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무 안쓰러움... 연예인들이야 어느 정도 정신적인 피로는 평균보다 더 많이 느낄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남태현은 치료까지 필요했던 거 보면 정말 심각했던 거 같은데 ㅠㅠ... 나도 정신질환을 앓았고 예술했던 사람으로서 그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생각해보면 그냥 너무 안쓰럽다 거기다 스스로에 대한 고뇌 말고도 대중 앞에서 보여지는 게 있고 물밑에서 회사와의 관계도 있었을 거고 그밖의 수많은 인맥과 가족이 있었을 텐데... 혼자만으로도 힘들었을 텐데 거기에 개인도 아닌 팀전 서바이벌에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더해지면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푹 쉬면서 자유롭게 하고 싶을 때 노래하고 그렇게 지냈으면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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