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연기하는 느낌이 너무 커서 그런듯. 어떤 캐릭터든간에 아이유를 지울 수가 없음ㅋㅋ 신디같은 경우는 같은 솔로 여가수니까 몰입이 잘됐는데 다른 캐릭터는 "나 연기해요!" 이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