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묻지마 흉기 피습 사건’ 당시 공격 당하던 여고생의 비명 소리를 듣고 달려온 고등학생을 ‘도망자’ 라며 조롱한 누리꾼이 경찰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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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여고생 1명이 숨지고, 남고생 1명이 중상을 입은 이번 사건의 뉴스 댓글에 생존 피해자인 남학생을 ‘도망자’로 모욕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건 ‘2차 가해’ 행위 대응에 나선 경찰은 유사 게시물 16건을 적발해 삭제·차단 요청했다.
범죄 혐의점이 판단되는 사안은 행위자를 특정해 A씨처럼 입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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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