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적 부모님을 잃고 너콘네 집에서 자라게 된 진환이. 아버지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영향력있는 그룹 회장이라 항상 집에 없었고 그 넓은 집에는 항상 너와 진환이 둘이서만 시간을 보냈었어. 자연스럽게 둘이서만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서로 친구도 없이 서로에게 의지하다보니까 감정이 생긴거야. 결국 고등학생이 되면서 둘은 관계까지 가져버리게 돼. 그렇게 서로 죽고 못사는 사이가 되고. 행복하게 사랑하면서 지내다가 둘 관계를 눈치챈 회장님이 네가 성인이 되던 해부터 진환이를 집사로 고용해. 아들처럼 키우다가 완전히 선을 그어버리는거지. 그 후로 너콘은 갑자기 바뀌어버린 환경에 방황을 하고 진환이는 그런 널 보면서 마음이 아프지만 차마 예전처럼 다가갈수도 없고. 너콘은 진환이가 다시 예전처럼 돌아와주길 바라면서 자꾸 진환이를 자극하는거야. 집에 여자들을 불러서 진환이가 방 밖에 있다는걸 알면서도 수위높은 장난을 치고. 쓸데없이 뭐 이렇게 기냐.. 할 콘들 없으면 썰로 남기고ㅠㅠ 지문 길이 맞춰주면 고맙겠다. 심심해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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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어제 보고 기겁한 장면(여주가 고양이한테 활을 쏘려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