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발버둥치는 루니 붙잡고 냥펀치 맞으면서 발톱도 깎아주고 했겠지...오뎅꼬치 들고 달랑달랑 흔들면서 댕댕 웃음으로 루니한테 놀아달라고 했겠지...그 덩치로 쭈그리고 앉아서 루니 모래 갈아주고 슥슥 청소도 했겠지...