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데 뭔가 그 부기의 엄마같은 다정함이라기 보다는 아빠같은 다정함이라고 해야되나 장난도 어느정도 칠 줄 알고 자기가 경험 많으니까 알려주려고 하고 츤츤대면서 다 해줰ㅋㅋㅋㅋ그전과는 다른 센세롤 느낌이어서 신박하고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보면 잘 했을 때는 칭찬도 아끼지 않는 거 같고 괜히 애들이 동호형 하면서 의지하는 게 아님 궁예지만 아마도 불장난때도 그 세운이가 언급했던 무대에서 그런 표정도 저렇게 방송 뒤에서 다 알려주지 않았을까 싶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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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