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이성이랑 깨진 사연으로 곡도 냈는데 본진 보러 가서 그 사연 구체적으로 듣고 있는 나는 되게 쿠크깨졌어... 내 애인은 언제 생기나 이런 것도... 장난으로 받아들일 수 있고 다른 본진이 그런 얘기 했을때도 웃고 넘겼는데 본진은 유독 이런 얘기를 많이 했어 많이 외로워 보였거든... 나는 이런 거에 쿠크 깨지는 팬인데 그런 언급이 너무 자연스러운 분위기고 모두가 그 곡을 좋아하고 그 사연을 좋아해서 적응을 못하겠더라 그냥 슬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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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