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알까 모르겠지만 예전부터 열심히 하니까 멋있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꽤 있었궁 요즘도 보면 고생한 만큼 알아주는 좋아하고 응원해주는 사람도 많고 자기 가사처럼 이루어지는 거 신기하고 문득 주위 사람이 이젠 진짜 높이 멀어진 거 보니 현타오면서도 원래도 나랑은 직접적으로 연락하던 사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뭔가 괜히 뿌듯하기도 하믄서 신기하고 진짜 될 사람은 되는 구나 싶고 나는 왜 늦은 새벽에 급 새벽감성 터져서 현타를 맞고 있냐
| 이 글은 8년 전 (2017/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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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긴 알까 모르겠지만 예전부터 열심히 하니까 멋있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꽤 있었궁 요즘도 보면 고생한 만큼 알아주는 좋아하고 응원해주는 사람도 많고 자기 가사처럼 이루어지는 거 신기하고 문득 주위 사람이 이젠 진짜 높이 멀어진 거 보니 현타오면서도 원래도 나랑은 직접적으로 연락하던 사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뭔가 괜히 뿌듯하기도 하믄서 신기하고 진짜 될 사람은 되는 구나 싶고 나는 왜 늦은 새벽에 급 새벽감성 터져서 현타를 맞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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