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1등할거같애 라고 하는 작우진에게 -> "거야 꼬맹아" 9위 해서 또 우는 윤줌에게 -> "또! 또! 또 운다 또 운다! 그만 울어요 아 진짜 (안아주기) 말했지 내가 내가 말했지" 단상위에서 윙에게 -> "이렇게 잘생긴 애랑 붙어도 보고.... 겟어글리 때 너무 좋았어, 사랑해" 우는 작우진 끌어 안으면서 -> "아이고야, 같이 가고 싶었는데.. 맞제." 설렘사
| 이 글은 8년 전 (2017/6/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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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1등할거같애 라고 하는 작우진에게 -> "거야 꼬맹아" 9위 해서 또 우는 윤줌에게 -> "또! 또! 또 운다 또 운다! 그만 울어요 아 진짜 (안아주기) 말했지 내가 내가 말했지" 단상위에서 윙에게 -> "이렇게 잘생긴 애랑 붙어도 보고.... 겟어글리 때 너무 좋았어, 사랑해" 우는 작우진 끌어 안으면서 -> "아이고야, 같이 가고 싶었는데.. 맞제." 설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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