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공연 준비 때문에 바빠서 거즘 한 달 이상 못 본 이유 때문에 서운해서 삐쳐있었는데
눈치코치도 없이 또 며칠간 연락까지 없어서 결국엔 나 화나게 만들고
그 뒤로 연락 오는 건 내가 일방적으로 씹고 피했는데 그제야 내가 화난 거 눈치챈 건지
다짜고짜 내 집 찾아와서 초인종 테러 하고 내가 시끄러워서 문 열어주니까
바로 꽉 안아주고
"누나 내가 사랑하는 거 알잖아요. 응?"
는 손목이 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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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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