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저번애 어떤 듀가 쓴 연애글에서처럼 비오는 날에 나가기도 애매모호하고 해서 둘 중 한 사람 집에서 하루종일 둘이 담요 하나가지고 나눠 덮는거지. 창문은 살짝 열어놓고 적당히 시원한 바람에 둘이 소파에 앉아 꼭 붙어서 영화 세, 네 편씩 보다 잠들고, 용국이가 허벅지에 누윤 상태에서 서로 책도 읽고, 한명은 아이스 한명은 핫으로 커피 나눠마시고 스킨쉽도 자잘한 뽀뽀까지만. 나른해지면 용국이가 잠온다고 아깽이 기질 발휘해서 옆에 앉아서 꼬옥 안고 어깨에 얼굴 부비적거리다 같이 잠들어서 저녁에 깨서 늦은 저녁 먹고 그런 데이트 할 것 같다 ㅠㅠㅠㅠㅠ는 새벽에 움짤보고 뽐뿌온 용국맘의 망상...
저번애 어떤 듀가 쓴 연애글에서처럼 비오는 날에 나가기도 애매모호하고 해서 둘 중 한 사람 집에서 하루종일 둘이 담요 하나가지고 나눠 덮는거지. 창문은 살짝 열어놓고 적당히 시원한 바람에 둘이 소파에 앉아 꼭 붙어서 영화 세, 네 편씩 보다 잠들고, 용국이가 허벅지에 누윤 상태에서 서로 책도 읽고, 한명은 아이스 한명은 핫으로 커피 나눠마시고 스킨쉽도 자잘한 뽀뽀까지만. 나른해지면 용국이가 잠온다고 아깽이 기질 발휘해서 옆에 앉아서 꼬옥 안고 어깨에 얼굴 부비적거리다 같이 잠들어서 저녁에 깨서 늦은 저녁 먹고 그런 데이트 할 것 같다 ㅠㅠㅠㅠㅠ는 새벽에 움짤보고 뽐뿌온 용국맘의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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