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한 동화 속에서 들었던 얘기 사막 한가운데에는 가장 아름다운 별이 있대요 서울 하늘 어두운 밤들을 홀로 지내며 언제나 그 어린 꿈을 잊지 않고 난 기다렸어요 별빛 가득한 밤 은하수 하늘 덮고서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 누워 우리의 사랑을 축복해 세상 모든 꽃들이 끝없이 펼쳐진 날에 나는 그대를 만날 거라고 어느 날 황량한 사막엔 작은 샘물이 그리고 아무것도 없던 땅엔 작은 꽃이 피었죠 별빛 가득한 밤 은하수 하늘 덮고서 아름다운 우리의 이 노래 함께 불러주고 있네요 그댄 아는가요 얼마나 많은 날들을 기다렸는지 이 여름 밤의 한 여름 밤의 별들을- -사랑이 우릴 다시 만나게 해준다면 나 그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요 그낼 보내고 내가 얼마나 많은 밤들을 혼자 그리워하는지 그댄, 그댄 모르죠 사랑이 우릴 다시 만나게 해준다면 나 그땐 좀 더 온전히 그대를 사랑할게요 어렸었던 우리 지난날 어깔림속에 수많은 차가운 말들로 서로 얼마나 아프게 했는지 혹시 날 사랑하나요 혹시 날 미워하고 있나요 내게 말해줘요 더 이상 난 아무런 의미 없을까 겁이 나요- -어느 하루 바람이 젖은 어깨 스치며 지나가고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랑으로 세상에 오지 말기 그립던 날들도 묻어버리기 못다한 사랑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왠지 나만 정체돼 있는 것 같아 친구들은 점점 멀어지고 모두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네 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괜찮아질 거라 애써 위로해도 하루하루 지나가는 게 살얼음판을 걷듯 난 지쳐가네 왜 나는 스무 살 때와 변한 게 없는데 왜 모두 나에게 많은 기대를 거는지 왜 나는 스무 살 때와 변한 게 없는지 왜 모든 일들이 그저 힘겹기만 한지 왜 난- -이미 우리는 먼 곳에 서로 다른 자리에 나의 바램은 누구도 찾지 않는 비석 우리가 꿈꿨던 미래는 이미 흩어져버린 낙원. 믿고 있었지 언젠가 함께 갈 수 있을 거라 우린 앞만 보고 달렸어 곧 지쳐버렸지 찾을 수 없었어 무엇도, 다만 멀어진 길 끝에 선 널 보내며 말하지 못했어 언젠가 다시 볼 수 있을까 넌 알 수 있을까 그토록 애타게 원했던 꿈의 비밀 너의 자리 넌 그냥 오면 돼 그 곳이 나의 낙원이 될 테니 이제야 알겠어 너만이 내가 숨쉴 수 있는 곳- 가사 예쁜 노래 진짜 많다ㅠㅠㅠㅜㅜ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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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외모 컴플렉스였다고 밝혔던 부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