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보는 나도 마음 아픈데 본인들은 어떨지 상상도 못 하겠음 ㅇㅇ; 여기서 뭘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게 투표 열심히 하는 거랑 좋은 댓글 달아주는 거밖에 없는 거 같아서 더 정병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