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지훈이 문 쾅 하고 나가고 세운이 지훈이 달래러 나갔을 때 나머지 5명이서 안에서 난리난 거 아니야?ㅋㅋㅋㅋㅋㅋ
민기 애들 나가자마자 '야, 어떡해? 나 잘 하고 있어? 애들 눈치챈 거 아니겠지? 아 나 모르겠어' 그러고
건희도 막 '저희 잘 하고 있는 거겠죠? 애들 진짜 화난 거면 어떡해? 괜찮겠죠?'하면서 옆에서 호들갑 떨겠지.
진영이는 이 상황 진짜 열심히 즐기고 있을 듯ㅋㅋㅋㅋ 틈틈이 애들 오나 눈치 보면서 '괜찮을 거에요' 하고 달래주고
형섭이 그 와중에 맘 약해져서 '괜찮은 거 맞겠죠? 민기 형한테 많이 실망했으면 어떡해요?' 하면서 자기가 더 울상이고
의웅이는 의젓하게 '걱정하지마요. 어차피 몰카잖아요. 이벤트로 하는건데' 하면서 형들 달래줬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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