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의도 없었던건 잘알지 유정인가?그 귀엽게 생긴친구 우는거보니까 마음아프더라 그런데 아무리 대본이였다고해도 실제로 있었던일 가지고 서운했다 그러면 솔직히 몰카라고해도 신경쓰이고 찝찝하지 그것도 이제 다 헤어져야 마당에 끝에 이런거 하니까 나영이도 속으로 괜히 미안하고 신경쓰일거같아 부모님도 나영이 표정보고 22살이면 애긴데 잘참는다고 딴애들같으면 직작 울었을거같다고 그러시더라고 리더한테 좋은말 해주고싶고 그런거 알겠는데 굳이 이런방법이였어야만했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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