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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페이스에 맞춰주기
지민이 페이스에 맞춰주기




지민이 늦게오면 계속 돌아보게 되고 장난스럽게 아 저형 미취겠다 하면서도 자기도 느려지기


지민이 안나오면 데리러 들어가고 다들 지민아 넌 왜이렇게 늦냐 장난 몰이 시동 걸때 아니요 폰 고치고 있었어요 대신 해명해주듯 감싸주는말 툭 던지고 괜히 딴척하기


지민이 늦게오면 뒤돌아보고 기다려주는건 일상




그리고 지민이 가방 잃어버렸을때 저런거에 연연하면 안대요. 하더니 음식점에서 지민이 혼자보내려고할때 그러다 진짜 잃어버리면 어떡해요..하고 혼자보내면 안된다고 어필하고 짐니 오는거 보고있는 정구기야ㅠ



근데 또 자기가 장난치려고 지민이 폰가지고 있다가 형들한테 다들 말하지말라고 심칵하게 분위기잡았는데 짐니 들어오자마자 얼굴보곤 마음약해져서 아무말없이 급하게 바로 폰 보여줘버리기





더 설레는건 이런 애가 평소에 지민이를 귀엽다는듯 쳐다보고 웃고있고 장난칠때도 괜히 설렌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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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판치는 요즘 세상에서 이런 한땀한땀 빚은 작업물보면 엄청 감동적임.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