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이 원래 엔시티 팬덤에서 딱히 뭐 한 것도 없는데 악개+까빠들이 자주 까는 멤버 중 하나였음... 처음 일 터진 게 누가 알계 파서 해찬이 팬한테 카톡으로 기프티콘 쐈다고 무근본 캡처 올린 거였음 이걸 보고 움냐라는 애가 "??? 나 말고 다른 팬이랑도 연락한 거임????"하고 눈 뒤집혀서 알계를 팜 그리고 빡쳤던 움냐가 통화 음성을 올리고 ㅇㅇ 그래서 어느정도 일이 과열됐을 때 처음 기프티콘 캡처 올린 애가 주작이라서 고소가 두려웠는지 주작이라고 이실직고 해명함 기프티콘은 움냐가 누군지도 모르고 자긴 그냥 이걸 사람들이 믿을 줄 몰랐다고 사과하고 하고 도망감 그리고 위티보이라는 해찬 홈마가 그 케이크를 받았다고 알계들이 찔렀어서 더욱 주작 Because 위티보이는 ''외국인 남자 팬" ㅋㅋ 결국은 지금 제대로 의문인 건 움냐와 음성인데 음성에서 팬 뒷담한 것도 아니고 홈마들이 공항에 많이 오고 자기 사진을 찍어서 팔기도 한다는 지극히 사실적인 말을 하는 거였음 (마치 어디서 들었다는 듯이) 게다가 그 한 명이랑 연락한 거면 다수랑 친목을 다진 것도 아니고 솔직히 "(무슨 주제에 대해서)누나랑 만나서 얘기하고 싶어" 이런 대화를 할 정도면 (움냐 본인은 만났다는 얘기는 없었고 지금 현재는 연락 안 하고 있고 아무래도 연락을 해서 그런지 해찬의 연예인으로서에 대한 환상이 좀 깨져서 연락 안 하고 탈빠했다고 계폭하기 전에 밝힘) 난 그냥 뭐 움냐랑 해찬이 썸이라도 탄 건가?? 싶었는데 (물론 내 궁예일 수도) 그래서 결과적으로 1:1 연락이었고 홈마들도 이 사건에 대해 제대로 모르고 떠들었던 거였음 시간 지나고 나서 잘 몰랐다고 미안하다며 태도 변한 홈마도 있고, 해찬 번호는 아는데 연락은 안 했다는 걸(이미 퍼진 해찬 카톡 배사 사진을 증거로 올리면서 홈마 본인들이 사생팬인 티와 함께 티냄 솔직히 기프티콘이 주작질을 안 했으면 움냐도 별일 없는 이상 혼자 가만히 묻히고 갈 일이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까지 일이 터져서 뭔가 오해의 골이 깊어지고 그러는 게 신기해ㅋㅋㅋㅋ 그냥 가만히 있던 해찬이 사생활만 털린 느낌이라... 알계들끼리도 말 서로 안 맞고 총체적난국이었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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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