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회장이란 사람이 소속 가수들 좀만 편해졌다고 생각하면 자존감 깎아먹는 자존감 도둑이라는건 유명하고 회장이 ㅁㅅㄷ 이라는 희대의 망언으로 팬들 농락 왕성한 국내 활동이라고 또 농락 오센 기사로 "이때 컴백~" 이러면 적어도 반년 밀리는거고
컴백 문제ㅋㅋㅋㅋ이것도 너무 유명하고... 이거 진짜 와이지 덕질 안해본 사람은 절대 완벽하게 공감 못함 진짜 이게 제일 걱정 아이유 노래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걱정 걱정 기사를 절대 절대 믿으면 안됨 정확한 플랜이 떠도 믿으면 안됨 리스케쥴 어나운스먼트가 뜰수도 있기 때문
건강 케어 잘 안 해주고... 전담팀이 없을 경우 헤어 코디 난리 난리 생난리남
팬들 호구 취급하는건 어느 회사나 비슷하지만 와이지는 쓸데없이 그거에 엄청 당당하고...(ex. 시그와 달력을 따로 팔아서 총 가격을 58000원으로 만드는 대단한 능력)
떡밥 ㄹㅇ 1도 없어서 재탕에 재탕 재탕 재탕 재탕 아예 팬들이 한 프로의 대사를 다 외울 정도로 재탕하게 되고
아무튼 진짜 많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