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히는 새럼 있으면 용서 안될거가타 애가 지금 이번주 스케쥴만 해도 화나서 스엠 신사옥 지을때 들어간 내 돈으로 만든 뭐를 빼오고 시픈데 애 활동을 마니 시켜서 몸 힘들게 하는것도 아니고 면전에서 꼽주는거자나〈〈이게 더 힘듬 몸 힘든거는 그냥 좀 마니 자면 낫는데 면전에서 꼽주는거는 진짜 마음의 상처라고 계속 두고두고 씹어본다니까 애가 고등학생한테 무슨 인생의 쓴맛을 보여준다고 이런프로 계획했는지는 몰라도 진짜 그냥 멘토멘티로 해서 결과를 같이 만드는거였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떨어지지가 않는다 연습생 생활만 하고 어린 나이에 데뷔해서 세상물정도 사실 잘 모를테고 그냥 열심히 꿈을 향해서 연습만 한 우리 마크한테는 너무 가혹한 프로그램 같다 이거 스케쥴 짠 사람 진짜 나와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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