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에게 박수받는게 좀 처럼 쉽지않네 데뷔부터 꿈꿔왔던 1위받아 욕을먹네 나는 독하고 조금 위험한 발언을 하고있어 찔린다면 너 맞아 색안경 낀 찌질이들 내 팬은 빠순이고 니 팬은 리스너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잘 말해 제끼네 꿈을 키워가며 열심히 달려왔던 게 7년 열심히 한 거에 비해 비례 못 해 인지도 지방에서 상경해서 원룸 여섯 명만 살았지 하나의 솥으로 만든 도시락만 매일 먹었지 난 그때로 인해 다 걸어 음악에 아직 초심 맘속 그대로 있네

ㅠㅠㅠㅠㅠㅠㅠㅠ 저거말고도 더 많은데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맘아파 우래기들 8ㅅ8 좋은것만 보고 들어야 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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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센터 박건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