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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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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넥스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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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여장대회 이지훈.Ask
23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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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5/2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누가 내 엉덩이 만지고 갔냐.
1
1
칠봉1
누구냐.
8년 전
글쓴칠봉
몰라, 모르니까 찾는 거잖아.
8년 전
칠봉3
이지훈 엉덩이 만질 수 있는 사람은 나뿐인데.
8년 전
글쓴칠봉
뭔데, 너도 만지지 마.
8년 전
칠봉5
싫어, 엉덩이에 적당히 살 붙은 게 귀엽단 말이야.
8년 전
글쓴칠봉
5에게
싫어, 만지지 마.
8년 전
칠봉7
글쓴이에게
그렇게 싫어?
8년 전
글쓴칠봉
7에게
싫어.
8년 전
칠봉9
글쓴이에게
그럼 난 이제 어디 만지냐.
8년 전
글쓴칠봉
9에게
만지지 마.
8년 전
칠봉10
글쓴이에게
볼도 안돼?
8년 전
글쓴칠봉
10에게
너 때문에 볼 다 닳을 것 같아.
8년 전
칠봉12
글쓴이에게
어이구, 내가 누군지는 아나 보네?
8년 전
글쓴칠봉
12에게
내 볼 만지는 게 너밖에 없지, 뭐.
8년 전
칠봉14
글쓴이에게
나밖에 없어? 이거, 영광인데.
8년 전
글쓴칠봉
14에게
몰라, 아무튼 만지지 마.
8년 전
칠봉15
글쓴이에게
볼도?
8년 전
글쓴칠봉
15에게
응.
8년 전
칠봉16
글쓴이에게
그럼 손이라도..
8년 전
글쓴칠봉
16에게
싫어, 땀 차.
8년 전
칠봉17
글쓴이에게
다 싫대, 왜.
8년 전
글쓴칠봉
17에게
옷 안 갈아입었는데, 가슴이라도 만지러 올래?
8년 전
칠봉18
글쓴이에게
미친. 진심이냐?
8년 전
글쓴칠봉
18에게
싫으면 말고.
8년 전
칠봉19
글쓴이에게
아니, 아니야. 갈게.
-
지문 괜찮아요?
8년 전
글쓴칠봉
19에게
응, 기다릴게.
-
괜찮아요, 이름도 말해주고.
8년 전
칠봉20
글쓴이에게
아, 근데 너 어디냐?
-
순영이요.
8년 전
글쓴칠봉
20에게
집이지.
8년 전
칠봉23
글쓴이에게
아, 조금만 기다려. 금방 갈게.
(집을 나서 네 집으로 향하는, 가까운 거리에 금방 도착해 문을 두드리는) 야, 이지훈. 문 열어.
8년 전
글쓴칠봉
23에게
(화장도 지우지 않은 채로 짧은 치마에 다 비치는 셔츠를 입고 널 기다리다 네가 문을 두드리자 문을 열어주는) 왔냐.
8년 전
칠봉26
글쓴이에게
아, 미친. 진짜 하나도 안 갈아입었네. (조심스레 문을 닫으며 집 안으로 들어서고는 네 가슴 쪽을 가리키는) 근데, 그 가슴에 넣은 그거는 좀 빼면 안되냐.
8년 전
글쓴칠봉
26에게
(네 말에 고개를 숙여 제 가슴을 보다 이내 손으로 제 가슴에 든 것을 주무르는) 왜, 이대로 만지는 건 싫은가 봐. 말랑말랑한데.
8년 전
칠봉30
글쓴이에게
널 만지는 게 좋은 거지, 그걸 만지는 건 별로거든. (고개를 저으며 썩 좋지 않은 표정을 지어 보이는)
8년 전
글쓴칠봉
30에게
(네 말에 큭큭 웃으며 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솜 뭉텅이를 꺼내는) 근데 나 속옷도 찼는데.
8년 전
칠봉32
글쓴이에게
속옷도 벗어, 별로야. (세차게 고개를 저으며 네게 솜뭉치를 뺏어들어 휴지통에 버리는)
8년 전
글쓴칠봉
32에게
벗으려면 옷도 벗어야 되는데. (네 말에 어떻게 해야 되나 싶어 머뭇거리다 셔츠 단추를 풀고는 속옷을 벗어내는)
8년 전
칠봉34
글쓴이에게
아, 그러네.. (제가 머뭇거리는 사이 네가 셔츠를 풀고 속옷을 벗어내자 괜히 귀 끝이 발개지는) 야, 야. 그래도 막 벗으면 어떡해. (귀 끊을 붉힌 채로 뒤돌아서는)
8년 전
글쓴칠봉
34에게
무슨, 나 남자거든. (빨개진 귀 끝을 보고는 당황한 듯 널 보다 이내 다시 셔츠를 입고는 네 앞으로 가 서는) 나 이제 가슴 만져도 되는데, 계속 그렇게 있을 거야?
8년 전
칠봉35
글쓴이에게
아니, 아무리 남자여도.. (제 앞으로 여전히 셔츠를 푼 채 다가온 너에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다가 천천히 네게 다가가 어깨를 짚는) ..진짜 만져도 돼?
8년 전
글쓴칠봉
35에게
(셔츠 끝을 매만지다 자 어깨를 잡더니 진짜 만져도 되냐 묻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며 네 손을 잡아 제 가슴에 올려주는) 오늘 아니면 기회 없을걸.
8년 전
칠봉36
글쓴이에게
아, 너랑 이러고 있으니까 기분 이상해. (입을 꾹 다물고는 제 손을 가슴에 올려주는 너에 손가락으로 꾹 눌렀다가 두 손으로 네 가슴에 손을 얹는) 여긴 안 말랑말랑해. (입을 삐죽 내밀고는 손가락으로 호선을 그리며 꾹 누르는)
8년 전
글쓴칠봉
36에게
나도 이상하거든. (네 말에 괜히 부끄러워져 얼굴을 붉히며 널 바라보는데 네가 제 가슴을 손가락으로 꾹 너에 몸을 움찔거리다가도 네 손가락이 호선을 그리며 제 가슴을 누르자 고개를 푹 숙이며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는)
8년 전
칠봉38
글쓴이에게
(꼼지락거리는 네 손이 눈에 띄어 손을 내려 네 검지를 감싸잡고는 가슴을 만지던 손을 셔츠 안 등 쪽으로 옮겨 널 당겨 안듯이 자세를 잡는) 나, 가슴만 만지는 거 싫어.
8년 전
글쓴칠봉
38에게
(네가 제 손을 잡고 등 쪽으로 손을 옮기더니 저를 안듯이 하자 널 바라보다 가슴만 만지는 게 싫다는 네 말에 고개를 갸웃거리는) 뭐, 그럼 어디 가 그렇게 만지고 싶은데?
8년 전
칠봉40
글쓴이에게
(씩 웃으며 눈을 반쯤 감고 말하느라 오물오물 움직이는 네 입술을 가만히 쳐다보는) 그냥, 뭐.. 이곳저곳? 다 만지고 싶은데.
8년 전
글쓴칠봉
40에게
어디 만질 건지 말해줘, 그럼 허락해줄게. (네 허리에 손을 얹고는 널 바라보다 이내 혀를 내어 입술을 축이고는 작게 웃는)
8년 전
칠봉43
글쓴이에게
(손을 내려 네 허리 부근을 한번 쓸어주는) 여기도 좋고, (더 손을 내려 네 엉덩이를 만지는) 여기도 좋은데. 네가 싫다며?
8년 전
글쓴칠봉
43에게
(제 허리를 쓸어내리더니 엉덩이를 만지는 너에 몸을 움찔거리며 손을 뒤로해 네 손에 제 손을 겹쳐잡고 엉덩이를 주무르는) 괜찮은데.
8년 전
칠봉44
글쓴이에게
정말? 그럼 안에 넣어서 만져도 돼? (네 손에서 제 손을 빼내고는 네 바지 벨트를 만지작거리다가 살짝 당기는) 응? 대답해봐.
8년 전
글쓴칠봉
44에게
(네가 제 바지 벨트를 만지작거리더니 안에 넣어 만져도 되냐 묻자 고개를 끄덕이는) 응, 안에 넣어서 만져도 돼. 만져줘.
8년 전
칠봉46
글쓴이에게
만져줘는 뭐야, 얘가 진짜 사람 미치게 하네. (살짝 미소를 머금고는 벨트를 당겨 생긴 틈에 손을 넣어 쓸어올리는)
8년 전
글쓴칠봉
46에게
(네 말에 배시시 웃다가도 네 손이 제 맨살을 쓸어올리자 몸을 움찔거리며 네 허리춤을 꼭 잡는)
8년 전
칠봉48
글쓴이에게
만지지도 말라던 이지훈 어디 갔냐. (네 가슴을 만졌던 것처럼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다가 검지와 엄지로 살을 꼬집듯이 만지는) 엉덩이 말랑말랑해, 지훈아. 귀여워.
8년 전
글쓴칠봉
48에게
네가 만져주는 건 좋아. (제 살을 꼬집듯 만지는 너에 몸을 들썩이다 말랑말랑하다는 말에 얼굴을 붉히는) 그런 말하지 말고 그냥 만지세요, 권순영 씨.
8년 전
칠봉51
글쓴이에게
내가 만져주는 건 좋아? (아까와는 달리 귀여워진 네 모습에 자꾸만 웃음이 새어 나오는) 왜, 귀여운 걸 귀엽다고 하고 말랑한 걸 말랑하다 하는데, 뭐가 문제야? (손을 펴 네 엉덩이를 잡았다가 놓는) 넌 어떻게 엉덩이도 귀엽냐.
8년 전
글쓴칠봉
51에게
(제 엉덩이를 잡는 네 손에 얼굴을 잔뜩 붉히다가도 엉덩이가 귀엽다는 말에 네 어깨에 고개를 묻고는 웅얼거리는) 엉덩이가 귀여운 건 뭐야, 이상해. 이제 그만 만지면 안 돼? 좀 이상한데...
8년 전
칠봉54
글쓴이에게
뭐가 이상한데? 난 더 만지고 싶은데, 말랑말랑하고 귀여워. (네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지긋이 누르며 만지작거리다가 손을 떼는) 만지지 말까?
8년 전
글쓴칠봉
54에게
더 만지고 싶어? (네 말에 한참 고민하다 네가 제 엉덩이를 만지작거리다 손을 떼자 다시 네 손을 눌러주는) 만져도 돼, 만지고 싶으면 만져야지.
8년 전
칠봉56
글쓴이에게
뭐야, 안될 것처럼 말하더니. (손을 올려 네 꼬리뼈 쪽을 누르다가 갈라진 사이로 선을 따라 꾹 누르는) 여기도 만져도 돼?
8년 전
글쓴칠봉
56에게
(제 꼬리뼈에서 갈라진 사이까지 손가락이 들어오자 몸을 바르르 떨다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으응, 만져도 돼.
8년 전
칠봉58
글쓴이에게
(사이를 꾹꾹 눌러가며 만지다가 예민한 곳 주위를 살살 문지르는) 지훈아, 여긴 어때?
8년 전
글쓴칠봉
58에게
(네가 누르는 곳마다 예민한 곳이라 몸을 부르르 떨며 네 허리춤을 꼭 잡는) 흐, 응...
8년 전
칠봉59
글쓴이에게
더 만져줘? (예민한 부분부터 꼬리뼈까지 손가락으로 쓸어올리는) 네 표정이 너무 야해서, 계속 놀리고 싶어 지훈아.
8년 전
글쓴칠봉
59에게
(네 손가락이 닿을 때마다 뜨거운 숨을 토해내며 널 바라보는) 읏, 으... 나, 나 안 야해. 더 만져줘, 으...
8년 전
칠봉60
글쓴이에게
야한데, 네 표정 진짜 야해. (네 손가락을 만지던 손으로 네 턱을 감싸는) 뽀뽀해도 돼, 지훈아?
8년 전
글쓴칠봉
60에게
(제 턱을 감싸는 네 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네 입술에 짧게 입을 맞췄다 떼는) 으응, 해도 돼.
8년 전
칠봉62
글쓴이에게
그럼, 키스는? (떨어지는 네게 다시 다가가 입술을 살짝 물었다가 놓는) 키스도 괜찮아?
8년 전
글쓴칠봉
62에게
(그런 널 빤히 보다 이내 고개를 끄덕이고는 네 윗옷 안으로 손을 넣어 허리를 감싸고는 입을 맞추는)
8년 전
칠봉63
글쓴이에게
(입을 맞추는 너에 혀를 내어 네 아랫입술을 핥다가 살짝 벌려진 네 입술 틈으로 파고들어 혀를 섞는)
8년 전
글쓴칠봉
63에게
(저와 혀를 섞는 너에 눈을 감고는 얼굴을 붉히다 이내 네 허리를 간질이듯 쓸어내리며 입술을 오물거리는)
8년 전
칠봉65
글쓴이에게
(입술을 떼어내고는 볼부터 입을 맞춰가다가 귀에 입이 닿자 귓불을 살짝 물고는 아래로 내려가 목에 입을 맞추며 네 얼굴을 감싸던 손을 옮겨 네 허리를 잡는)
8년 전
글쓴칠봉
65에게
(네가 제게서 입술을 떼고는 점점 아래로 내려가며 제게 입을 맞추자 눈을 천천히 깜빡이다 이내 네 머리를 살살 쓸어주고는 손을 내려 네 목선을 훑는)
8년 전
칠봉67
글쓴이에게
(네 목도 살짝 물었다가 놓고는 떨어지며 네 입술에 제 입술을 한번 더 맞췄다 떼어내는) ..야, 나만 달아오른 거 아니지?
8년 전
글쓴칠봉
67에게
(네 말에 널 빤히 보다 이내 작게 웃고는 네 상체를 천천히 쓸어내리는) 너만 그런 거 아닌 것 같은데.
8년 전
칠봉68
글쓴이에게
그럼 다행이고. (셔츠 단추가 풀어져 훤히 보이는 네 가슴팍에 입을 몇 번 맞추고는 손으로 나머지 단추를 풀어나가는) 벗겨도 돼? (마지막 단추를 풀고는 너를 바라보며 말하는)
8년 전
글쓴칠봉
68에게
(제 가슴팍에 입을 맞추는 너에 간지러운지 몸을 움찔거리다 벗겨도 되냐는 네 말에 다 풀어진 셔츠를 한번 보고는 이내 고개를 끄덕이는) 으응, 벗겨도 돼.
8년 전
칠봉69
글쓴이에게
(네 셔츠를 벗겨주고는 훤히 드러난 흰 맨살에 네가 야해 보여 입술을 살짝 깨물었다 놓는) ..야, 미친. 너 존'나 야해. (손을 옮겨 네 골반을 잡고는 무릎을 꿇고 앉아 네 허리 부근에 입을 맞춰대는)
8년 전
글쓴칠봉
69에게
(네가 제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제 허리 부근에 입을 맞추자 몸을 비틀다 이내 네 머리칼을 살살 쓸어주며 너와 눈을 맞추는) 흐, 으... 그렇게 앉아서 뭐 하려고, 응?
8년 전
칠봉70
글쓴이에게
뭐 할 것 같은데? (씩 웃으며 네 벨트를 푸는) 뭐 해줄까, 지훈아? 나는 네가 원하는 거라면 다 해줄 건데. (바지 지퍼를 잡고 내리는) 응? 네가 말해봐.
8년 전
글쓴칠봉
70에게
(네가 하는 행동을 하나하나 눈에 담다 이내 들려오는 네 말에 얼굴을 붉히며 네 손을 잡는) 몰라, 모르겠어. 그냥 뭐라도 해줘, 응?
8년 전
칠봉71
글쓴이에게
손잡으면 아무것도 못하는데. (제 손을 잡는 너에 손을 빤히 쳐다보다가 손을 살짝 빼내고는 네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는) 네 입으로 말해야 뭐든 해줄 건데. (볼록 솟아오른 네 것을 손가락으로 쓸다가 문지르는)
8년 전
글쓴칠봉
71에게
(결국 바지가 전부 내려가고는 네가 손가락으로 제 것을 문지르자 허리를 비틀며 널 바라보다 이내 입술을 꾹 깨물고 널 바라보는) 흐, 아무렇게나 해줘. 나 지금 죽을 것 같아. 뭐라도 해줘, 응?
8년 전
칠봉72
글쓴이에게
아무거나? 뭘, 난 모르겠는데. (너와는 달리 여유롭게 헤실헤실 웃으며 네 허벅지 안쪽 살을 쓸어올리는) 뭐든 말해보라니까.
8년 전
글쓴칠봉
72에게
(네 말에 울상을 지으며 널 바라보다 네 손을 끌어와 제 엉덩이에 올려주고는 널 바라보는) 진짜, 진짜 모르겠어. 응?
8년 전
칠봉73
글쓴이에게
모르겠는데, 입으로 말해줘. (네가 얹어준 대로 엉덩이를 만지며 쓰다듬어주다가 네 배에 입을 맞추는) 말해봐, 원하는 거 있는 것 같은데.
8년 전
글쓴칠봉
73에게
(원하는 게 있던 것 같다는 네 말에 달뜬 숨을 뱉어대다 이내 네 손을 제 것 위로 올려주고는 널 바라보는) ...만져주면 안 돼?
8년 전
칠봉74
글쓴이에게
만져주기만 해줘? (엉덩이를 만지던 손을 다시 앞으로 가져와 네 속옷 위로 네 것을 쓰다듬으며 만지다가 속옷을 내리고는 네 기둥을 잡아 위아래로 움직이는) 더 원하는 거 없어?
8년 전
글쓴칠봉
74에게
(네 말에 부끄러운지 고개를 젓다 제 것을 잡아 위아래로 움직이는 네 손을 바라보며 얼굴을 잔뜩 붉히는) 흐, 몰라, 으... 그냥, 그냥 네가 원하는 대로 해줘, 응?
8년 전
칠봉76
글쓴이에게
뭐, 그 정도면 네 성격에 많이 노력한 거니까. 이제 내가 해줄게. (의미심장하게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나 네 허리를 잡고 소파로 자리를 옮겨 너를 앉히고는 다리 사이로 파고들어가 네 것을 다시 잡아 살짝 흔들어주는)
8년 전
글쓴칠봉
76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꽤나 의미심장한 미소를 띠는 너에 고개를 갸웃거리는데 제 허리를 잡아 저를 소파에 앉히고 제 다리 사이에 자리 잡는 너에 네 머리칼을 아프지 않게 휘어잡는)
8년 전
칠봉77
글쓴이에게
(네 것을 흔들어주다가 잡은 상태로 입에 귀두 부분을 머금고는 끝부분을 혀로 괴롭히는)
8년 전
글쓴칠봉
77에게
(귀두를 입에 무는 너에 발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허리를 약하게 튕겨올리는) 하아, 아으...
8년 전
칠봉78
글쓴이에게
(네 기둥까지 입안에 담고는 혀로 둥글게 핥아올리며 네 것을 괴롭히다가 입안에서 빼내고는 다시 손으로 흔들어주는) 지훈아, 좋아? 쌀 것 같으면 싸도 돼.
8년 전
글쓴칠봉
78에게
(네가 제 것을 괴롭히듯 혀로 말아올리더니 입을 떼고는 제 것을 잡아 흔들자 끙끙거리며 네 손에 제 손을 겹쳐잡고는 울컥 사정을 하는) 아, 흐으...
8년 전
칠봉79
글쓴이에게
(사정을 하는 너에 옆 탁자에 올려져 있던 티슈를 몇 장 뽑아와 네 몸에 튄 정액을 닦아주고는 제게도 살짝 튄 정액을 닦아내는)
8년 전
글쓴칠봉
79에게
(사정을 하고 나니 힘이 풀렸는지 숨을 고르게 내뱉다 이내 네 손을 잡아 그대로 네게 입을 맞췄다 떼는)
8년 전
칠봉81
글쓴이에게
(지쳐 보이는 너에 네 머리를 살짝 쓰다듬어주며 네가 진정되길 기다리는) 난 네가 이렇게 야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는지 오늘 처음 알았다. (미소 지으며 너를 바라보다가 이제야 아랫도리가 불룩한 게 느껴서 멋쩍게 웃으며 너를 보다가 자리에서 일어나는) 야, 나 화장실 좀 쓴다.
8년 전
글쓴칠봉
81에게
(야한 표정을 지을 수 있는지 처음 알았다 말하는 너에 큭큭 웃으며 널 보는데 네가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을 쓴다 말하자 네 손을 잡아 끌어당겨 소파에 앉혀주고는 바닥에 앉아 네 다리 사이에 자리 잡는) 이제 내가 빨아줄게, 아까 네가 빨아줬으니까.
8년 전
칠봉82
글쓴이에게
야, 야. 됐어. (저를 앉히고 다가오는 너에 네 이마를 살짝 밀어내며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버둥거리는) 너 힘들어서 안돼. 됐어. 내가 알아서 빼고 올게.
8년 전
글쓴칠봉
82에게
(네가 제 이마를 밀어내자 고개를 저으며 네 바지 버클을 풀어 바지와 속옷을 한 번에 벗겨내고는 튕겨 올라오는 네 것을 한 번에 입에 담고는 세게 빨아올리는)
8년 전
칠봉83
글쓴이에게
야, 아니, (막무가내로 벗겨낸 뒤 입에 머금는 너에 네 머리를 헤집으며 입술을 깨무는) 읏, 야.. 장난하지 마. 진짜, (빨아올리는 너에 얼굴을 잔뜩 붉히고 너를 보는)
8년 전
글쓴칠봉
83에게
(네 것을 빨기도 하고 이로 살살 긁기도 하다 네 것을 입에 담고 있으니 턱이 아픈 것 같아 네 것을 입에 담은 채로 입을 다물고 널 올려다보는)
8년 전
칠봉85
글쓴이에게
(움직임을 멈추고 저를 올려다보는 너에 겨우 숨을 돌리며 저도 너와 눈을 맞추는) ..야, 장난 그만하라 했지. 지금이라도 빼. 더럽잖아.
8년 전
글쓴칠봉
85에게
(빼라는 네 말에 고개를 저으며 네 것에서 입을 떼고는 네게 보란 듯이 혀를 네어 네 것을 아이스크림 먹듯 천천히 핥아올리는)
8년 전
칠봉87
글쓴이에게
아, 미친. (보라는 듯이 핥아올리는 네 모습에 달뜬 숨을 내뱉으며 너를 흘기다가 너를 밀쳐 강제로 빼내게 하고는 바닥에 널 눕히고 저도 내려가 네 다리를 벌리는) ..네가 시작한 거야. 넣어도 되냐?
8년 전
글쓴칠봉
87에게
(네 것을 핥다가도 네가 저를 바닥에 눕히자 멍하니 널 바라보는데 이내 제 다리를 벌리며 넣어도 되냐 묻는 너에 손을 뒤로해 제 엉덩이를 잡아 벌리며 살살 흔드는) 응, 넣어줘.
8년 전
칠봉89
글쓴이에게
아, 너 근데 안 풀었잖아. 집에 젤 같은 거 없냐? 바셀린도 좋은데. 없으면 못 넣어. 너 존'나 아플걸. (두리번거리며 젤을 찾는)
8년 전
글쓴칠봉
89에게
(네 말에 한참 고민하다 손을 뻗어 탁자에 올려진 핸드크림을 네게 쥐여주는) 어, 이런 걸로도 괜찮으려나.
8년 전
칠봉90
글쓴이에게
이거? 이거 괜찮나. 나도 처음이라 모르는데. 몰라, 괜찮겠지. 나중에 내가 씻겨줄게. (핸드크림을 손에 듬뿍 짜고는 네 구멍에 핸드크림을 바르며 손가락 하나를 넣는) 괜찮아?
8년 전
글쓴칠봉
90에게
안 바르는 것보다는 괜찮겠지, 아닌가. (네가 핸드크림을 손에 짜는 걸 빤히 보다 네 손가락이 제 안으로 밀려들어오자 뒤를 꽉 조이며 눈을 질끈 감는) 야, 아, 으... 아파, 흐...
8년 전
칠봉92
글쓴이에게
아파? (아프다는 네 말에 속도를 줄여 조금씩 움직이며 내벽을 눌러 안을 넓히는) 넣으려면 어쩔 수 없는데, 계속해도 괜찮겠어?
8년 전
글쓴칠봉
92에게
(제 내벽을 눌러오는 네 손가락에 뒤를 꽉 조이다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인상을 찌푸리는) 으, 계속해도 돼...
8년 전
칠봉93
글쓴이에게
(꾹 눌러가며 넓히면서도 네 표정을 살피다가 어느 정도 진정이 된 듯한 네 표정에 조심스레 말을 꺼내는) 지훈아, 하나 더 넣어도 돼?
8년 전
글쓴칠봉
93에게
(겨우 손가락 하나에 적응이 됐을까 하나를 더 넣어도 되냐 묻는 너에 머뭇거리다 고개를 끄덕이고는 숨을 거칠게 몰아쉬는)
8년 전
칠봉95
글쓴이에게
(네가 걱정돼 이번에는 조금 천천히 네 표정을 살피며 손가락을 밀어 넣는) 아프면 말해, 그만할게.
8년 전
글쓴칠봉
95에게
(밀려들어오는 손가락에 몸을 덜덜 떨다 이내 힘을 풀고는 네 어깨를 꼭 잡는) 아으...
8년 전
칠봉97
글쓴이에게
(손가락을 전부 넣고 살짝씩 움직이다 반대 손을 뻗어 네 목덜미를 감싸고는 네 상체 위로 제 상체를 겹쳐 입을 맞추는) 지훈아, 아래에 힘 풀어. 많이 아파? (아래로 내려가 네 가슴팍에 입을 맞추는)
8년 전
글쓴칠봉
97에게
(제게 입을 맞추는 너에 널 꼭 끌어안는데 많이 아프냐는 네 말에 고개를 저으며 네 어깨에 고개를 폭 묻고 작게 웅얼거리는) 으, 흐... 아니, 아니야, 괜찮아. 더 할 수 있어, 응?
8년 전
칠봉98
글쓴이에게
그럼, 이제 넣을게. (움직이던 손을 빼고는 다시 사체를 일으켜 제 것을 네 구멍에 맞추고 천천히 밀어 넣으면서 네 허리를 쓸어주며 손을 옮겨 네 가슴에 솟아있는 돌기를 살살 만지는) 지훈아, 내 거 잘리겠다. 힘 좀만 풀어줘.
8년 전
글쓴칠봉
98에게
(손가락과는 비교도 되지 않게 큰 네 것이 들어오자 입술을 꾹 물고 바들바들 떨다 네가 제 허리를 쓸어주며 돌기를 만지자 겨우 뒤에 힘을 풀고는 울먹이며 널 바라보는) 으, 아...
8년 전
칠봉100
글쓴이에게
지훈아, 예뻐 진짜. (다시금 상체를 숙여 네 돌기를 입에 머금고 혀로 괴롭히며 핥아올리다가 다시 상체를 올려 네 입술에 제 입술을 겹쳐 포개고는 살짝 물었다가 네 입이 벌어진 사이에 혀를 넣어 치열을 훑고는 제 성기를 끝까지 밀어 넣는)
8년 전
글쓴칠봉
100에게
(제 돌기를 입에 머금어 혀로 핥는 너에 몸을 빨갛게 물들이며 네 머리칼을 아프지 않게 휘어잡는데 네가 제게 입을 맞추더니 제 안에 네 것이 한 번에 들어차자 몸을 달달 떨며 네 어깨를 아프지 않게 쥐고 널 바라보는)
8년 전
칠봉102
글쓴이에게
(혀를 섞다 떼어내고는 달뜬 숨을 내뱉는) 지훈아, 움직일게. (허리를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는) 아, 읏, 지훈아. (네 허리에 팔을 둘러 상체를 겹쳐 안고는 허리를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는)
8년 전
글쓴칠봉
102에게
(네가 제 허리에 팔을 둘러 안더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자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는 널 꽉 끌어안고 네 어깨에 입술을 묻은 채로 끙끙거리며 네 것을 받아내는)
8년 전
칠봉2
누구야. 당장 나오라고 해요.
8년 전
글쓴칠봉
누군지 내가 어떻게 알아.
8년 전
칠봉6
감히 누가 우리 지훈이 형 엉덩이를.. 아직 나도 못 만져봤는데!!!
8년 전
글쓴칠봉
뭐래, 너도 만지면 안 돼.
8년 전
칠봉8
아 저는 왜요!!
8년 전
글쓴칠봉
8에게
몰라, 아무도 만지지 마.
8년 전
칠봉11
글쓴이에게
만질거야... 삐뚤어질테다.
8년 전
글쓴칠봉
11에게
뭐래, 너 피해 다닐 거야.
8년 전
칠봉13
글쓴이에게
에베베베 누군지도 모르면서~~~
8년 전
글쓴칠봉
13에게
너 누군데, 김민규냐?
8년 전
칠봉21
글쓴이에게
뭐야, 형 초능력 있어요? 어떻게 알았지.
8년 전
글쓴칠봉
21에게
너 말고 더 있냐.
8년 전
칠봉22
글쓴이에게
하긴 형이 좋아하는 건 저 밖에 없으니까.. 그럴 수 있겠네요..
8년 전
글쓴칠봉
22에게
그치, 아무튼 만지는 건 안 돼.
8년 전
칠봉24
글쓴이에게
헐 뭐야. 인정했어. 말도 안돼. 누구세요...? 지훈이 형 아니죠?
8년 전
글쓴칠봉
24에게
뭐래, 좋아한다고 해주는 것도 싫어?
8년 전
칠봉25
글쓴이에게
아뇨아뇨!!! 좋죠!!! 아주 좋아요!!! 와, 오늘 김민규 계탔다...
8년 전
글쓴칠봉
25에게
좋으면 됐고.
8년 전
칠봉27
글쓴이에게
형 보러 갈래요. 옷 안 갈아입었죠?
8년 전
글쓴칠봉
27에게
아직 안 갈아입었지.
8년 전
칠봉28
글쓴이에게
나이스. 형 어디에요 내가 갈게요. 옷 갈아입지 말고 그대로 있어요.
8년 전
글쓴칠봉
28에게
알겠어, 이대로 있을 테니까 얼른 와.
8년 전
칠봉29
글쓴이에게
형 집이죠? 내가 금방 갈게요.
(네게 답장을 보내고는 곧바로 겉옷만 챙겨 집을 나서는)
8년 전
글쓴칠봉
29에게
(네게 온 답장을 보다 문을 열어두고는 치마와 셔츠를 그대로 입은 채로 소파에 누워 핸드폰만 만지작거리는)
8년 전
칠봉31
글쓴이에게
(바로 네 집으로 달려가 설짝 열려있는 문을 보고는 바로 문을 활짝 열어젖히고는) 형! 저 왔어요!
8년 전
글쓴칠봉
31에게
(갑자기 열리는 문에 놀란 듯 눈을 크게 뜨다 이내 작게 웃으며 널 보는) 왔냐, 뭘 그렇게 급하게 왔어.
8년 전
칠봉33
글쓴이에게
(뛰어와 차오르는 숨에 고개를 숙여 숨을 고르고는 고개를 들어 치마와 셔츠를 입고 있는 네 모습이 입을 살짝 틀어막고는) 와, 형... 너무 예쁜거 아니에요? 미'쳤어...
8년 전
글쓴칠봉
33에게
이상하지는 않아? 예쁘다니까 안 갈아입길 잘 한 것 같네. (웃으며 네 머리칼을 쓸어주듯 정리해주다 이내 너와 눈을 맞추는) 이제 나 옷 갈아입어도 돼? 보여줬잖아.
8년 전
칠봉37
글쓴이에게
(네가 제게 다가와 제 머리를 정리해주자 가까워진 너와의 거리에 얼굴이 조금 붉어지는) 아, 아쉬운데.. 진짜 예쁘단 말이에요.. (네 치마 끝을 살짝 잡아보는) 형, 다리... 되게 예쁘네요.. 피부가 하얘서 그런가.
8년 전
글쓴칠봉
37에게
(네가 얼굴이 붉어지자 네 볼을 살살 쓸어주다가도 아쉽다는 네 말에 소매 끝을 만지작거리는) 좀 아쉬운가, 입고 있어? (제 다리가 예쁘다며 치마 끝을 잡는 너에 치마 끝을 살짝 잡아 올리는) 더 볼래?
8년 전
칠봉39
글쓴이에게
(제 말에 치마 끝을 살짝 잡아 올리는 너에 당황해 잡아 내리고는 너를 붉어진 얼굴로 보는) 아, 아니.. 그.. 갑자기 그러면 좀 많이 당황스러운데.. 그냥 봐도 예뻐요.
8년 전
글쓴칠봉
39에게
(네 얼굴이 붉어지자 웃으며 다시 치마를 잡아 올리고는 널 바라보는) 봐봐, 나 안에 속바지도 입었어, 처음 입는 건데. 스타킹도 입었고, 어때.
8년 전
칠봉41
글쓴이에게
(제 말에 웃으며 다시 치마를 잡아 들어 올리는 너에 저도 모르게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너를 멍하니 쳐다보다 네 치마를 잡아 내려주고는 네 팔을 잡고 말하는) 이러면 안 돼요 형. 어디 가서 이러면 진짜 위험하다고요. 이쁘긴 이쁜데.. 그... 저도 남자고... 좀 그렇고요..
8년 전
글쓴칠봉
41에게
(치마를 잡아내리고 제 팔을 잡는 너에 입술을 비죽이며 널 보다 남자라는 네 말에 큭큭 웃으며 널 바라보는) 뭐래, 민규야. 나도 남자거든요, 지금 이렇게 입으니까 남자처럼 안 보이나 봐? 나 민규한테만 이러는데.
8년 전
칠봉42
글쓴이에게
(네 말에 조금 붉어진 얼굴로 너를 보다 저도 모르게 화장품을 발랐는지 평소보다 조금 더 붉은 네 입술에 자꾸 시선이 가 괜히 시선을 돌려가며 말하는) 아, 그래요..? 그렇다면 다행이긴 한데... 형이 너무 예쁘니까 저도 모르게 그냥.. 좀...
8년 전
글쓴칠봉
42에게
(네 말에 울상을 지으며 입술을 비죽이는데 예쁘다는 네 말에 널 소파 쪽으로 살살 밀어 앉히고는 네 허벅지 위에 앉는) 왜, 나 민규한테 밖에 안 이런다니까. 그럼 나 예뻐해 줘야지, 안 그래?
8년 전
칠봉45
글쓴이에게
(제 말에 조금 울상을 짓더니 저를 소파 쪽으로 살짝 밀어 앉히고는 바로 제 허벅지 위에 앉는 너에 저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지며 치마 아래로 드러나는 네 흰 피부의 다리가 보이자 계속해서 시선이 가는) 그렇긴 한데.. 저.. 그 형.. 너무 야한 것 같은데... 지금.. 다리 다 보여요.
8년 전
글쓴칠봉
45에게
(네 붉어진 얼굴을 살살 쓸어주며 널 바라보다 이내 허리를 살짝 움직이며 널 바라보다 너 몰래 치마를 더욱 올려 다리를 더 드러내며 너와 눈을 맞추는) 우리 같은 남자잖아, 남자끼리 다리 보이는 게 뭐가 야하다고.
8년 전
칠봉47
글쓴이에게
(네 다리를 슬쩍 바라보다 조금 더 올라가 더 적나라하게 드러난 네 다리에 급히 시선을 돌리다 너와 눈이 마주치는) 아니, 형 몸이... 그.. 다른 사람과 다르게 좀 야하달까.. 그나저나 형.. 허리 좀 가만히...
8년 전
글쓴칠봉
47에게
(네가 저와 눈을 마주치자 네 입술을 톡톡 치고는 네 손을 잡아 제 허벅지에 올려주는) 왜, 뭐가 야해. 내가 볼 땐 하나도 안 야한데. 허리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어?
8년 전
칠봉49
글쓴이에게
(제 입술을 톡톡 치고는 제 손을 허벅지에 올려두는 너에 살짝 놀라 손을 살짝 떼고는 너를 마주보는) 제가 보기엔 충분히 야한데요 형.. 네, 허리는 그냥 가만히 두시면 좋을 것 같아서요.. (네게 어색하게 웃어보이고는 계속해서 눈에 들어오는 네 입술을 빤히 쳐다보는)
8년 전
글쓴칠봉
49에게
(네가 자꾸만 저를 피하는 것 같자 괜히 서운해져 널 빤히 보다 이내 네게서 내려와 네 옆에 앉는) 민규가 계속 그렇게 싫어하니까 뭘 할 수기 없잖아, 이럴 거면 왜 옷 갈아입지 말라고 했어.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고개를 푹 숙이는)
8년 전
칠봉50
글쓴이에게
(제 말에 조금 울상이 되어서는 저를 빤히 쳐다보다 제 허벅지 위에서 내려와 제 옆에 앉아 손가락을 꼼지락 거리며 고개를 푹 숙이고 말하는 너에 조금 당황해 눈을 굴리다 한손으로는 네 손을 잡고 반대쪽 손으로는 네 볼을 감싸 저를 올려다보게 해 눈을 한참동안 마주하다 제게 뭐라 말하려 살짝 벌어진 네 입술이 바로 제 입술을 맞췄다 떼는) 자꾸 형이 그러면 제가 형한테 이런거 하고 싶어질까봐 그런건데, 왜 몰라줘요...
8년 전
글쓴칠봉
50에게
(네게 잔뜩 삐진 듯 네게서 고개를 돌리고 있는데 네가 제 손을 잡고 제 볼을 감싸 쥐더니 저와 눈을 맞추자 고개를 갸웃거리며 널 빤히 보는데 네가 제 입술에 입을 맞추자 멍하니 널 바라보다 이내 얼굴이 터질 듯 잔뜩 붉히고는 고개를 살짝 숙이는) 아니, 그... 뭐야, 놀랐잖아. 이런 거 하고 싶으면 말을 했어야지, 하고 싶다고.
8년 전
칠봉52
글쓴이에게
(제가 입을 맞추자 저를 멍하니 쳐다보다 이내 얼굴이 잔뜩 붉어져 고개를 숙이고 중얼거리듯 말하는 너에 네 손을 꼭 잡고는) 제가 하고 싶다고 해도 형이 원하지 않으면 하고 싶지 않단 말이에요.. 형이 계속 그러면 저도 힘들어요 형. 그러니까 자꾸 그러면 안돼요. 알겠죠?
8년 전
글쓴칠봉
52에게
(네가 제 손을 잡고 말을 하자 네 손을 잡은 채로 널 바라보다 이내 네 입술에 진득하게 입을 맞췄다 떼고는 네 허리를 끌어안는) 내가 왜 안 원하겠어, 이런 것도 민규만 보여준다고 했잖아. 나 너 좋아한단 말이야, 응? 그니까 자꾸 나 밀어내지 마.
8년 전
칠봉53
글쓴이에게
(제 말에 저를 바라보다 제 입술에 진득하게 입을 맞췄다 떼고는 제 허리를 끌어안는 너에 못말린 다는 듯 고개를 가로젓고는 입꼬리를 살짝 올려 웃는) 오늘 따라 왜 이렇게 예뻐가지고는... 저도 형 좋아해요. 제가 형을 밀어내고 싶어서 밀어내는게 아닌거 알잖아요. 다 형 생각해서 그러는거 알잖아요. 응? 지금 당장의 분위기 때문에 그러는 거면 절대 안 돼요.
8년 전
글쓴칠봉
53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다시 네 허벅지 위에 올라앉아 널 바라보다 널 꼭 끌어안고는 네 입술 위에 여러 번 입을 맞췄다 떼는) 당연히 분위기 때문에 그러는 거 아니지, 나 원래 너 좋아해. 이거 진심이야, 진심처럼 안 느껴지겠지만. 그니까 나 밀어내지 마, 어떤 생각을 해도 다 좋아.
8년 전
칠봉55
글쓴이에게
(제 말에 다시 제 허벅지 위에 올라 앉아 저를 꼭 끌어안다 제 입술에 여러번 입을 맞췄다 떼는 너에 다 드러난 네 허벅지에 살짝 손을 얹고서 너와 눈을 맞추고 말하는) 진심인거 알아요. 알아서 더 조심스러운 것 뿐이에요. 알겠어요. 안 밀어낼게요.. 그래도 생각은 좀 자제 해볼게요. 형이 부담스러워 할 것 같으니까..
8년 전
글쓴칠봉
55에게
(네 손이 제 허벅지에 얹어지자 배시시 웃으며 널 바라보는데 조심스러운 거라는 네 말에 널 빤히 보다 이내 널 꽉 끌어안고는 네 목에 입을 맞추는) 생각도 괜찮아, 나 하나도 안 부담스러우니까. 그냥 계속 들이대도 상관없어.
8년 전
칠봉57
글쓴이에게
(제 말에 저를 빤히 바라보다 꼭 끌어안아 제 목에 입을 맞췄다 떼는 너에 살짝 웃고는 허벅지 위에 있던 손을 떼 네 허리춤을 잡고서 말하는) 제가 마음먹고 들이대면 피하는 거 아니고요? 제가 뭘 생각하는 줄 알고 그런 말을 해요.
8년 전
글쓴칠봉
57에게
(네가 제 허리춤을 잡자 허리를 움찔거리다 들려오는 네 말에 널 빤히 보다 이내 작게 웃고는 고개를 저으며 네 어깨에 볼을 대고 부비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네가 들이댄다고 피하지는 않을 거야.
8년 전
칠봉61
글쓴이에게
(제 말에 저를 빤히 쳐다보다 작게 웃고는 제 어깨에 볼을 대고 부비는 너에 살짝 웃고는 네 귓가에 대고 속삭이는) 정말 안 피할 자신 있어요? 그럼, 형 셔츠 안으로 손 넣어서 만져도 괜찮겠어요?
8년 전
글쓴칠봉
61에게
(제 귓가에 속삭이는 너에 몸을 움찔 떨다 셔츠 안으로 만져도 되냐는 네 말에 셔츠 단추를 풀어내고는 네 손을 안으로 넣어주는) 으응, 만져도 돼. 만져줘.
8년 전
칠봉64
글쓴이에게
(귓가에 대고 속삭이자 몸을 살짝 떨고는 바로 셔츠 단추를 풀어 제 손을 잡아 셔츠 속으로 넣으며 말하는 너에 바로 네 가슴팍을 살살 쓰다듬다 네 허리쪽으로 손을 넣어 끌어안고는 네 목에 살짝 입을 맞췄다 떼는) 아, 형 진짜 왜 이렇게 야해요...
8년 전
글쓴칠봉
64에게
(네가 제 셔츠 안으로 손을 넣자 가슴팍을 쓰다듬으며 허리에 손을 넣고 저를 끌어안는 너에 네게 안겨있다 이내 고개를 돌려 네 볼에 잘게 입을 맞췄다 떼는) 나 하나도 안 야하거든요, 응?
8년 전
칠봉66
글쓴이에게
(제가 끌어안자 제 볼에 잘게 입을 맞췄다 떼는 너에 너를 품에서 살짝 떼어 놓고는 네 볼을 살짝 감싼 채 싱긋 웃어보이는) 충분히 야하거든요. (네 허리를 살짝 주무르며 말하는) 여기도 야하고, (네 입술을 손으로 살짝 톡 치고는) 여기도 야하고, 다 야한데요?
8년 전
글쓴칠봉
66에게
(제 볼을 감싸는 널 빤히 보다 제 허리를 주무르고 입술을 톡 치며 다 야하다 말하는 너에 얼굴을 붉히다 이내 네 어깨를 꼭 잡고 허리를 뭉근히 돌리는) 야한 거 제대로 보여주지도 않았어요, 민규야.
8년 전
칠봉75
글쓴이에게
(제 말에 얼굴을 붉히다 제 어깨를 꼭 잡고 허리를 살살 움직이는 너에 조금 느낌이 이상해져 네 허리를 꼭 붙잡아 못 움직이게 하고는) 아, 형... 갑자기 이렇게 들어오는게 어딨어요.. 놀랐잖아요.
8년 전
글쓴칠봉
75에게
(네가 제 허리를 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하자 울상을 지으며 널 바라보다 이내 네 허리를 꼭 끌어안고 네 목덜미를 핥아올리는) 내가 뭘 어쨌다고 그래, 그리고 허리 잡은 것 좀 놔주지 그래요?
8년 전
칠봉80
글쓴이에게
(제가 허리를 붙잡아 못 움직이게 하자 울상을 지어보이며 제 허리를 꼭 끌어안고 제 목덜미를 핥아올리는 너에 작은 소리를 내다 네 허리를 잡은 손에 힘을 살짝 풀고 네 목덜미에 부드럽게 입을 맞추는) 자꾸 허리를 가만두지를 못하니까 그러죠...
8년 전
글쓴칠봉
80에게
(네가 제 허리를 잡은 손에 힘을 풀자 널 빤히 보다 이내 네 가슴팍에 손을 짚고는 허리 짓을 하듯 네 위에서 콩콩 뛰어대다 이내 네게 진득하게 입을 맞췄다 떼고는 네 입술을 천천히 핥아올리는) 그래서, 싫어?
8년 전
칠봉84
글쓴이에게
(제가 허리를 잡은 손에 힘을 풀자 저를 빤히 바라보다 제 가슴팍에 손을 얹어 중심을 잡고서는 허리짓을 하듯 제 위에서 움직이는 너에 입술을 꽉 깨물고 있다 그런 제 입술 위로 입을 진득하게 맞췄다 떼는 너에 조금은 흥분에 일렁이는 눈빛으로 너를 바라보다 제 입술을 천천히 핥아 올리며 말하는 너에 네 입술을 머금었다 떼고는) 싫을리가 있겠어요? 누가 먼저 유혹을 해주는데 어떤 바보가 싫어하겠어요. 형이야 말로 후회 안 하겠어요?
8년 전
글쓴칠봉
84에게
(네가 꽤나 흥분을 한 듯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지자 배시시 웃으며 네 입술을 계속해서 한 짝이는데 네가 제 입술을 머금었다 떼자 널 빤히 보다 후회 안 하겠냐는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치마 안으로 손을 넣어 속바지를 벗어던져놓고는 네 손을 제 허벅지 안쪽으로 가져다 놓는) 나 이제 스타킹밖에 안 신었어, 나 팬티도 안 입은 거 알아? 스타킹밖에 없는데.
8년 전
칠봉86
글쓴이에게
(제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속바지를 벗어 소파 아래로 던져 놓고 제 손을 허벅지 안쪽으로 가져다 대며 말하는 너에 입꼬리를 살짝 올려 웃고는 네 허벅지 안 쪽을 살살 쓰다듬는) 진짜로 속옷도 안 입고 스타킹에 저 속바지 하나만 입은 거예요?
8년 전
글쓴칠봉
86에게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는 손길이 간지러운지 작게 웃다 정말 속옷을 안 입었냐 묻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치마를 활짝 들어 스타킹만 신은 것을 보여주고는 다시 치마를 내리는) 걸을 때마다 느낌 이상해서 죽는 줄 알았어.
8년 전
칠봉88
글쓴이에게
(제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치마를 활짝 들어 스타킹만 신은 것을 보여주는 너에 순간적으로 적나라하게 보여진 네 것에 조금 얼굴이 붉어졌다 다시 치마를 내리고는 말하는 너에 네 허벅지 안 쪽을 조금 세게 꾹꾹 누르며 자극을 하는) 누가 그렇게 야하게 입고 다니래요. 밖에서 왜 그러고 다녀요. 누가 무슨 짓 하면 어쩌려고.
8년 전
글쓴칠봉
88에게
(네 얼굴이 붉어지는 게 보이자 웃으며 네 볼에 입을 맞추는데 제 허벅지 안쪽을 세게 누르는 너에 허리를 움찔대며 널 바라보다 누가 무슨 짓 하면 어쩌냐는 네 말에 고개를 젓는) 아무도 나 속옷 안 입은지 몰랐을걸.
8년 전
칠봉91
글쓴이에게
(네 말에 황당하다는 듯 웃고는 양손을 써 네 허벅지 안 쪽을 쓰다듬으며 말하는) 쓸데없이 왜 그런데 에서 대담하고 그래요. 위험하게. 누가 우리 형한테 몹쓸짓 하면 어쩌려고. 이건 벌이에요. (허벅지 안 쪽을 손톱을 살짝 세워 네 것에 닿기 직전의 거리까지 살짝 긁는)
8년 전
글쓴칠봉
91에게
(제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는 손에 배시시 웃으며 허리를 들썩이는) 내가 뭘 어쨌다고, 너도 방금 전까지는 몰랐으면서. 민규 꼬시려고 안 입은 거지. (네가 제 허벅지 안쪽을 손톱으로 긁자 몰려오는 흥분감에 달뜬 숨을 토해내는)
8년 전
칠봉94
글쓴이에게
(제가 허벅지 안 쪽을 긁자 잔뜩 붉어진 얼굴로 달뜬 숨을 내뱉는 너에 허벅지 안 쪽을 계속해서 자극하다 손을 뒤로해 아무것도 입지 않은 스타킹의 감촉만 느껴지는 네 엉덩이를 꽉 움켜쥐는) 나 꼬시려고 오늘 이렇게 입고 입은 거예요? 그런 거라면 제대로 성공했네요. 제대로 넘어갔어.
8년 전
글쓴칠봉
94에게
(제 허벅지 안쪽을 자극해오는 네 손에 스타킹을 뚫을 듯 서버린 제 것을 보여주기는 좀 부끄러울 것 같아 치마 끝을 잡아 내리고는 널 보다 엉덩이를 움켜쥐는 네 손에 몸을 움찔 떠는) 흐, 읏... 제대로 넘어갔어? 그럴 줄 알았지, 우리 민규 나한테 잘 넘어오잖아.
8년 전
칠봉96
글쓴이에게
(제가 엉덩이를 꽉 움켜쥐자 몸을 움찔거리는 너에 천천히 엉덩이를 주무르는) 형이 좀 야해야죠. 이렇기 야한 모습으로 유혹하는데 누가 안 넘어가고 베겨요. (네 엉덩이를 살살 주무르다 조금 가라앉은 치마 아래로 살짝 솟아오른 부분이 눈에 들어와 살짝 웃고는 네 엉덩이에 두었던 한 손을 빼내 치마 위로 솟아오른 네 것을 살짝 누르는) 흥분했어요?
8년 전
글쓴칠봉
96에게
(제 엉덩이를 주무르는 네 손길에 얼굴을 붉히며 네 어깨에 고개를 살짝 묻고는 웅얼거리는) 더 야하게 해볼걸 그랬나 봐, 그치. (네가 엉덩이에 뒀던 손을 빼내더니 치마 위로 볼록하게 올라온 제 것을 누르자 몰려오는 흥분감에 뜨거운 숨을 토해내며 널 꽉 끌어안는) 으, 좋아...
8년 전
칠봉99
글쓴이에게
(제가 네 것을 누르자 신음을 흘리며 뜨거운 숨을 토해내는 너에 치마 위로 계속해서 살살 문지르는) 얼마나 더 야하게 하려고 그런 말을 해요. 그런 거는 단 둘이 있을때만 해요. 그러면 얼마든지 넘어가 줄테니까요. (네 것을 계속해서 자극하자 허리를 잘게 떠는 너에 엉덩이 위에 있던 손으로 네 꼬리뼈를 꾹 누르자 네 것에서 치마가 살짝 젖을정도로 프리컴이 흘러 축축해지는)
8년 전
글쓴칠봉
99에게
(제 것을 계속해서 문지르는 네 손길에 고개를 마구 저으며 뜨거운 숨을 뱉어대다 제 꼬리뼈를 누르는 너에 입술을 꾹 깨물고는 치마를 살짝 들춰내는) 흐, 아으... 민규야, 이거 젖어, 응? (네게 말을 하다가도 단둘만 있을 때 야하게 하라는 네 말에 셔츠 단추를 다 풀어내고는 셔츠를 벗고 가슴에 속옷을 입은 채로 널 바라보는) 이렇게 하면, 더 야한가?
8년 전
칠봉101
글쓴이에게
(조금 젖어 축축해진 치마를 살짝 들춰내는 너에 적나라하게 드러난 네 것을 보고는 살짝 웃다 네 것을 스타킹 위로 살살 긁어내듯 만지는) 벌써 이렇게 젖으면 어떡해요. 야하네요 형. (이내 셔츠 단추를 다 풀어내고는 셔츠를 벗고 속옷을 입은 채로 저를 바라보며 말하는 너에 픽 웃고는 속옷 끈 한쪽을 입으로 물어 살짝 끌어내리고는) 그래서, 벗겨달라는 거예요. 아니면 형이 스스로 벗을래요? 저는 그게 매우 거추장스럽거든요.
8년 전
글쓴칠봉
101에게
(네가 제 것을 스타킹 위로 긁듯이 만져주자 평소 제가 만졌을 때보다 더욱 크게 밀려오는 자극에 고개를 젖히며 허리를 들썩이는) 으, 흐... 이상해, 응? (널 빤히 보며 뜨거운 숨을 토해내는데 네가 제 속옷 끈을 물어 끌어내리자 널 빤히 보다 이내 거추장스럽다는 네 말에 네 손을 제 속옷 뒤로 가져다 대는) 민규가 풀어줘, 응?
8년 전
칠봉103
글쓴이에게
(제가 스타킹 위로 네것을 자극하자 허리를 들썩이며 이상하다고 말하는 너에 아랑곳 않고 살살 자극을 주다 뜨거운 숨을 내뱉으며 제 말에 저를 빤히 바라보다 제 손을 가져가 속옷 위로 가져다 대며 말하는 너에 픽 웃고는 네 속옷을 한 번에 풀어내 걸쳐져있는 끈을 끌어내려 상체에 걸친 것이 하나도 없게 만들고는 바로 네 등을 손으로 받친 후 네 가슴팍에 입을 맞추는) 좋아요?
8년 전
글쓴칠봉
103에게
(제 속옷 끈을 풀어내고는 속옷을 벗겨버리는 너에 널 빤히 보다 이내 네가 제 가슴팍에 입을 맞추자 간지러운지 큭큭 웃다가도 좋냐 묻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며 네 머리를 쓸어주다 이내 치마 끝을 손가락으로 살살 매만지는) 이제 이거랑 스타킹밖에 안 남았네, 그치. 애들이 스타킹 찢으면 야하다고 했는데. (다리를 살짝 올려 손으로 매만지다 이내 손톱으로 꾹꾹 눌러보는) 어떨 것 같아?
8년 전
칠봉104
글쓴이에게
(네 말에 살짝 웃고는 네 허벅지를 살살 쓸어올리다 두 손을 써 스타킹을 살짝 뜯어내고는 그 뜯어진 틈으로 손을 넣어 네 허벅지를 매만지는) 안 찢어도 충분히 야한데, 찢으니까 더 야해 보이기는 하네요. 친구들 앞에서 이러고 있었던 건 아니죠? 난 우리 형이 다른 사람한테 이렇기 야한 모습 보여주는 거 싫은데.
8년 전
글쓴칠봉
104에게
(네 손에 의해 찢어진 스타킹을 보다 제 허벅지를 만지는 네 손에 제 손을 살짝 겹쳐 잡고는 네 쪽으로 몸을 기울여 네 귓가에 속삭이는) 근데 그거 알아? 이거 전부 애들이 입혀준 거야. 스타킹이랑 속바지, 치마에 속옷도 전부 다. 민규보다 우리 반 애들이 먼저 봤는데, 우리 민규 속상해서 어쩌나.
8년 전
칠봉105
글쓴이에게
(네 허벅지를 매만지는 제 손 위로 손을 얹어 겹쳐 잡고는 제 쪽으로 몸을 기울여 속삭이듯 말하는 너에 황당하다는 듯 웃고는 네 허벅지 안 쪽을 매만지던 손을 옮겨 네 것을 감싸쥐어 세게 자극을 주는) 보면 뭐해요. 가질 수 있는건 저뿐인데. 다른 사람 앞에서 이러고 있으니까 좋았어요? 응? (네 것을 손톱을 세워 살살 긁는)
8년 전
글쓴칠봉
105에게
(네가 제 말에 황당하다는 듯 웃더니 제 것을 감싸 쥐어 자극을 주자 허리를 약하게 튕겨올리며 네 볼을 쓸어주는) 흐, 민규 말대로 내가 야하긴 한가 봐. 애들이 다 만지더라. 엉덩이도 만지고, 민규가 만지고 있는 것도 만지고. 가슴도 만지고. (네가 제 것을 손톱을 세워 긁자 입술을 꾹 깨물고 허리를 비트는)
8년 전
칠봉106
글쓴이에게
(제가 자극을 주자 허리를 살짝 튕기다 제 볼을 쓸어주며 말하는 너에 순간 화가 나 네게 예고도 없이 손가락 하나를 아직 제대로 풀어지지도 않은 네 구멍에 밀어넣는) 더 해봐요. 또 어딜 그렇게 만졌는데요? 응? 이렇게 야한 몸을 다 보여주고 만지게 놔뒀으면 어디까지 만지게 뒀어요? 응? 혼나고 싶었나봐요. 그쵸?
8년 전
글쓴칠봉
106에게
(네게 말을 하며 네 볼을 쓸어주는데 네가 제 구멍에 손가락을 밀어 넣자 몰려오는 고통에 몸을 움찔거리며 네 어깨를 꼭 잡고는 비 맞은 강아지처럼 낑낑거리는) 흐, 윽... 아, 아파, 아파, 민규야... 걔네가 막 만지는데 내가 뭐 어떡해, 어쩔 수 없지, 흐... 나 아파, 응? 손 좀 빼줘, 빨리...
8년 전
칠봉107
글쓴이에게
(제가 손가락을 넣자 고통스러운지 제 어깨를 꼭 붙잡고 낑낑대며 말하는 너에 뺄 생각은 하지 않은 채 손가락 하나를 더 집어 넣으려 주변을 자극하는) 만지면 싫다고 했어야죠. 왜 그걸 가만히 당하고 있어요. 내심 좋았던 건 아니고요? 응? 이렇게 야한 몸을 가지고서 다른 사람을 유혹하는 건 반칙이죠. 나 지금 형 한테 엄청 화났어요. 형이 뭐라고 하느냐에 따라 지금 이 손가락이 더 들어갈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어요. 잘 선택해요.
8년 전
글쓴칠봉
107에게
(자꾸만 주변을 자극하며 손가락을 넣으려 하는 너에 울음을 터뜨리고는 네 어깨를 약하게 밀어내는) 으, 아파, 응? 흐... 나 싫었어, 애들이 계속 만져서, 싫다고 했단 말이야. 나 아파, 이거 빼줘, 제발... (네 손가락이 계속 빠지지 않자 입술을 꾹 깨물고는 네 팔을 꽉 잡는)
8년 전
칠봉108
글쓴이에게
(제가 손가락을 빼지 않고 계속해서 자극하자 눈물을 매단 채 제 어깨를 살짝 밀어내며 말하는 너에 넣었던 손가락으로 네 내벽을 살짝 누르고는) 다음부터 또 그런 일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또 그렇게 만지도록 가만히 있을 거에요? 응? 아프면 빨리 말해요. 그럼 빼줄 테니까. (제 팔을 꼭 붙잡는 너에 냉정한 말투로 네게 말하는)
8년 전
글쓴칠봉
108에게
(네가 제 내벽을 누르자 입술을 꾹 깨물고는 널 밀어내다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어떻게 할 거냐 묻는 너에 끅끅거리며 말을 잇는) 싫다고, 흐, 싫다고 할게. 하지 말라고, 응? 얼른, 얼른 빼줘... (덜덜 떨리는 손으로 널 살짝 밀어내다 이내 고개를 푹 숙이며 숨을 몰아쉬는)
8년 전
칠봉109
글쓴이에게
(제 말에 얕은 신음을 내뱉으며 하지 믈라고 말하겠다는 너에 그제야 네 안에 넣었던 손가락을 빼내고는) 다음에 또 그러기만 해요. 그때는 이렇게 봐주는 거 없어요. 형 몸은 나 아닌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지 마요. 알겠어요? (조금 떨리는 네 손을 살짝 잡아주고는 제 어깨에 고개를 파묻는 네 뒷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갑자기 넣어서 미안해요. 형이 다른 사람한테 그랬다는 말을 들으니까 화가 나서 그랬던 거니까 다음부터는 절대 그러지 마요. 알겠죠?
8년 전
글쓴칠봉
109에게
(제 안에 박혀있던 손가락이 빠지자 그제야 숨을 파드득 내쉬며 널 바라보다 네가 제 손을 잡아주고는 제 뒷머리를 쓰다듬어주자 눈을 꾹 감고는 네 허리를 살짝 끌어안는) 진짜, 진짜 아팠어... 나 이제 진짜 안 그럴게, 응? 갑자기 그러면 나 너무 아프잖아... (네 품에 고개를 묻고 웅얼거리다 이내 네 손을 꼭 잡고는 너와 눈을 맞추는)
8년 전
칠봉110
글쓴이에게
(제가 머리를 쓰다듬어 주자 제 허리를 살짝 끌어안으며 말하는 너에 네 등을 토닥여주는) 아직 제대로 안 풀려서 그래요.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이제 형이 안 그러겠다고 했으니까 저도 이제 강압적으로 안 할게요. (제 품에 고개를 묻고 웅얼거리다 제 손을 꼭 잡고 저와 눈을 맞추는 너에 너를 빤히 바라보다 조금 맺허있는 네 눈물을 닦아주고는) 이제 그만 할까요? 응?
8년 전
글쓴칠봉
110에게
(네가 저를 끌어안고 등을 토닥여주자 네게 안긴 채로 널 바라보다 이내 네 품에 고개를 묻고는 눈물을 훔치는) 으응, 아니야. 내가 잘못했으니까 민규 화날 수도 있지. 내가 잘못했어. (네가 제 눈물을 닦아주자 눈을 천천히 깜빡이다 그만할까 묻는 너에 고개를 젓는) 아니, 그냥 계속하자.
8년 전
칠봉111
글쓴이에게
(제 말에 고개를 가로젓고는 계속하자는 네 말에 살짝 웃고는) 그래도 괜찮겠어요? (제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너에 저도 고개를 살짝 끄덕이고는 네 볼을 감싸 부드럽게 입을 맞췄다 떼는) 그러면 지금부터는 원래대로 할게요. 아프지 않게 해줄게요.
8년 전
글쓴칠봉
111에게
(네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다 네가 제 볼을 감싸 쥐더니 부드럽게 입을 맞추자 작게 웃으며 네 입술 위에 한번 더 입을 맞추는) 으응, 안 아프게 해줘. 아까 너무 아팠어.
8년 전
칠봉112
글쓴이에게
(네 말이 고개를 끄덕이고는 네게 다정하게 입을 맞추다 조금 벌어진 네 입 안을 파고들어 조금씩 헤집는, 이내 제 목을 감싸 끌어안는 너에 네 허리를 감싸 더 밀착하고는 네 목덜미에서 부터 가슴팍까지 천천히 입을 맞추며 여전히 서있는 네 것을 한 손으로 감싸쥐어 자극을 주는)
8년 전
글쓴칠봉
112에게
(제게 입을 맞춰 혀로 제 입안을 헤집어대는 너에 얼굴을 붉히며 눈을 살짝 뜨고 널 보는데 네가 제 허리를 감싸 안고 제 목덜미와 가슴팍에 입을 맞추자 간지러운지 배시시 웃다가도 제 것을 쥐는 네 손에 뜨거운 숨을 토해내는)
8년 전
칠봉113
글쓴이에게
(제가 네 것을 쥐고 자극하자 뜨거운 숨을 내뱉는 너에 살짝 웃고는 네 기둥을 잡아 쥐고 살살 흔드는) 이러면 기분 좋아요? 응? (잔뜩 붉어진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는 너를 보고는 네 가슴팍이 입을 맞추다 유두를 살살 혀로 자극하는)
8년 전
글쓴칠봉
113에게
(제 것을 흔들며 기분이 좋냐 묻는 너에 고개를 끄덕이는) 으응, 흐... 좋아, 좋아요... (제 가슴팍에 입을 맞추더니 제 유두를 자극하는 너에 고개를 젓다 이내 허리를 튕겨올리며 네 어깨를 꼭 잡는)
8년 전
칠봉114
글쓴이에게
(제가 유두를 자극하자 허리를 튕겨 올리며 제 어깨를 꼭 잡는 너에 살짝 웃고는 조금 더 강하게 자극을 주는, 조금씩 더 붉어지며 커지는 네 것을 감싸쥐고 흔들다 조금씩 울컥거리며 프리컴이 흘러나오자 네 구멍을 막고 흔드는) 아직은 싸면 안 돼요. 그래도 형이 정 참기 힘들면 말하요. 싸게 해줄게요.
8년 전
글쓴칠봉
114에게
(더욱 강하게 밀려오는 자극에 고개를 살짝 저으며 널 바라보는데 네가 제 것을 감싸 쥐고 흔들자 허리를 바르작대다가도 앞 구멍을 막아버리는 너에 울상을 지으며 널 바라보는) 흐, 으응... 안 쌀 거야, 안 쌀게.
8년 전
칠봉115
글쓴이에게
(제가 구멍을 막아버리자 울상을 지으며 저를 바라보고 말하는 너에 구멍만 살짝 막은 채 계속해서 자극을 하는) 안 싸겠다고 했으니까 풀어줄게요. (네 앞구멍을 막고 있던 엄지 손가락을 떼고는 한 손으로는 네 유두를 자극하고 한 손으로는 네 것을 쥐고 흔들며 말하는) 형, 키스 해줄래요?
8년 전
글쓴칠봉
115에게
(제가 싸지 않겠다 말하자 구멍에서 손을 떼더니 제 유두를 자극하며 제 것을 흔들어대는 너에 고개를 살짝 젖히고는 뜨거운 숨을 뱉는데 키스해달라 말하는 너에 네 양볼을 그러쥐어 당겨 네게 진득하게 입을 맞추는)
8년 전
칠봉116
글쓴이에게
(제 말에 제 볼을 감싸 쥐고는 끌어당겨 진득하게 입을 맞춰오는 너에 네게 깊이 입을 맞춰가며 동시에 유두를 아프지 않게 살짝 꼬집어 자극을 주고, 다른 한 쪽 손으로는 네 것을 전보다 조금 더 빠르게 흔들다 손에 살짝 힘을 주어 꽉 움켜쥐는)
/미안해요. 먼저 잠들었네요ㅠㅠ.
8년 전
글쓴칠봉
116에게
(너와 입을 맞추며 위아래에 전부 느껴지는 자극에 몸을 떨다 이내 널 꽉 끌어안고는 더욱 깊게 입을 맞추다 제 것을 꽉 움켜쥐는 네 손길에 몸을 파드득 떨며 허리를 살짝 튕겨올리는)
-
괜찮아요, 저도 잤어요. ㅋㅋ
8년 전
칠봉117
글쓴이에게
(제가 네 것을 꽉 움켜쥐자 몸을 떨며 허리를 살짝 튕겨올리는 너에 입을 살짝 떼고는 유두를 자극하던 손을 떼고 네 뒷머리를 살짝 받쳐 소파에 그대로 눕혀 네 다리 사이로 들어가 네 가슴팍 부터 골반까지 부드럽게 쪽쪽 소리를 내며 입을 맞추는)
/ㅆㅊ먹을 줄 알았는데 아직 안 먹어서 좀 놀랐어요 ㅎㅎ 잘 잤어요?
8년 전
글쓴칠봉
117에게
(저를 소파에 눕혀 다리 사이에 자리한 널 빤히 보다 제 가슴팍에서 골반까지 입을 맞추는 너에 간지러운지 큭큭 웃으며 몸을 비틀다 이내 무릎을 세워 네 것을 꾹 눌러 자극하는) 나 아직 스타킹도 안 벗었다.
-
저는 잘 잤죠, 민규는 잘 잤어요? 사실 ㅆㅊ먹을까 불안하긴 한데... 방 옮길래요?
8년 전
칠봉118
글쓴이에게
(제 것을 누르며 자극하는 너에 픽 웃고는 네 스타킹 살짝 잡고 말하는) 그래서, 이걸 벗겨주길 바래요? (이미 반쯤 올라간 치마를 잡고는 지퍼를 내리는) 일단 이게 더 먼저 아니에요?
/그러는게 나을 것 같아요!! 네네! 잘 잤어요 :-)
8년 전
글쓴칠봉
118에게
(네가 네 스타킹을 잡으며 말을 하더니 치마를 잡아 지퍼를 내리자 웃으며 치맛단을 잡아 올리는) 왜, 치마 입고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은데. 뭐, 민규 싫으면 안 하고.
8년 전
칠봉119
글쓴이에게
확인했어요!
8년 전
칠봉4
형은 왜 그걸 안 잡고 가만히 있었어요!
8년 전
글쓴칠봉
만지고 도망가는데 그걸 어떻게 잡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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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m 퇴사한 직원이 ㅇㅆㅁ 저격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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툽 수빈이 장하오 재데뷔 잘 안 되면 집 사준다 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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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용진 이 논란을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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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Stray Kids 음원 저작권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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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이 격노했다는게 왜케 웃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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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제베원 외치기전에 제베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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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하하선배님이랑 레드레드 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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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싶인데 정용진이 신세계라는 기업을 얼마나 망하게 했는지 이거 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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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연한화장 에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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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사건 어케 됐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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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캄 드디어 김태래 기걷시 커버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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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이 제로베이스원을낳음 그러다갑자기 박지훈이회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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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은 병크난 거 보면 볼수록 드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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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문수아 있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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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정국 요즘 너무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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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빈 노래왤케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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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참 좋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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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색상 골라줄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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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융감하게 살 왤케 많이 빠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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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스피킹 너무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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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멋진 케이크 볼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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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여잔데 30넘으니까 소개팅으로 한번 만나도 밖데이트가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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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내 택배뜯는게 너무 싫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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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상승
히키 취직했는데 인생이 답답해서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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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여름 면접복 뭘 입으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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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쿠폰으로도 가고싶지않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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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스타듀밸리 방금 시작했는데 좀 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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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리스 아래에 수납되는 침대 쓰는 익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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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일 열심히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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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참관인 ㄹㅇ 앉아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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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대체 카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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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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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종교가 나쁜 이유 알려줄 수 있는 익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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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니까 사람이 진짜 지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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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화장 편하게 할 수 있는 곳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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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병원갔다가 청소하시는분이 나보고 이게누구야 하시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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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이라는 김밥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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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에서 회를 안 먹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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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5·18 파문…4월 16일 세월호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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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때문에 20kg 찌운 배우 피셜 살 제일 잘 쪘던 음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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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만11세 어린이가 찍은 레드벨벳 아이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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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적금 2천 4일만에 다 날린 디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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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직원이 서울 집값이 안 부담스러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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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용진의 스타벅스 518 기획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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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옆빈소 아들들이 싸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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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남한테 매달렸는데 차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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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놀뭐에서 보여준 주우재 펌프(오락실DDR) 실력.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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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말대로면 이게 다 우연의 일치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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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학교 급식에 넣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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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학폭 문제로 연락 왔을 때 '우리 아이가요?' 나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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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이 세입자 허락없이 집 팔아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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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거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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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스포) 현재 나홍진 감독 영화 호프가 해외에서 '엥? 굳이?' 소리 나오고 있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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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텀블러 웃음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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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았다. 그러나 신문에는 단한줄도 싣지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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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 '캐치! 티니핑' 치즈 소시지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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