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동안 좋아했고 영원할줄만알았던 사람이고 그렇게 하기로 약속한 사람들이었고 나는 그 사람한테 바람없이 그냥 내가 응원하고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한순간 꿈에서도 생각치 못했는데 그렇게나오면 진짜 허탈하고 아무생각안들고 화도 치밀어오르는데 진짜 표현못할듯.. 본진 대입하니까 감정 미쳤음..
| 이 글은 9년 전 (2016/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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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동안 좋아했고 영원할줄만알았던 사람이고 그렇게 하기로 약속한 사람들이었고 나는 그 사람한테 바람없이 그냥 내가 응원하고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한순간 꿈에서도 생각치 못했는데 그렇게나오면 진짜 허탈하고 아무생각안들고 화도 치밀어오르는데 진짜 표현못할듯.. 본진 대입하니까 감정 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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