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뇨 닮은 세상 차분하고 나른한 얼굴로 아무말 하기 근데 그게 뻘하게 웃김 어제는 나긋한 말투로 할 말 다 함 음악에서 확실한 자기 소신 있는 사람 같았음 말하는 것도 똑부러지고 그리고 다정한 거 문복이 울 때 무릎 쓰담 민기 떨린다니까 무릎 토닥 손도 잡아주고...
| 이 글은 8년 전 (2017/5/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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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뇨 닮은 세상 차분하고 나른한 얼굴로 아무말 하기 근데 그게 뻘하게 웃김 어제는 나긋한 말투로 할 말 다 함 음악에서 확실한 자기 소신 있는 사람 같았음 말하는 것도 똑부러지고 그리고 다정한 거 문복이 울 때 무릎 쓰담 민기 떨린다니까 무릎 토닥 손도 잡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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