눌러야지 빨리 눌러야지 이러다 못 누르고 자버리다가 11시 넘어서 일어나면 안 되니까 빨리 눌러야지 하는데 안 눌러져 정말 고정픽이랑 그나마의 연결 고리가 끊어지는 느낌이랄까 이제 더 이상 그 아이를 직접적으로 응원해줄 수 없다는 게 너무 슬프다
| 이 글은 9년 전 (2017/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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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러야지 빨리 눌러야지 이러다 못 누르고 자버리다가 11시 넘어서 일어나면 안 되니까 빨리 눌러야지 하는데 안 눌러져 정말 고정픽이랑 그나마의 연결 고리가 끊어지는 느낌이랄까 이제 더 이상 그 아이를 직접적으로 응원해줄 수 없다는 게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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