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일주일동안 조롱에 비꼬기에 하차하라는둥 음원에서 빼라는둥 진짜 숨막히는 일주일이였음 비호감에서 호감으로바뀌기까지 진짜 너무 힘들었어 그러니까 제발 우리애 마리채 잡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