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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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
( 나탄이 그리는 뷔민이의 하우스 )
1. 지민이 집은 꽤나 부자다.
2. 지민이가 아빠한테 컴퓨터를 놔달라고 했더니 노트북을 사줬다.
3. 아일랜드 식탁이 이쁘다고 사용 중인데 솔직히 불편하다.
4. 곳곳의 수납공간엔 태형이의 과자들이 꾹꾹 눌러 담겨져있다.
5. 태형이가 쓰던 방이 아빠가 쓰던 방이다.
6. 태형이의 책장엔 피규어가 잔뜩 있었다.
7. 태형이 방의 파란장미는 지민이가 예쁘다고 사온 것이다.
8. 커플 슬리퍼를 사놨지만 땀이 찬다고 관상용으로 놔둔다.
9. 거실에 이불이 같이 붙어있는 매트를 놔 뒀는데, 심심하면 거기서 낮잠잠다.
10. 작은 테라스에서 펭귄모양 토피어리를 키웠었는데 태형이가 그 토피어리에 침침이라고 이름을 지어주었다.
+) 작은 꽃도 키웠다. 들 꽃을 뽑아 온 태형이가 지민이는 아주 기도 안 찼다.
11.더운 여름 날에 태형이는 현관의 대리석에 서 있는 걸 좋아했다.
12. 아일랜드 식탁 밑엔 수납공간이 있는데 유일하게 태형이의 과자가 박혀있지 않는 곳이다.
13. 지민이는 바텐드 의자에 앉아 무게를 실어가며 뽀잉뽀잉 하는 걸 좋아라한다.
14. 둘이서 찍은 사진은 학교 뒷편에서 찍은 셀카이다.
15. 인화하기 귀찮아서 프린트했다.
16. 패션에 관심많은 둘은 신발장과 장롱을 꽉 채웠으며 창고방에도 옷을 쟁여두었다.
17. 중간 문을 닫고 다니지 않는 태형이에 지민이는 불만이 많다.
18. 지민이 방 책상이 있는 벽면에 화이트보드 판 버킷리스트가 있는데, 최근 바다가기가 지워졌다.
19. 태형이는 중문을 열고 들어오다가 슬리퍼에 발을 자주 걸린다.
20. 태형이는 햇 빛이 전혀 가려지지 않는 커튼에 불만이 많다.
21.태형이방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22. 태형이가 집을 나서기 전 지민이 방 벽면을 보았을 때 버킷리스트엔 하나가 더 추가되어 있었다.
23. ✔커플링 사기.
24. 태형이는 테라스로 가 화분에 심어져 제멋대로 뽇은 들 꽃을 꺾어 익숙하지 않은 손재주로 줄기를 둥그렇게 말아 꽃 반지를 만들어 책상위에 조심스레 두고 보드판 지우개를 들었다.
25. ✔ㅋ 리 사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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