는 네 몸을 들어 거울을 바라보게 하는. 얼굴을 억지로 들어 거울에 비치는 네 모습을 바라보고는 흥분한 듯 허릿짓을 세차게 하며 네 스팟을 찍어대는) 후으, 하아, 아...씨'발, 저기 거울 보여요? 하아, 저거 아저씨야, 존'나 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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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7에게
(몸을 뒤집어 엉덩이를 치켜올리자 고개를 쳐박고 허리를 움직이려다 얼굴을 억지로 들어올려 거울을 바라보게 하며 허릿짓을 세게 하며 스팟을 찍어대자 적나라하게 보이는 흥분한 내 얼굴에 고개를 저으며 눈을 꾹 감는. 창피함에 귀까지 빨갛게 달아올라 칭얼대며 고개를 돌리려하는) 아아, 하으, 싫어.. 읏! 하아.. 아응, 인 볼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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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8
글쓴이에게
(칭얼대며 고개를 돌리려 하자 네 얼굴을 거울에 고정시키고 허릿짓을 해대는. 내가 네 안으로 들어갈 때 마다 신음을 뱉으며 야하게 일그러지는 네 표정을 거울을 통해 바라보고는 네 스팟에 강하게 파고들면서 뭉근하게 내벽을 비벼대 네 목덜미를 살짝 깨물고 빨아들이는) 저거 아저씨, 잖아요, 후으...왜 자기를 못 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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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38에게
(스팟을 파고들며 내벽을 뭉근하게 비벼대자 몸을 부르르 떨며 거울에 비친 내 얼굴과 뒤에 보이는 널 보며 입술을 꾹 깨무는.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라 끙끙대다 손을 뒤로 돌려 내 허리를 잡고있는 네 손을 겹쳐잡으며 도리질치는) 하으, 응, 아아! 이상해.. 흐읏, 이거, 하응,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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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9
글쓴이에게
(내 손과 겹쳐잡으며 도리질치는 네 뒷모습을 내려보다가 피식 웃으며 네 엉덩이를 더 벌리고 세차게 허릿짓을 하는. 네 볼을 느릿하게 쓰다듬으며 말하고는 네 스팟을 파고들고는 네 허벅지를 쥐고 너를 들어 거울에 접합부가 훤히 보이는 자세로 허리를 쳐올리는) 하아, 이상하긴. 아저씨 좋아서 존'나 울잖아요. 후으, 읏, 이것도 봐바요, 내꺼 지금 잘 먹고 있잖아, 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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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에게
(엉덩이를 더 벌리고 허릿짓을 하다 허벅지를 들어올려 접합부가 자세하게 보이는 자세로 허리를 쳐올리자 네 것이 들어갔다 나오는게 적나라하게 보여 숨을 헐떡이며 한 손으로 내 것을 잡아 빠르게 손을 움직이는. 허리를 조금씩 돌려 스팟을 더 뭉근하게 부비게 하며 손을 더 빠르게 움직이는) 흐으, 아, 준회야, 하으, 계속 해줘, 으읏! 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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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0
글쓴이에게
(허리를 돌려가며 자신의 것을 빠르게 흔들어대는 너를 거울을 통해 바라보다가 네 몸을 돌려 나를 바라보게 하곤 네 허벅지를 내려 내 위에 앉아있게 하는. 허리를 한 번 쳐올리고는 너를 올려다보며 씩 웃고 네 목을 끌어다가 입술을 맞대고 혀를 섞는) 하아, 이런건 급한 사람이 주도하는 거예요, 후으...움직여 봐요, 지금 보니까 허리도 잘 움직이는데? 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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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에게
(몸을 돌려 네 위에 앉자 더 깊숙하게 들어오는 네것에 구멍을 움찔거리는. 허리를 쳐올리며 씩 웃고서 목을 끌어 입술을 맞대자 혀를 감싸 부벼대다 입술을 옮겨가며 네 턱선을 따라 핥아내리고서 엉덩이를 위 아래로 내려앉듯 세게 움직이는) 급한건, 하으.. 너 아니야? 읏, 아아,흐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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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1
글쓴이에게
(네 말에 피식 웃고는 너와 입을 맞추고 혀를 섞다가 내 턱선을 핥아내리며 엉덩이를 세게 움직여대는 너를 바라보며 느끼느는 듯 얼굴을 찡그리곤 신음을 뱉는. 엇박자로 네 안으로 쳐올리다가 너를 그대로 침대에 눕히고는 다리를 어깨에 걸쳐 네 안으로 박아대는) 하아, 약먹인 사람때문에, 후으...시'발 아, 몰라요, 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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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41에게
(엇박자로 내 안을 쳐올리다 침대에 눕혀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박아대자 몸이 점점 위로 쏠려 손으로 침대 시트를 세게 말아쥐어 올라가지 않게 하는. 허리가 들려 네 것이 들어갔다 나오는게 자세하게 보여 네 것에서 시선을 떼지 않은 채 신음을 흘리며 내 것을 손으로 쥐어 귀두를 꾹꾹 눌러대며 손을 흔드는. 힘들다고 말 하면서도 네것을 꽉 물고 놔주지 않으며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 흐읏, 아, 준회야.. 하아, 이제 힘들어, 하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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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2
글쓴이에게
(자기 것을 손에 쥐고 자위를 하다가 힘들다며 고개를 돌리는 너를 빤히 내려보다가 피식 웃으며 네 볼을 쥐고 고개를 돌려 나를 보게 하는. 약을 먹인 대가라는 듯이 말 없이 네 스팟을 연신 쳐올리고는 네 귀두를 손가락으로 막고 스팟을 내 것으로 문질러대는) 하아, 나는, 안 힘들어서요, 후으..아직 한 번도 안싼 사람도 있는데, 하아, 너무 잘 느끼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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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에게
(고개를 돌려 날 보게파며 스팟을 쳐올리다 귀두를 손가락으로 막자 숨을 거칠게 내쉬며 허리를 튕겨 고개를 도리질치는. 계속해서 스팟을 문질러오는 네 것에 못 참겠다는듯 고개를 젖혀 신음을 크게 내지르다 네 것을 세게 조이며 사정을 유도하는듯 일부러 더 야한 표정을 지어 혀로 내 입술을 핥는) 흐응.. 아으, 읏! 네가, 너무 잘해서.. 하아, 아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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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3
글쓴이에게
(내 것을 세게 조이자 금방이라도 쌀 것 같아 눈을 감고 신음을 흘리는. 네 귀두를 막던 손가락을 떼고 네 기둥을 손으로 쥐고 흔들다가 네 안을 몇 번 박아올리더니 안에서 사정해버리는. 아직 최음제 효과가 끝나지 않았는지 네 안으로 다시 들어가려다가 지쳐보이는 네 얼굴을 보고는 살짝 빠져나와 네 것과 맞대고는 겹쳐잡아 살살 흔들어대는) 후으, 아... 남자랑 한 건, 처음인데, 잘 해요? 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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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에게
(귀두를 막던 손을 떼고 손으로 쥐고 흔들자 사정액을 뚝뚝 떨어트리며 더 세게 네 것을 조이는. 내 안에서 사정하고 나와 내 것과 맞대고 겹쳐잡아 살살 흔들자 아직 뜨거운 네 것이 닿아 다시 발기하는 내 것에 네 어깨를 잡아 야하게 더듬대며 손으로 목손을 쓸어올리는) 흐응.. 읏, 엄청 잘해.. 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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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4
글쓴이에게
(내 어깨를 잡아 야하게 더듬거리자 엄지로 네 귀두를 부벼대고는 피식 웃는. 어깨를 잡던 네 한 쪽 손을 떼고 내 것을 쥐게 끌어당겨 네 손 위로 손을 겹쳐 잡고는 같이 쓰다듬고 흔들어대는) 하아, 흐...씹, 나한테, 관심은 언제부터, 생겼어요? 하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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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에게
(귀두를 부벼대다 내 손을 끌어당겨 네 것을 쥐게 해 같이 흔들어대자 웃으며 네 것을 끈적하게 쓰다듬다 손을 놓고서 느릿하게 몸을 뒤집어 엎드려 고양이처럼 자세를 취하는. 손을 뒤로 해 엉덩이를 잡아 벌려 구멍을 보이게 한 뒤 엉덩이를 살짝 흔들며 네 정액이 흘러나오는 구멍을 움찔거리는) 흐으.. 그냥, 처음 봤을때부터.. 박히고싶었어. 하아.. 넣어줘. 한 번 더 해도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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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5
글쓴이에게
(뒤를 돌아 고양이처럼 엎드려 있다가 엉덩이를 잡아벌려 벌려진 구멍 사이로 흘러내리는 정액에 이성이 툭 끊겨 네 골반을 쥐고는 내 것을 집어넣어버리는. 고개를 들어올리고 신음을 내뱉다가 허리를 움직이며 스팟 주변을 일부러 찔러대는) 하아, 씹, 흐...존"나 이거는 찍어둬야 되는데. 두멍에서 질질 싸는 정액이, 하윽...사람 미치게 하네요, 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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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45에게
(내 골반을 쥐고 네 것을 한 번에 집어넣어 낮게 신음을 뱉으며 허리를 움직이자 고개를 옆으로 돌려 팔로 지탱하며 흔들리는. 스팟 주변을 찔러대며 말하자 허리를 원 그리듯 돌리며 스팟을 찾아 닿게 하고서 엉덩이를 움직여 네 것이 피스톤질 되게 하는) 하아, 아으, 흣! 아아.. 너무 좋아, 준회야, 흐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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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6
글쓴이에게
콘아 나 씻고올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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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에게
뮝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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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7
글쓴이에게
(내 이름을 부르며 신음을 지르고는 허리를 돌리며 네 스팟을 찌르게 하자 네 엉덩이를 한 손에 쥐고 주물럭 거리다가 네 스팟을 크게 박아올리는. 네 등줄기를 따라 혀와 입술로 핥아내리고는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고 다시 자국을 남겨대다가 점점 사정감을 느껴 얼굴을 숙이고는신음을 흘리는) 아, 후으, 아...저도,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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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에게
(엉덩이를 주물거리다 스팟을 크게 박아올리자 지탱하던 팔에 힘이 풀려 엉덩이만 치켜든채 엎드리는 자세가 되는. 등줄기를 따라 혀와 입술로 핥아내리자 움찔거리며 허리를 더 빠르게 움직이다 속도를 낮춰 천천히 앞뒤로 몸을 움직이며 네것을 조여오는) 흐응.. 아, 아읏, 진짜, 맨날 하고싶을, 정도로.. 흐읏!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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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8
글쓴이에게
(내 것을 조여대자 네 것을 손에 쥐고 몇 번 흔들다가 네 안에서 다시 사정해버리는. 네 몸을 돌리고 천천히 네 안에서 내 것을 빼내다가 아직 사정하지 못 한 네 것을 입에 물고 천천히 핥아대다가 고개를 앞 뒤로 흔드는) 그럼, 하고싶다고 말 해요, 최음제 먹이지나 말고, 우으..하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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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48에게
(내 안에서 사정하자 숨을 크게 내쉬며 숨을 고르다 몸이 돌려지며 내 것을 입에 무는 너에 당황한듯 발가락을 오므리는. 천천히 핥다 고개를 앞 뒤로 흔들자 네 머리칼을 작게 쥐어 숨을 다시 헐떡이고 사정감이 몰려와 약하게 허리를 튕기는) 하으, 응, 잠깐만.. 아아, 나 쌀거같아, 아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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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49
글쓴이에게
(허리를 튕기자 목을 찌르는 네 것에 켁켁 거리다가 네 귀두를 혀로 핥다가 입술을 쪽 맞추고 입에서 빼 손으로 몇 번 훑어주는. 내 손에 사정하자 손에 묻은 정액을 휴지로 닦아내고는 그대로 침대에 누워 눈을 감는) 하으... 힘들다. 오늘 지쳐서 운동도 못 가겠어요. 이상한 약 먹지 말랬는데 어떡할 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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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49에게
(귀두를 핥다 쪽 소리가 나게 입을 맞추고 손으로 훑어주자 네 손에 사정액을 흘리는. 휴지로 정액을 닦고 침대에 누워 눈을 감자 큭큭대며 네 옆으로 꼬물꼬물 기어 와 가슴팍에 얼굴을 베고 누워 장난스레 네 입술을 손가락으로 쓸어대는) 하아.. 내가 미자 정기 다 빨아먹은 거 같잖아. 그럼 앞으로는 너 대신 내가 먹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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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0
글쓴이에게
(내 가슴팍에 누워 내 입술을 손가락으로 쓸어대자 너를 내려다보고는 한숨 쉬는. 네 손가락을 살짝 물고는 떨어져 베개에 얼굴을 베고는 고개를 저으며 땀에 젖은 머리를 쓸어올는) 됐어요, 아저씨가 하고 싶을 때 와요. 그럼 내가 안 해줄 수가 없지. 이렇게 야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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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50에게
(손가락을 살짝 물고서 떨어져 베개에 얼굴을 베고 머리를 쓸어올리자 손을 들어 간지러울정도로 살며시 네 머리를 정리해주며 쓰다듬는. 피식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다 네 허리를 끌어안고 누워있던 상태로 네가 갈아줬던 전등을 빤히 쳐다보는) 그거 알아? 나 전등 가는 법도 아는데. 네가 이렇게 고분고분 따라올줄 몰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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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1
글쓴이에게
(내 허리를 안고 눕는 네 머리를 만지작 거리나거 네 말에 헛웃음을 지으며 너를 쳐다보는. 네가 정리해 준 머리를 손으로 다시 털고는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눕는) 전 진짜 모를 줄 알았죠. 고분고븐 따라가도 내가 누굴 이렇게 덮칠 줄도 몰랐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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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51에게
(헛웃음을 지으며 날 쳐다보다 머리를 털고서 다시 천장을 보고 눕자 널 빤히 올려다보다 상체를 일으켜 앉는. 대충 바닥에 떨어진 팬티를 주워 입고서 주방으로 걸어가 물을 한 컵 따라 마시며 들어와 네게 내미는) 뭐, 같이 좋았으면 됐지. 물 마실래? 여기엔 아무것도 안 탔으니까 걱정말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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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2
글쓴이에게
(너를 빤히 바라보곤 피식 웃으며 교복 바지를 입으려다 먼저 마셔보라는 듯 턱짓하는. 네가 물을 마시는 걸 보고는 네 손에서 컵을 가져와 마시고는 다시 침대에 누워 피곤한 기분에 눈을 천천히 감는) 저 좀만 자고 가도 돼요? 아저씨 침대 엄청 편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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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52에게
(웃으며 물을 한 모금 더 마시고 네게 건네준 뒤 네 옆에 눕는. 눈을 천천히 감는 널 쳐다보다 고개를 끄덕이다 옷장으로 가 내게 조금 큰 티셔츠를 찾으려 뒤적거리는) 응, 자고 가도 되는데 옷 빌려줄게. 불편하잖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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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3
글쓴이에게
(됐다는 듯 손을 저으며 교복 와이셔츠를 벗어 아무렇게나 던져놓고는 맨 몸으로 누워있는. 아까 네 야한 모습이 아른거려 잠이 오지 않는 듯 뒤척이다가 상체를 일으켜 마른세수를 하는) 아, 아까 생각나서 잠도 안와요. 아저씨 나 어쩔 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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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53에게
(와이셔츠를 벗어 아무렇게나 던져놓자 웃으며 옷장 문을 닫고 네 셔츠를 옷걸이에 걸어주는. 뒤척이다 일어나 마른세수를 하는 널 의아한듯 쳐다보다 네 말에 소리내어 웃으며 네 옆에 조심스레 걸터앉는) 아, 뭐야. 난 또 뭐라고. 이제 너가 맨날 하자고 우리 집 올거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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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4
글쓴이에게
(내 옆에 걸처앉는 너를 쳐다보고는 피식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네 허리를 손을 만지작거리다가 쓸어대고는 입술을 삐죽 내미는) 진짜 그럴 수도 있고요. 아, 오늘 연습 빠졌는데 저 내일 좇될 것 같아요. 엄청 혼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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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54에게
(허리를 만지작거리다 쓸어대자 간지러운듯 작게 웃으며 몸을 움찔거리며 비틀어대다 네 말에 미안하단듯 널 쳐다보는. 울상을 지으며 시계를 확인한 뒤 네 어깨에 얼굴을 묻는) 진짜? 어떡해.. 나 때문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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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5
글쓴이에게
(내 어깨에 얼굴을 묻고는 울상을 짓자 큭큭대며 네 머리에 얼굴을 기대는. 네 손을 두 손으로 잡고 만지작거리다가 너를 쳐다보며 살짝 웃는) 뭘 이제와서 미안하다 그래요, 어차피 저도 좋아서 한거였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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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에게
(내 손을 잡아 만지작거리다 날 쳐다보며 살짝 웃자 그래도 마음에 걸리는듯 입술을 쭉 내밀고 미안하단 표정을 짓다 네 어깨에 얼굴을 부비고서 떨어지는. 네 입술에 짧게 입을 맞추고서 몸을 옆으로 틀어 목을 끌어안는) 혼나면, 내 전화번호 주면서 내가 심부름 시켰다고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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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6
글쓴이에게
(내 목덜미에 얼굴을 부비자 간지러운 듯 목을 움츠리곤 네 머리를 살짝 밀어내는. 입술에 짧에 입을 밎추자 순간 멍 해져 내 목을 끌어안는 것에도 아무런 생각없이 네 허리를 안아주는) 뭘…심부름은 무슨.. 됐어요, 좀 혼나고 말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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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56에게
(멍한 표정을 지으며 내 허리를 안아주자 큭큭대고 웃으며 네 볼을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는. 다른 손으론 네 목선을 쓸어내리며 귀엽다는듯 웃다 눈을 감고 입술을 쭉 내밀어 네가 뽀뽀를 해주기를 기다리는) 다음엔 바쁠땐 안 건드릴게. 나 뽀뽀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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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7
글쓴이에게
(내 볼을 툭툭 두드리는 느낌에 정신을 차리고 너를 바라보다가 눈을 감고 입술을 내밀자 잠시 머뭇거리더니 짧게 입술만 맞추고 떨어지고는 부끄러운지 머리를 긁적이는) 뽀뽀는 무슨 뽀뽀. 맨정신일 때는 이런거 좀 민망하거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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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에게
(머뭇거리다 짧게 입술만 맞추고 떨어지는 네가 귀여워 큭큭 웃으며 네 양 볼을 감싸쥐고 당기는. 입을 맞춰 천천히 네 입술을 핥다 입술 사이를 가르고 들어가 네 입안 곳곳을 훑다 입천장을 살살 쓸고서 떨어지는) 그럼 내가 할래. 막상 하면 좋으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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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8
글쓴이에게
(내 양 볼을 잡고 갑자기 잡아당기자 힘 없이 네 쪽으로 딸려오더니 입술 사이를 가르고 들어오는 혀에 눈을 크게 뜨고 너를 쳐다보는. 입천장을 살살 훑고 떨어지자 네 뒷목을 잡고 끌어당겨 다시 입술을 맞추고 혀로 네 혀를 빨아당기고 부벼대다가 살짝 떨어져 네 입술을 혀로 핥는) 후으, 하아...몰라요. 누가 좋대, 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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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에게
(뒷목을 잡고 끌어당겨 다시 입을 맞추자 웃으며 네 허리를 끌어안아 손을 꼼지락대는. 질척이는 소리를 내며 혀를 섞다 떨어져 입술을 혀로 핥자 피식 웃으며 널 따라 네 아랫입술을 살짝 물어 집요하게 핥으며 너와 눈을 맞추는) 말 안해도 알지. 엄청 좋아하는데 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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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9
글쓴이에게
(내 아랫입술을 물고 핥아대다가 나와 눈을 맞추며 말하자 얼굴을 살짝 붉히고 고개를 돌려 네 얼굴을 살짝 밀어내 입술을 떼어내는. 시계를 슬쩍 보더니 아직 집에 아무도 없을 시간이라 침대에 누워 내 팔로 얼굴을 가리는) …나 원래 게이 아니었는데. 지금 아저씨 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 짜증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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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에게
(얼굴을 붉히고 내 얼굴을 살짝 밀자 떨어져 널 빤히 쳐다보며 귀여운듯 소리내어 웃는. 침대에 누워 팔로 얼굴을 가리자 보이는 네 다리를 토닥이듯 쓰다듬어주며 터져나오려는 웃음을 참는) 뭐가 짜증나- 좋으면 좋은거지. 나 심심한데 계속 그렇게 있을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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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60
글쓴이에게
(다리를 토닥이는 것 같으면서도 쓰다듬는 느낌에 움찔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답답한 듯 머리를 쓸어올리며 한숨쉬는. 네 볼을 쓰다듬고 머리를 만지작 거리다가 입술을 삐죽 내미는) 아니 좋기는 한데… 아저씨는 몰라요, 완전 여자 좋아하는 사람이 한 순간에 남자랑 한 번 잤다고 푹 빠지는 기분이 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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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에게
(자리에서 일어나 머리를 쓸어올리며 한숨을 쉬는 널 의아한듯 쳐다보며 고개를 갸웃거리다 내 볼을 쓰다듬고 머리를 만지작거리다 입술을 삐죽 내밀고 툴툴대듯 말하자 환하게 웃으며 헝클어진 네 머리를 정리해주는. 네 허리를 다시 끌어안고 어깨에 얼굴을 부비작대며 목덜미에 쪽쪽대고 입을 맞추는) 그럼 나 좋아? 좀 죄책감 들긴 하는데 기분 엄청 좋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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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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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클어진 머리를 정리해주고는 내 허리를 끌어안자 팔을 들어 어색하게 네 허리를 끌어당기며 내게 밀착시키는. 어깨에 얼굴을 부비다가 목덜미에 닿는 입술의 느낌에 얼굴을 살짝 찡그리고 네 머리를 약하게 쥐는. 네 이마에 입술을 맞추며 고개를 살짝 끄덕이는) 좋으니까 지금 이러고 있죠. 아저씨도 나 좋으니까 약 먹인거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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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에게
(내 머리를 약하게 쥐자 고개를 살짝 틀어 네 목덜미를 약하게 깨물고서 떨어지는. 이마에 입술을 맞추며 고개를 끄덕이고 묻자 널 따라 고개를 끄덕이며 네 손을 가져가 만지작대며 장난치는) 당연한거 아니야? 나 저 약 엄청 힘들게 구했다. 너랑 한 번 자려고 얼마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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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62
글쓴이에게
(내 손을 가져가 만지작거리며 하는 네 말에 웃으며 네 어깨에 얼굴을 기대는. 네 손에 깍지를 끼고는 네 손등을 다른 손으로 만지적거리고 쓸어대다가 네 볼에 입술을 맞추고 떨어지는) 그런 것 같아요, 효과도 대박이었는데 나중에 아저씨도 한 번 먹어보고 나 유혹해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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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62에게
(내 어깨에 얼굴을 기대며 손등을 쓸어대다 볼에 입술을 맞추자 헤실헤실 웃으며 고개를 돌려 네 입술에 빠르게 입을 맞추는. 네 말에 당황한듯 눈을 이리저리 굴리다 어색하게 웃으며 대충 고개를 끄덕이는) 어? 나도? 어, 그래 뭐 나중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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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63
글쓴이에게
(내 말에 당황했다는 얼굴을 하며 눈을 이리저리 굴리는게 귀여워 피식 웃더니 네 볼을 쓸어내리며 네 입술을 손가락으로 문지르는. 너를 안은 채 침대에 누워 네 머리를 만지작 거리는) 나중에 언제요? 그렇게 말해놓고 안 먹을거 다 알아요. 나만 먹이고 개 억울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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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에게
(볼을 쓸어내리다 입술을 손가락으로 문지르자 웃으며 네 손가락 끝을 살짝 핥는. 네 팔을 베고 누워 머리를 만지는 손길을 느끼다 허리를 끌어안고 품 속으로 파고드는) ..몰라, 나 하고싶을때 할거거든? 저거 내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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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64
글쓴이에게
(내 팔을 베고 누워 내 품속으로 파고들자 심장이 간질거리는 느낌에 웃으며 몸을 네쪽으로 돌리고 너를 끌어안는. 네 머리를 쓰다듬다가 눈을 감고 네 머리에 얼굴을 부비는) 치사해. 아저씨 조심해요, 내가 저 약 찾아서 어떻게든 먹일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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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64에게
(몸을 내 쪽으로 돌려 머리를 쓰다듬어주드 눈을 감고 내 머리에 얼굴을 부비며 말하자 피식 웃고서 어깨를 으쓱이는. 네 눈을 빤히 쳐다보다 베시시 웃으며 네 눈을 손바닥으로 가리고서 입술에 짧게 입맞추는) 네가 어떻게 찾게? 안 알려줄거거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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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65
글쓴이에게
(내 눈을 가리고 입술을 맞추고 떨어지자 손을 더듬거리며 네 볼을 잡고 끌어당겨 진하게 맞추고는 떨어져 살짝 웃는. 네 볼을 만지작 거리다가 네 손을 떼어내고는 너와 눈을 맞추는) 안 알려줘도 찾을 수 있거든요? 막 두 세 개씩 먹여서 박아달라고 애원하게 만들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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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65에게
(손을 더듬거리며 볼을 잡고 끌어당겨 진하게 입을 맞추자 웃으며 네 눈을 가린 손을 떼지않는. 손을 떼어내고 눈을 맞추며 말하자 안들린다는듯 눈을 감고 고개를 도리질치다 상체를 일으켜 네 엉덩이를 토닥이듯 두드리는) 치.. 배고프지 않아? 거실로 나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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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3
준회

(문을 열어주다 익숙한 네 얼굴에 환하게 웃으며 인사하는)어, 아랫집 학생이죠. (네말을 곱씹다 놀라는)에? 학생 혼자살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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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환하게 웃으며 인사해주자 너도 따라 웃으며 고개를 꾸벅 숙이는. 놀란듯한 눈치에 고개를 끄덕이며 얼굴을 붉히는) 아.. 네. 집이 학교랑 멀어서, 저번주부터 집에서 나왔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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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6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아- 아,뭐랬죠? 뭐 갈아달라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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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5
지원

(전구를 갈아달라는 말에 피식 웃고 대답하는) 전구도 혼자 못갈아요? 고등학생이? (겉옷을 챙겨입고 밖으로 나가는) 전구 갈아주면 뭐해줄거에요? 무료 봉사는 좀 그런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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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헛기침을 하며 어색하게 뒷머리를 만지작거리다 겉옷을 챙겨입고 나와 말하자 예상치 못했던 반응에 놀라 눈만 깜빡이며 널 올려다보는) 네? 아.. 밥, 밥은 좀 그렇고.. 뭐 해드릴까요? 원하시는거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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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0
(당황하는 네가 귀여워 소리없이 웃으며 네 머리를 쓰다듬는) 원하는 건 없고, 그냥 희망사항 정도? 나랑 술 한잔 마실래요? 술 한번도 안해 본 건 아니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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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술을 마시자고 하자 당황한듯 눈을 크게 뜨고 널 쳐다보는) 아.. 한번도 안 마셔본건 아닌데, 저 고등학생인데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아, 싫다는건 아니에요. 좋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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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8
준회

(구두를 신으려다 멈추고 너를 보며) 전구? (곤란한듯 인상을 살짝 찡그리며) 지금 나가려 했는데. 고등학생아니에요? 전구도 혼자 못 갈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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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막 나가려는듯한 네 모습에 시무룩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꾸벅 인사를 하고 문을 닫으려 하는) 아.. 네. 그냥 제가 혼자 해 볼게요. 바쁘신거같은데 일 보셔도 돼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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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2
(네 표정을 보니 괜히 신경 쓰여 닫으려는 문을 살짝 잡고 다시 여는) 아니, 그렇게까지 여유가 없는 건 아니고. 전구만 갈아주면 되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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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문을 다시 열며 전구만 갈아주면 되냐는 네 말에 환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고서 네 팔을 덥썩 잡는) 네, 네! 전구만 갈아주시면 돼요. 감사합니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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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15
(팔을 잡아오는 손에 살짝 움찔하지만 이내 페이스를 되찾고는) 그렇게 막 누구 덥석덥석 잡는 거 아니에요. 그러다 진짜 큰일 나? 응? 보니까 고등학생 같던데. 혼자 살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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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콘
15에게
(움찔하다 아무렇지 않은 척 넘기자 베시시 웃으며 네 팔에 팔짱을 껴고서 집으로 내려가는) 왜요, 이웃끼리 친해지고싶어서 그러는데. 저 고등학생이에요. 집이랑 학교랑 멀어서 얼마 전 부터 따로 나와서 살고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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