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국 고증을 못했다가 아니라 제후국 고증을 열심히 했다" 같음제후국이 하는건 열심히 집어넣었음. 세자 천세 훙서 이런 거 생각해봐. 이런 게 국내 사극에서 얼마나 쓰였음?오히려 만세를 더 많이 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