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채색만 고집하던 내가 분홍색과 파란색을 더 좋아하고 비 오는 날을 좋아하던 나는 청량한 날씨를 더 좋아하고 표정없던 내 얼굴에 어느순간부터 웃음이 끊이질 않더라 이거보고 문과 봉인줄 알았는데 이과 봉이더라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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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색만 고집하던 내가 분홍색과 파란색을 더 좋아하고 비 오는 날을 좋아하던 나는 청량한 날씨를 더 좋아하고 표정없던 내 얼굴에 어느순간부터 웃음이 끊이질 않더라 이거보고 문과 봉인줄 알았는데 이과 봉이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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