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프로듀스101
정말 내가 본진 덕질을 데뷔부터 지금까지 5년 덕질하고 내 본진 덕질도 정말 험난한데 영민이는 그 5년을 합치고도 더 험난한 것 같아 영민이가 몇 년을 바라오던 꿈일텐데 한 순간에 무너지는걸 보면 내 억장이 다 무너져 영민이가 연습생이 아닌 일반인으로 살아간다면 나도 그 길에서 응원해주고 싶고 데뷔를 원한다면..난 이것도 응원해주고 싶은데 지금으로는 너무 불안하고 위태롭고 사람들의 반응도 시선도 너무 무섭고 나중에 데뷔를 해도 마찬가지일 것 같고..영민이가 지치고 더 힘들 것 같아서 겁나고.. 계속 영민이 걱정돼 죽겠어 영민이 괜찮은거 맞겠지.. 그냥 영민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제발 영민이가 정말 힘들고 지칠텐데 난 그저 영민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아 말이 잘 안나와 지금 머릿속도 엉망진창이고 멘탈도 너무 깨지고 브랜뉴즈로 데뷔해도 사람들의 반응이 다 눈 앞에 보이는데 진짜.. 난 그냥 영민이가 행복하길 바라는데 너무 큰 바램일까 진짜 이 일이 꿈이였으면 좋겠어 내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여느때와 다름없이 영민이로 기분 좋게 아침을 보내고 싶고.... 하루아침만에 이런 일을 겪고 있는 영민이 진짜 어떡하냐..난 영민이가 너무 안쓰럽고 불쌍하고 정말..진짜 그냥 행복 하나만 바라는데 내가 너무 큰걸 바라는 것 같이 느껴져 아 진짜 울고싶다 아 진짜 이게 꿈이면 좋겠어 그냥 내가 너무 힘들어서 쓴거니까 치기하지는 말아줘.. 영민맘들아 우리 힘내고 우리 자리에서 묵묵히 응원해주자 그게 어떤 결정이든..진짜 우리 화이팅하자 하..영민아 많이 보고싶어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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