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피땀눈물이랑 블랙핑크 휘파람이였음.. 방탄 피땀눈물 제목만 보고 청춘청춘하고 열정 가득한 힘차는 분위기 예상했다가 도입부 처음 듣고 뭐에 홀린듯 다시 돌려들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예상한 분위기랑 다른건 둘째치고 딱 처음 그 지민 파트에 홀려서 '세상에..'하며 몇번을 돌려들었는지 모르겠다.... 목소리가 그리 야한사람은 처음이였고 피 땀 눈물이 그리 야한 단어였는지도 처음알았다... 그리고 휘파람은 처음 시작할때 그 휘파람 소리랑 비트가 너무 충격적이라서 이어폰 끼고 소리 높여서 들었음.. 내가 들은 휘파람 중에 제일 고급졌어.. 무조건 좋은 이어폰으로 소리 크게하고 들어야 돼...... 변태같은데 너무 좋아 테디신........ 그리고 블핑 음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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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