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첫 1위를 안겨준 곡이라서가 아니야. 물론 이 곡으로 1위를 해서 인피니트가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됐지만
2010년 6월 데뷔했을 때부터 2011년 9월 첫 1위 전까지 인피니트는 많은 탈퇴와 해체 위기를 겪어왔어
활동 중에 사장이 멤버한테 이번 활동부터 팀에서 빠지라는 얘기도 여러 멤버한테 얘기했었어
내꺼하자 이전에 다시돌아와, BTD, 낫띵오가 소중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야
이 앨범들이 예상보다 부진했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인피니트를 해체시키려고 했어
이번 활동 때 몇 위안에 들어야 한다는 말을 멤버들이 활동 할 때마다 매번 들었었고
내꺼하자가 수록된 정규1집 OVER THE TOP은 회사 사장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개인 오피스텔을 팔아서 내준 앨범이야
그만큼 도박이었어
만약에 이 곡이 역주행을 하지 않아서 1위곡이 되지 않았다면 정말로 인피니트는 2011년에 없어졌을 거야
인피니트는 정말로 바닥부터 시작한 사람들이야. 그래서 그 바닥이 얼마나 힘들고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곳인지도 잘 알고
멤버들이 항상 팬들한테 말해줘
저희를 지켜달라고. 저희를 믿어달라고.
그만큼 힘들게 올라왔고 내꺼하자는 인피니트의 터닝포인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로 소중한 곡이야
내꺼하자가 없었으면 인피니트도 지금은 아, 6년전에 해체한 그룹? 라고 금방 잊혀졌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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