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이 일렉 쳤다고 결국 지원하는대로 기타치고 지한테 유리하게 편곡했니 뭐니 하는데 세운이가 원래 원했던 방향은 방송에도 나왔고 석훈쌤 앞에서 했듯이 어쿠스틱 편곡이었음 그런데 팀원 의견 수용해서 조금 더 밴드적인 느낌을 내자 해서 본인이 원래 하던 어쿠스틱한 느낌 버리고 일렉으로 바꿔서 락적인 편곡한거임 서로 타협한 거라 생각해 동호가 말한대로 밴드 사운드에 좀 더 신나게 가고 세운이는 돋보일 장치로 일렉기타 든거 그리고 음악감독님께 말한 게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 편집을 그렇게해서 그렇지 세운인 팀원한테 말하지 않은걸 음악감독님께 이거 하고싶어요! 한게 아니라 서로 편곡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건 어떨까요? 라고 조언을 구한거임 난 리더로서 굉장히 잘한거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방송에서 동호도 세운이도 욕먹을 일 절대아님 둘다 서로 의견 제시한거고 그걸 타협해서 좋은 무대가 나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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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 이 단어 쓰는 사람 늙어보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