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반복해 널 지우는 일 뼛속까지 시려 조각들에 찔린 느낌 다시 돌아보니 눈부시게 빛나는 길 부디 흔적 없이 너를 남겨두지 않길 눈물로 채워 슬픈 엔딩으로 끝난 우리 둘 N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