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게 그냥 일반 카페겠거니 하고 3년을 노 관심이였는데 세훈이 버블티 얘기 자주 한 이후로 그 가게 간판을 보니까 버블 어쩌고라고 써있더라고...? 알고보니까 버블티 전문가게였음 우리동네에 버블티 전문점이 있는줄도 몰랐고 버블티의 존재도 몰랐음 나는ㅋㅋㅋㅋ세훈 덕에 안거지
| 이 글은 9년 전 (2017/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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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게 그냥 일반 카페겠거니 하고 3년을 노 관심이였는데 세훈이 버블티 얘기 자주 한 이후로 그 가게 간판을 보니까 버블 어쩌고라고 써있더라고...? 알고보니까 버블티 전문가게였음 우리동네에 버블티 전문점이 있는줄도 몰랐고 버블티의 존재도 몰랐음 나는ㅋㅋㅋㅋ세훈 덕에 안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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