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호는 자기가 연습생 6개월 된 병아리인것도 알고 팀을 위해 당연한듯이 센터 다른 사람한테 양보하는거 보고 자기 객관화가 잘된다고 느낌 그리고 연습도 곧 잘 따라왔고 욕심 안 부리고 자기 파트 소화도 잘하고 자기가 맡은 파트에 열심한게 좋았어 용국이는 멤버 재조정+파트 재조정 등등때문에 자기 파트 자꾸 바꼈을텐데 불만 표현 하나도 안나도 안 하고 묵묵히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는게 너무 어른스럽다고 느껴짐 애가 힘든게 얼굴에 티가 나던데 다크써클 코 밑까지 내려와서는 안타까웠는데 애가 정말 참된 애라고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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