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이 누구한테든 잘 웃지. 짖궂게 장난도 치고, 멋있었다가 섹시했다가, 눈이 안보이게 애기같이 해맑게 웃기도 하고. 마이웨이도 강하고, 4차원에 어리버리 철없는 행동도 잘하고. 그런 태형이가 이렇게 어른의 눈빛을 하고 달달한듯 애틋한듯 생각 많아 보이는 표정으로 바라보는거 지민이 외에 여지껏 본적이 없다. 태형이가 어떤 의미로든 지민이를 특별하게 여긴다는거 유일무이해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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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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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이 누구한테든 잘 웃지. 짖궂게 장난도 치고, 멋있었다가 섹시했다가, 눈이 안보이게 애기같이 해맑게 웃기도 하고. 마이웨이도 강하고, 4차원에 어리버리 철없는 행동도 잘하고. 그런 태형이가 이렇게 어른의 눈빛을 하고 달달한듯 애틋한듯 생각 많아 보이는 표정으로 바라보는거 지민이 외에 여지껏 본적이 없다. 태형이가 어떤 의미로든 지민이를 특별하게 여긴다는거 유일무이해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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