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 픽 방출되고 계속 벙쪄있다가 이제서야 했네 지난번 순발식 때 내픽 손 꼭 잡고 엉엉 우는 모습이 안 잊히더라 어제도 내픽 보고 우는 모습이 맘 아팠어 나 열어줘 사녹도 갔었거든 누구보다 착한 애인 거 아는데 맘 고생 많이 한 것 같더라 학년맘들도 맘 고생 심했을 텐데 조금만 더 힘냈으면 좋겠어 문투까지 계속 학년이 투표할게 다들 파이팅!!!♡♡ 학년이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